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스님의 작은 임제록
불교는 쉽다
조계종 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한 무비 스님이 엮은 『작은 임제록』. 진정한 삶과 참된 행복에 대해 가르쳐주는 '임제록(臨濟錄)'에서 중요한 구절을 정리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불교의 정법을 널리 전하고 있다. 나아가 불교에 대한 바른 안목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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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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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진주 임제 혜조 선사 어록 서문
몽둥이를 얻어 맞았다
호랑이 수염을 뽑다
삼요삼현으로 단련하다
무엇이 무위진인 입니까?
비춤과 작용이 동시랴
상당(上堂)
전쟁의 시작
불교의 대의
세 번 묻고 세 번 맞았다
입을 열면 벌써 틀린다
정안 이란?
무위진인
할,할,할
불교의 대의가 무엇인가?
고봉 정상과 네거리
집안과 길거리
삼구
삼요삼현
시중(示衆)
사료간
생사에 젖지 않는다
일없는 사람
밖에서 찾지 마라
돌아가 쉬는 곳
마음은 형상이 없다
연야딜다가 머리를 잃다
사조용
일이 없는 사람이 귀한 사람
모든 것이면서 모든 것이 아니다
쓰게 도면 곧 쓴다
수처작주하라
부처도 없고 중생도 없다
어느 곳에도 막히지 않는다
본래 일이 없다
지옥 업을 짓는 것
실다운 법은 아무것도 없다
찾을수록 멀어진다
인생이 무상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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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변(勘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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