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7: 유비 한중왕이 되다(원본)
중국 삼국시대를 살았던 영웅들의 기록인 삼국지연의를 현대적인 언어로 되살린 김길형의 『삼국지』 제7권 <유비 한중왕이 되다>. 후한 말부터 위ㆍ촉ㆍ오 삼국의 정립시대를 거쳐 진나라에 의한 천하통일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유비ㆍ관우ㆍ장비 등 세 인물의 무용과 제갈공명의 지모를 중심으로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제7권에서는 방통의 죽음, 육손의 대승, 한중왕이 된 유비 등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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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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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방통의 죽음
성도는 함락되고
조조가 찾나낸 편지
육손의 대승
조조, 위왕이 되다
동화문에 불이 오르면
명주 50통을 보내라
백발 노장 황충
계륵이 불러온 화근
유비, 한중왕이 되다
번성의 공방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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