걸레
『걸레』는 현재 네이버 웹툰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임인스의 첫 장편 만화인 ‘걸레’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소설이다. 류명찬 작가가 새로 썼으며 신천명의 뒤를 쫓는 최무직 형사와 과거와 현재를 교차 시키는 구성으로 극의 긴장감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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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성폭력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다!
인간의 인격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성폭력. 그 어떤 것으로도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진 피해자들의 삶을 보상 받을 수는 없다. 더욱이 성폭력의 피해자는 한 사람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책은 피해자들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가족, 친구. 애인, 제 삼자라 불리는 사람들의 삶까지 얼마나 철저하게 망가질 수 있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성폭력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하지만 정작 성폭행을 저지른 가해자들. 인간이기를 포기한 그들 가해자들은 너무나 쉽게 용서받고 사회로 되돌아간다.
이 책은 그런 가해자들에게 묻는다. '너, 그것은 알고 저지른 것인가?!'
피해자,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
이 책은 성폭력의 폐해와 함께 무지막지한 힘 앞에, 권력 앞에 굴복하고 마는 힘없는 방관자들의 모습 또한 그리고 있다. 힘이 없어서 지켜주지 못한 자. 힘이 있어도 방관만 하는 자.
하지만, 인정하기도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지만 '나, 우리 가족,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누구나 성폭력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우리들 스스로와 우리 사회가 방관만 하는 사이 성폭력의 피해자들은 점점 늘어가고 있다. 작가는 가해자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와 함께 우리 사회의 방관자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네이버웹툰 "싸우자귀신아" 임인스 데뷔작 "걸레" 소설판
소설 "걸레"는 현재 네이버 웹툰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임인스의 첫 장편 만화인 '걸레'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걸레 발표 당시 임인스 작가는 고등학생이었으며, 발표와 동시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이미 발표 후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걸레를 출판해 달라는 독자들의 성원에 소설화를 진행하였다. 소설은 류명찬 작가가 새로 썼으며 신천명의 뒤를 쫓는 최무직 형사와 과거와 현재를 교차 시키는 구성으로 극의 긴장감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목차
목차
2장 걸레들의 축제, 그곳은 더러운 오물들의 집하장
3장 걸레라는 이름으로
4장 걸레이기 전, 그들도 소년과 소녀였다.
5장 소년이 모든 것의 시작점이다.
6장 걸레의 눈에서 흐르는 것은 결국 구정물이다.
7장 소년과 소녀 다시 만나다. 그러나
8장 신천명의 이야기
저자
저자
2009년 "나는 죽으러 간다"출간.
2010년 "버블파티"출간.
2010년"은빛늑대"로 제1회 NHN게임문학상 입상.
현재 - 카보드 온라인 게임 시나리오 및 세계관 작업 담당 중,
솔로가수 [마루] 솔로음반 프로젝트 음반/뮤직비디오'제작 참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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