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심리학(양장본 HardCover)
쉽고 친근한 생활속의 심리학 이야기
『유쾌한 심리학』은 심리학전공자는 물론 비전공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입문서이다. 타인을 대할 때 가장 먼저 갖게 되는 ‘인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귀인과 태도’, ‘기억과 망각’, ‘호감과 애정’, ‘스트레스와 대처’ 등 일상과 결합시킨 심리 이야기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수하게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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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교보문고 인문분야 78주 연속 Top 10, 영풍문고 인문분야 98주 연속 Top 10에 빛나는 인문분야 최장기 스테디셀러,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 추천 우수교양도서 선정 및 중국시장 진출 등 화려한 기록을 남긴 '유쾌한 심리학' 개정판이 7년 만에 출간되었다. 경영학 전문출판사 신영사의 자매출판사인 신영북스에서 출간된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은 심리학전공자는 물론 비전공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입문서이다. 타인을 대할 때 가장 먼저 갖게 되는 '인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귀인과 태도', '기억과 망각', '호감과 애정', '스트레스와 대처' 등 일상과 결합시킨 심리 이야기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수하게 풀어나간다. 2003년 4월 출간된 '유쾌한 심리학'은 서점가에 심리학 열풍을 불러온 주인공으로 평가받고 있다. 심리학 대중화라는 심리학계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하며 심리학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유쾌한 심리학' 출간 이후 심리학 관련 서적들의 출간러시를 이끌었다. '유쾌한 심리학'은 번역서들이 강세를 띠고 있는 인문분야에서 보기 드문 토종 베스트셀러로서 국내 인문학계의 자존심을 세워주었으며, 최근에 독서계의 중심으로 부상한 자기계발서와 유구한 역사를 지닌 인문서 사이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해 왔다.
'재미'와 '깊이'의 두 마리 토끼를 잡다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의 눈높이는 지극히 일반적인 대중에게 맞추어져 있다. 하지만 단순히 재미에 그쳤다면 '유쾌한 심리학'이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을까? 쇼비님이 YES24에 남긴 서평("지식과 흥미를 깨우치는 유쾌한 심리학의 세계")에 이 물음에 대한 힌트가 들어 있다. "만약 저자가 대중성을 고려해 단순히 재미만을 쫓았다면 이 책은 월간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벼운 심리테스트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의 큰 뿌리이자 줄기는 심리학 개론서의 체계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생활에서 벌어졌던 일이나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사례로 들어 설명하고 있기에 지루하지 않으며 각 장마다 실생활과 관련 있는 연구결과를 곁들여 소개함으로써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비과학적인 독심술을 비롯해 과학적인 심리학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테두리에서 한발자국 벗어나 대중적인 울타리로 한걸음 더 다가서는 쉽게 풀어 쓴 심리학 입문서이다."
주요특징
1.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서술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의 눈높이는 지극히 일반적인 대중에게 맞추어져 있다. 조금이나마 심리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가진 이라면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 썼다. 이 책의 큰 뿌리이자 줄기는 심리학 개론서의 체계이다. 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벌어졌던 일이나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사례로 들어 설명하고 있기에 지루하지 않으며 각 장마다 실생활과 관련 있는 연구결과를 곁들여 소개함으로써 흥미를 지속시킨다.
2. 나→우리→사회로 넓혀 가는 흥미진진한 전개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은 타인을 대할 때 가장 먼저 갖게 되는 '인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어서 '호감과 애정', '귀인과 태도', '기억과 망각', '스트레스', '스트레스의 대처' 등, 일상과 결합시킨 심리 이야기를 구수하게 풀어나간다. 또한 자아와 무의식, 인지와 성격, 남녀의 차이를 진화론적으로 보는 진화심리까지 '나'에서 시작하여 또 다른 나와의 관계인 '우리', 우리의 결합체인 '사회'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사회 전반에 펼쳐져 있는 '심리학의 미로' 속으로 우리를 친절하게 이끌어간다.
3. 풍부한 이미지(사진, 삽화) 자료 수록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이 '유쾌한 심리학'과 달라진 점이다. 이미지 자료를 다양하게 수록하여 '유쾌한 심리학'보다 독자들의 이해도가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 내용 강조: '기억', '창의성' '유쾌한 심리학' 출간 이후 우후죽순처럼 자기계발서들이 출간되면서 실용성을 강화해달라는 독자들의 요구가 부쩍 많아진 게 사실이다. 'upgrade 유쾌한 심리학'에서는 기억과 창의성을 많이 보강했다. 기억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으며, 창의성은 불확실성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생존전략이라 할 수 있다. 인간 이해에 관심있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조만간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하는 사회 초년병들은 물론 전 지구적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는 나의 심리상태, 우리의 심리상태, 그리고 나와 상대방(사회)의 관계에 따라 감정을 파악하고 받아들이는 게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안다. 때로는 나 자신이 느끼는 감정도 알지 못하고 갈팡질팡할 때가 많은데 하물며 다른 이들의 마음을 읽는다는 춰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어려운 심리라는 것이 항상 우리 곁을 따라다닌다. 우리는 혼자가 되었든 타인과 함께 있든 어떠한 상황이든 간에 끊임없이 심리 문제와 부딪친다.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은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는 '심리'를 유쾌한 해석으로 전달한다. 각각의 이론을 소개할 때마다 예화를 곁들어 일상에서 벌어지는 심리현상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그렇다고 마냥 가볍게만 다룬 것은 아니다. 각주를 통해 보다 전문적으로 혹은 상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는 부분들을 보충해준다. 그리고 박스를 활용해서 우리가 쉽게 범하는 실수들을 지적해주고 그에 대한 적절한 조언을 담아준다. 곳곳에서 가능한 한 많은 독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저자의 배려를 느낄 수 있다.
다시 문제는 '심리학'이다
최근의 독서계를 주도하고 있는 자기계발서에 대하여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캐나다 워털로 대학 심리학과의 조안나 우드 교수팀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한 긍정적 생각과 부정적 생각을 목록으로 작성하게 하여 이들의 심리변화를 관찰한 결과 역설적이게도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들은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떠올릴 때보다 부정적인 면을 생각할 때 상태가 더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지나치게 긍정적인 문구'를 낭독하면 자존심이 아주 조금 올라가지만 이런 사람은 원래 자기계발서가 필요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고, 자기계발서를 주로 찾는 자존심이 부족한 사람들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오히려 모순되는 감정을 느껴 기가 꺾인다는 것이다(Kormedi.com 2009년 7월 30일자, ?자기계발서 읽으면 오히려 기 꺾인다' 참조).
연합뉴스 2010년 6월 20일자 기사(?자기계발서에 질린 독자, 인문학 책 택하다?)에서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은 자기계발서가 2008년 초를 정점으로 인기가 한풀 꺾이기 시작한 이유에 대해 "독자들이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과 자신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돌아보기 위해 새로운 성찰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며 "아직은 변형된 자기계발서인 심리학 책들이 인문학 서적의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치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은 심리학의 대중화를 이끈 초판을 충실히 계승하여 심리학의 본령(本領)에 충실하면서도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현실 문제와의 대면에도 주저함이 없다. 특히 '유쾌한 심리학'에 "기억"을 보강했으며 변화된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 "창의성"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자기계발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다양한 사진들을 곁들여 독자들의 이해를 높인 점도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의 특징이다. 최근 심리학 관련 서적들의 전문성 결여 등을 지적하는 독자들의 불만에 귀 기울여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은 쉽고 친근한 문장을 바탕으로 심리학 기본 이론을 충실히 소개함으로써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명쾌한 해설을 통해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재미를 제공한다. 'upgrade 유쾌한 심리학'을 선택한 독자들은 인문서의 깊이와 자기계발서의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리학의 숲을 한 번쯤 어슬렁거리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 신연수(동아일보 기자)
연애에 성공하고 싶은가? 비즈니스에서 전문가가 되고 싶은가? 먼저 사람의 마음을 읽어라.
- 이영민(알바트로스창업투자 대표이사)
이 책에는 대개의 심리학 개론서에 등장하는 어려운 문구는 거의 없다. 대신에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심리라는 이름의 미로 찾기' 사례들이 풍성하게 페이지를 채우고 있다. 사랑과 우정에서부터 기억과 스트레스, 사회행동과 군중행동에 이르는 명쾌한 사례들을 술술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심리학의 은밀한 매력과 인간이라는 존재를 훨씬 너그럽게 받아들이게 된 스스로를 발견할 것이다.
- 이훈진(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목차
목차
머리말
인상
왜 첫인상이 중요한가?―인상의 형성
옷이 날개―인상형성의 단서들
못생긴 여자는 용서할 수 없다?―외모의 중요성
그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인상의 정확성
한 입에 알 수 있다―인상의 일관성
중국인은 돌솥, 한국인은…―고정관념
호감과 애정
신디 크로포드가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매력
가까이 있으면 친해진다―근접성
유유상종―유사성
칡처럼 얽히고설킨―관계의 진행
친밀+열정+책임―완전한 사랑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사랑해'의 의미
콩깍지가 씐 30개월―열정적인 사랑
우리 사랑, 영원히―동반자적인 사랑
귀인과 태도
왜 그랬을까?―귀인
나도 시켜줘!―주인정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입장차이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행동의 원인 파악
이상적인 신랑감은?―태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인지부조화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행동이 태도를 바꾼다
날 설득해봐!―태도변화의 방법들
학습
운전이 싫어―학습
자극과 반응의 짝짓기―고전적 조건화
징크스―조작적 조건화
행동통제의 수단―강화
어떻게 행동을 통제할 것인가―강화계획
전두환, 사형!―벌
신문배달부 개―강화의 활용
도망가지 못하는 매―학습된 무력감
기억
신부는 범인이 아니었다―사례들
보고도 모르는…―감각기억
작업중인 기억―단기기억
무한한 용량의 도서관―장기기억
기억을 잘하려면―기억술
어, 그랬던가?―기억의 재구성
망각
왜 잊어버릴까?―망각의 4가지 이유
내가 누구죠?―기억상실증
내 아들 어디 있지?―건망증
노인성치매―알츠하이머병
필름이 뚝―알코올성 치매
망각은 불쾌한 것?
인지
누가 누구?―형태인식
ㅁ과 ㅂ 사이―세상을 변별하는 틀
고르고 또 고른다―주의
강한 걸로 넣어주세요―주의를 끄는 광고
초보운전이여, 안녕!―자동적 처리
"호텔 주방장이 연필을 귀에…"―심상(이미지)
너, 얼굴에 점 있었구나!―불완전한 기억
"내가 다섯 살 때 말이야…"―허위기억
네모는 네모, 노랑은 노랑―범주화
의사결정
중고차보다는 역시 새 차!―보충모형
"그 남자는 못생겨서 안 돼"―비보충모형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확률
주사위 게임에 초대합니다!―기대가치와 기대효용
부자 몸조심―위험회피와 위험선호
본전생각―매몰비용
'공돈'생겼네―심적 회계
문제해결
내 머릿속의 번갯불!―문제해결의 중요성
문제를 모르면'문제'―문제의 발견과 해석
솔방울은 거꾸로 자란다!―해결책략
한때는 잘됐는데!―성공의 덫
창의성
이제는 생존전략!―창의성의 중요성
영화 한 편과 자동차 150만 대―창의적 상상력
두 사례―대박난 창의성
내키는 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창의성이란
왼손잡이는 천재?―창의적 사고
반짝반짝 빛나는―창의적인 사람의 특징
자극하고, 자극받고―창의적인 사람의 환경
동심의 세계로 가자?―연령과 창의성
"지금 난 미쳐버릴 것 같아요."―정신질환과 창의성
"불에 구우면 흑연은?"―창의적인 문제해결 과정
머리 쥐어짜기―창의적 발상기법
넣고, 빼고, 바꾸고, 뒤집고…―스캠퍼(SCAMPER)
동기
왜 그랬을까?―행동의 원동력, 동기
타고나는 동기―1차적 동기
배우는 동기―2차적 동기
사고일까? 자살일까?―동기의 위계
정서
어느 쌍둥이 어머니―사례
개와 고양이―정서표현
레이건의 실수―신체에 나타나는 정서
"네 죄를 네가 알렷다"―정서의 파악
웃으면 복이 와요―정서이론
스트레스와 대처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왜 생길까?
결혼도 피곤해?―유쾌함도 스트레스
빨래? 싫어!―일상 속의 스트레스
"모든 게 내 탓이오"―비합리적 사고의 스트레스
심심한 것도 풀어야―자극의 결핍
밀어붙이기―압박감
"난 안 돼"―좌절
이것? 저것?―갈등
여우와 신 포도―스트레스 대처
돌진하거나 포기하거나―문제중심적 대처
"액땜했군"―정서중심적 대처
방어기제
감각과 지각
개코가 따로 없어―인간의 감각
망막은 2차원인데…―입체지각
끊어진 철로 잇기―맹점
깜박거리는 비행기―외부단서
무용지물 최고급 오디오―중년의 청각
불빛을 내는 전화기―편해진 귀
보이지 않는 킬러―소음
귀밑에는'키미테'를
믿고 싶은 초능력―초감각
술잔이냐, 얼굴이냐―과거의 지각경험
자명종 소리가 커졌어요!―순응
같은 길이도 달라 보여―착시
직선이 곡선 될까―여러 착시
산은 산이요 물은 물?―'보는 것이 믿는 것'아니다
성격
좋은 성격? 나쁜 성격?―나쁜 성격은 없다
걸음을 알면 성격이 보인다―행동과 성격
유전이냐 학습이냐―성격은 복합적
당신의 성격은??성격검사
언제나, 어디서나 변함없이―신뢰도와 타당도
"때때로 나는 욕을 하고 싶다"―MMPI
OO형과 XX형만 지원해주세요?―혈액형과 성격
80대 노부부의 참극―성격은 바뀌지 않는다
정신분석
에로스냐, 타나토스냐―인간 행동의 두 동기
의식, 전의식, 그리고 무의식―인간의 마음
일상 속의 무의식―실언과 꿈
이드, 자아, 그리고 초자아―성격의 3요소
쾌감의 원천은 입에서 항문으로―성격의 발달단계
집단
왜 집단에 가입할까?―집단형성의 욕구
접촉의 즐거움―집단이 개인에게 주는 이익
능력, 또는 매력―선호되는 구성원
왕따는 괴로워!―집단이 개인에게 주는 부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집단갈등
톨게이트 끼어들기의 최후―갈등의 과정
집단의 단결―응집력
집단은 언제나 옳은가?
만장일치의 위험―집단사고
관중을 의식하다―사회적 촉진
리더십
'조직'이라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리더
타고나는 걸까? 시대의 산물일까?―두 개의 시선
언제나, 어디서나 리더?―자질과 상황의 상호작용
콜럼버스의 달걀―생각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
오! 히딩크―효과적인 리더십
리더가 되기 싫은 그대?!―리더가 되지 않는 방법
사회행동
남의 행동을 따른다―동조
요청에 응하게 만들기―응종
학살자 아이히만은 무죄?―복종
적과의 동침―동맹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권력
도움행동
돕는 사람과 돕지 않는 사람―누가 돕는가
이타적 유전자―왜 돕는가
누군가 돕겠지―왜 돕지 않는가
괜찮으세요?―사람들이 도와줄 때
고맙지만, 괜찮아요―도움의 거부
군중행동
네가 나를 모를 때―익명성
2천 명을 뛰게 만드는 것―집단전염
"화성인이 침공했다!"―집단히스테리
화재현장에서 압사한다?―공포행동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유언비어
환경
그와의 거리는?―개인공간
원탁인가? 사각 테이블인가?―좌석배치
도서관 자리 찜하기―영역행동
텃세 부리기―영역의 종류
도시의 삭막함―과밀
진화
태초에 차이가 있었다―진화심리학의 출발
밥 묵나?, 아는?, 자자!―남자의 말, 여자의 말
전쟁놀이 대 소꿉놀이―목적지향 남자, 관계지향 여자
스트레스, 달라!―고통 참는 남자, 피로 견디는 여자
성질 급한 쇼핑객, 남자
길은 남자에게 물어라―공간지각 능력의 남녀차
여자, 거짓말 더 잘한다
예쁜 여자, 부자 남자―배우자의 조건
강한 할머니, 약한 할아버지―인생 역전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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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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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KBS, 울산 MBC, 부산교통방송 등에 고정출연했으며, 『월간에세이』 등 여러 잡지에 기고하였고, 공무원교육청, 울산대학교, 현대문화센터 등에서 강의하였다. 심리학의 대중화에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은 베스트셀러 『유쾌한 심리학』의 저자이며, 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노력하면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박지영은 특유의 대중적이고 친근한 설명방식으로 심리학으로 베스트셀러를 구가하는 작가이다. 그의 책은 현실적인 물음에 대답한다. "도대체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직장에서 잘 못 지낼까", "나는 왜 연애에 번번이 실패할까" 같은 실용적이고...학술도서 편집회사인 세원의 대표. 기존의 과학적인 심리학의 테두리를 뛰어넘어 '통합심리학'이나 '생태심리학' '기(氣) 심리학' 등 서양의 심리학과 동양의 철학이 접목된, 학제를 넘나드는 인간 본연의 마음과 행동 연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1965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학술도서 전문 출판사인 박영사를 거쳐 삼우사에서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현재는 경상대 대학원 심리학과 박사과정에서 마음에 대해 공하면서 집필하고 있다.
제주 KBS, 울산 MBC, 부산교통방송 등에 고정출연했으며, 『월간에세이』 등 여러 잡지에 기고하였고, 공무원교육청, 울산대학교, 현대문화센터 등에서 강의하였다. 심리학의 대중화에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은 베스트셀러 『유쾌한 심리학』의 저자이며, 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노력하면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박지영은 특유의 대중적이고 친근한 설명방식으로 심리학으로 베스트셀러를 구가하는 작가이다. 그의 책은 현실적인 물음에 대답한다. "도대체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직장에서 잘 못 지낼까", "나는 왜 연애에 번번이 실패할까" 같은 실용적이고도 어려운 질문들에 그의 책은 구체적인 예를 통하여 대답하고 있다. '생활에 밀접한 심리이야기'가 바로 박지영이 쓴 책 속에 담겨있다. 풍부한 현실의 예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은 기존의 심리학 개론서가 제시하던 고답적인 방식을 벗어나 있기에 더욱 매력적이며 대중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논문으로는 「알코올이 운전행동 및 운전자 심리생리반응에 미치는 영향」, 「시가지도로의 동화상광고물이 운전자 행동에 미치는 영향」, 「노년층 교통참가자의 운전특성 및 교육내용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저서로는 『유쾌한 심리학』, 『네가 나를 모르는데』와 『생활 속의 심리학』이 있다.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유쾌한 심리학』은 나와 타인의 차이를 알고, 서로를 이해하자고 권하는 대중심리학 입문서이다. 타인을 대할 때 가장 먼저 갖게 되는 '인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귀인과 태도' '기억과 망각' '호감과 애정' '스트레스' '스트레스의 대처' 등, 일상과 결합시킨 심리 이야기를 구수하게 풀어나간다. 또한, 자아와 무의식, 인지심리와 성격심리, 현대인의 한 징후이기도 한 이상심리, 남녀의 차이를 진화론적으로 보는 진화심리까지 다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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