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생을 물질하다(서정시선 8)
성영희 시집 『섬, 생을 물질하다』. 시인은 사물을 청명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다양한 일상을 포획하는 서정의 힘을 보여준다. 소외된 민중의 일화와 흔한 식물의 생태, 인간의 주변에서 식생하는 짐승들이 화음을 이루며 맑고 친숙한 시의 세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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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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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태안, 가을
바다를 베끼다
야생
외포리
수선화 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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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사랑
사랑
포토샵
필연
동하다
기막힌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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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싱글베드
동암역 비둘기
밥
어떤 장난
신발
싱글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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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빗속의 찻집
스미다
빗속의 찻집
시월
눈 속의 조문
가을이 깊어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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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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