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비주얼 토크북: 사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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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를 통해 살펴보는 좌충우돌 사교영어!
비주얼로 말하는 영어『잉글리시 비주얼 토크북: 사교편』. 이 책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영어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미국에서 실제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캐릭터화하여 재미있는 테마별 시리즈로 구성하였다. 각 장의 인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림을 보며 중요 표현을 익힌 후 실제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대화 형식으로 보며 익힐 수 있다. 또한 'Tips & Tricks'에서는 미국 현지 생활에 필요한 팁과 정보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 상식도 키워준다.
비주얼로 말하는 영어『잉글리시 비주얼 토크북: 사교편』. 이 책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영어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미국에서 실제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캐릭터화하여 재미있는 테마별 시리즈로 구성하였다. 각 장의 인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림을 보며 중요 표현을 익힌 후 실제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대화 형식으로 보며 익힐 수 있다. 또한 'Tips & Tricks'에서는 미국 현지 생활에 필요한 팁과 정보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 상식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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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제도서전출품도서
2010년 도쿄국제도서전 출품
2010년 베이징국제도서전 출품
2010년 독일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출품
영어에 말 걸기! 사람에게 말 걸기!
에피소드를 통해 살펴보는 좌충우돌 사교영어!
잉글리시 비주얼 토크북 시리즈는 미국 현지에서 실제로 생활하는 사람들을 캐릭터 화하여 삶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테마별 시리즈로 묶은 문화영어회화활용서입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인종과 성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로 구성된 멤버들로 서로간의 문화적 차이로 발생하는 에피소드나 실제로 경험한 삶의 이야기들을 문화를 통해 영어를 이해하고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비주얼 토크북 시리즈는 생활, 사교, 건강, 취업, 연애, 성인편 등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독특한 등장인물들과 재미있는 스토리를 비주얼화한 말 그대로 눈으로 익히는 즐거운 영어회화활용서입니다. 눈으로 가볍게 읽어나가면 비영어권 사람들이 영어를 학습 하는데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고, 이를 통해 영어를 삶속에서 친근하게 여기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타깃은 미국 혹은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이나 장 · 단기여행자, 이민자 등 현지 문화를 접해야 할 사람들이 현지에서 꼭 발생하는 상황들을 테마별 에피소드로 구성하였습니다. 직장인이나 학생, 남녀노소에 이르기까지 영어권 국가로 갈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유용한 정보와 문화를 재미있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
이 책은 미국 혹은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이나 장 · 단기여행자, 이민자 등 현지 문화를 접해야 할 사람들이 현지에서 꼭 발생하는 상황들을 테마별 에피소드로 구성하였습니다. 직장인이나 학생, 남녀노소에 이르기까지 영어권 국가로 갈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유용한 정보와 문화를 재미있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비주얼 문화 회화책?
영어를 학습이란 개념을 넘어 영어권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비주얼 영어회화책입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표현 방법이나 현지의 문화를, 친근한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텍스트 기반의 기존 영어책과는 달리 챕터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전체를 비주얼로 구성, 회화속 인물의 표정까지 연출된 말 그대로 비주얼이 즐거운 영어회화책입니다.
이 책은 내 수준에 맞는가?
이 책은 중,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해하는 데에 무리가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챕터에 따라 어휘나 회화 문장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미국 현지에서 쓰이는 표현이므로 자연스럽게 습득되도록 하였습니다.
<머리말>
책을 쓰고 있는 내내 저와 같은 사람이 이 책을 봐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습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작은 일에도 크게 웃고, 보이는 풍광이 마냥 즐겁고,
그러면서도 자기만의 공간을 꿈꾸는 사람들. 거기다 늘 멋지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삶이 더 즐거워지기를 바라는 사람들. 이를테면 일상의 탈출과 새로운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 말입니다.
처음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을 때 가장 서툴렀던 것은 영어가 아니었습니다. 스스로 이방인처럼 느껴지던 상황들에 대한 당혹감이 영어의 어려움보다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 당혹감들을 이겨내면서, 어느 순간부터 영어가 모국어처럼 체화됨을 느꼈습니다.
스페인어나 중국어, 일본어처럼 다른 언어를 습득하면서도 모두 영어를 배울 때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언어란 사람을 통해 소통되는 것이기에 사람이나 생활을 이해하는 것이 언어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영어 전문 박사가 알려주는 딱딱한 교과서가 아닙니다. 영미권에서 실제로 부딪히고 경험하며, 체득하면서 알게 된 현지의 생생한 영어문화 활용서입니다.
또한 이 책은 문법을 강하게 하고, 회화 실력을 향상시키며, 어휘를 늘리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그런 목적을 이룰 수 있는 훌륭한 영어 교재들은 이미 서점의 서가를 가득 채우고 있고, 감히 모방도 할 수 없을 만큼 종류도 많고, 깊이도 다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영어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데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책이 될 수 있으리란 확신이 듭니다. 만만치도 않고, 달갑지도 않은 영어공부를 지루한 달리기에 비유한다면, 이 책의 에피소드들은 그 달리기를 즐겁게 하는 좋은 운동화라든가, 달콤한 간식 혹은 간간히 땀을 식히는 바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을 할 때 자신에게 가장 충실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하와이에서 저자 Alex Hwang 황신숙
2010년 도쿄국제도서전 출품
2010년 베이징국제도서전 출품
2010년 독일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출품
영어에 말 걸기! 사람에게 말 걸기!
에피소드를 통해 살펴보는 좌충우돌 사교영어!
잉글리시 비주얼 토크북 시리즈는 미국 현지에서 실제로 생활하는 사람들을 캐릭터 화하여 삶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테마별 시리즈로 묶은 문화영어회화활용서입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인종과 성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로 구성된 멤버들로 서로간의 문화적 차이로 발생하는 에피소드나 실제로 경험한 삶의 이야기들을 문화를 통해 영어를 이해하고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비주얼 토크북 시리즈는 생활, 사교, 건강, 취업, 연애, 성인편 등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독특한 등장인물들과 재미있는 스토리를 비주얼화한 말 그대로 눈으로 익히는 즐거운 영어회화활용서입니다. 눈으로 가볍게 읽어나가면 비영어권 사람들이 영어를 학습 하는데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고, 이를 통해 영어를 삶속에서 친근하게 여기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타깃은 미국 혹은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이나 장 · 단기여행자, 이민자 등 현지 문화를 접해야 할 사람들이 현지에서 꼭 발생하는 상황들을 테마별 에피소드로 구성하였습니다. 직장인이나 학생, 남녀노소에 이르기까지 영어권 국가로 갈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유용한 정보와 문화를 재미있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
이 책은 미국 혹은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이나 장 · 단기여행자, 이민자 등 현지 문화를 접해야 할 사람들이 현지에서 꼭 발생하는 상황들을 테마별 에피소드로 구성하였습니다. 직장인이나 학생, 남녀노소에 이르기까지 영어권 국가로 갈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유용한 정보와 문화를 재미있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비주얼 문화 회화책?
영어를 학습이란 개념을 넘어 영어권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비주얼 영어회화책입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표현 방법이나 현지의 문화를, 친근한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텍스트 기반의 기존 영어책과는 달리 챕터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전체를 비주얼로 구성, 회화속 인물의 표정까지 연출된 말 그대로 비주얼이 즐거운 영어회화책입니다.
이 책은 내 수준에 맞는가?
이 책은 중,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해하는 데에 무리가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챕터에 따라 어휘나 회화 문장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미국 현지에서 쓰이는 표현이므로 자연스럽게 습득되도록 하였습니다.
<머리말>
책을 쓰고 있는 내내 저와 같은 사람이 이 책을 봐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습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작은 일에도 크게 웃고, 보이는 풍광이 마냥 즐겁고,
그러면서도 자기만의 공간을 꿈꾸는 사람들. 거기다 늘 멋지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삶이 더 즐거워지기를 바라는 사람들. 이를테면 일상의 탈출과 새로운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 말입니다.
처음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을 때 가장 서툴렀던 것은 영어가 아니었습니다. 스스로 이방인처럼 느껴지던 상황들에 대한 당혹감이 영어의 어려움보다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 당혹감들을 이겨내면서, 어느 순간부터 영어가 모국어처럼 체화됨을 느꼈습니다.
스페인어나 중국어, 일본어처럼 다른 언어를 습득하면서도 모두 영어를 배울 때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언어란 사람을 통해 소통되는 것이기에 사람이나 생활을 이해하는 것이 언어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영어 전문 박사가 알려주는 딱딱한 교과서가 아닙니다. 영미권에서 실제로 부딪히고 경험하며, 체득하면서 알게 된 현지의 생생한 영어문화 활용서입니다.
또한 이 책은 문법을 강하게 하고, 회화 실력을 향상시키며, 어휘를 늘리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그런 목적을 이룰 수 있는 훌륭한 영어 교재들은 이미 서점의 서가를 가득 채우고 있고, 감히 모방도 할 수 없을 만큼 종류도 많고, 깊이도 다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영어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데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책이 될 수 있으리란 확신이 듭니다. 만만치도 않고, 달갑지도 않은 영어공부를 지루한 달리기에 비유한다면, 이 책의 에피소드들은 그 달리기를 즐겁게 하는 좋은 운동화라든가, 달콤한 간식 혹은 간간히 땀을 식히는 바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을 할 때 자신에게 가장 충실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하와이에서 저자 Alex Hwang 황신숙
목차
목차
1. 나 지금 장학금 받으러 가는 거야! | 파트타임 구하기
Bring home the bacon!
2. 너 지금 순진한 척 하는 거지? | 대화거리와 상식
Don't play dumb with me.
3. 나 족집게잖아, 나한테 점보러 와 | 미국의 명절과 풍속
Madame D can read your aura.
4. 우리 어둠의 세계를 경험해 보는 건 어때? | 문화행사
Do you want to join me for Art After Dark?
5. 뭐라도 들고 와야지 | 파티와 에티켓
Pie Night ? You gotta bring something.
6. 숙취에는 포 땡기러 가야지! | 다문화 다민족 음식
Got a hangover? Got to have Pho!
7. 딴 사람 자리로 들어가면 안 됩니다 | 허가서 신청
Don't sneak in the other spot.
Index
영문으로 찾아보기 Expression Index in English
Bring home the bacon!
2. 너 지금 순진한 척 하는 거지? | 대화거리와 상식
Don't play dumb with me.
3. 나 족집게잖아, 나한테 점보러 와 | 미국의 명절과 풍속
Madame D can read your aura.
4. 우리 어둠의 세계를 경험해 보는 건 어때? | 문화행사
Do you want to join me for Art After Dark?
5. 뭐라도 들고 와야지 | 파티와 에티켓
Pie Night ? You gotta bring something.
6. 숙취에는 포 땡기러 가야지! | 다문화 다민족 음식
Got a hangover? Got to have Pho!
7. 딴 사람 자리로 들어가면 안 됩니다 | 허가서 신청
Don't sneak in the other spot.
Index
영문으로 찾아보기 Expression Index in English
저자
저자
황신숙
저자 황신숙(Alex Hwang)은 부산외고,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며 호텔 감사 매니저로 미국에 첫발을 내딛었다. 객원 기자로 일하면서 외국계 인사들의 영어 인터뷰와 기사를 작성하는 한편, 어학원의 디렉터, 한인회 사무장을 지내면서 전방위로 실무경력을 쌓아왔다. 다양한 경력이 말해주듯 영어를 직장과 생활 속에서 직접 체득하였다. 늘 새로운 꿈을 꾸는 저자는 현재 Commercial Aviation(항공운항)을 전공하고 있으며, 하와이 한인회 공보자료 작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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