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오스트리아 동유럽(하):폴란드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불가리아헝가리
부부렌터카 여행
『스위스 오스트리아 동유럽(하): 폴란드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헝가리』는 스위스 오스트리아 동유럽을 56일간 부부가 렌터카로 돌아다닌 자유여행의 기록이다. 세파에 떠밀려 그리움을 찾아 나선 여로, 흘러간 강가에 서서 겪고 느낀 이야기를 담았다. 실제 여행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도록 차례대로 상세히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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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생의 황혼을 맞은 노부부가 배낭을 둘러메고 스위스·오스트리아·동유럽을 56일간 여행한 기록을 엮은 '스위스·오스트리아·동유럽 부부렌터카여행'(김선균 著, 통일신문사 펴냄)이 나왔다. 이 책은 저자 부부가 스위스-오스트리아-체코-폴란드-슬로바키아-루마니아-불가리아-헝가리 등을 렌터카를 이용해 자유롭게 여행한 기록이다.스스로 선정한 행선지별 여행 경로와 숙박·교통·환전·비자·각종 시설 입장료 등을 상세히 기록하고 여행 경비 내역도 공개해 유럽 자유여행 길잡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각 나라의 역사와 전통 문화·유적지·자연경관·주민들의 삶·음식·풍속 등을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소개해 문화유산답사기로도 읽을 수 있다. 여기에 폭넓은 경륜과 지식을 바탕으로 여행지에서 발견한 삶에 대한 폭넓은 사색의 기록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늘 여행을 꿈꾸지만 일상에 치여 좌절하고 마는 모든 이들에게 '자연은 항상 그곳에 있고 보람은 갈망하는 몫만큼 찾는 이에게 주어진다'고 용기를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자연을 벗하며 느끼는 삶에 대한 관조와 지혜를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청춘의 배낭여행에는 없는 '여유'가 이 책에는 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도 처음 만나는 것은 항상 낯설고 설렌다는 저자는, 세파에 떠밀려 늦게 시작한 여행이 이제 노부부의 삶을 떠받치는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말한다.
어느덧 세상을 관조하는 눈으로 쓴 이 여행기는 새로운 세상을 찾는 이들을 다른 세상의 입구로 인도해 주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폴란드
31일_ 홀로코스트의 현장 아우슈비츠
32일_ 크라쿠프 구시가와 비엘리치카 소금 광산
33일_ 쳉스토호바 야스나 구라의 검은 마돈나
34일_ 크라쿠프 구시가를 돌아본 후 슬로바키아로
슬로바키아
35일_ 무너진 고성 스피슈스키 흐라드
루마니아
36일_ 루마니아 마라무레슈의 나무교회
37일_ 사푼차의 '명랑한 묘지'
38일_ 부코비나의 다섯개의 벽화 수도원
39일_ 시기쇼아라를 거쳐 브라쇼브로
40일_ 드라큘라의 브란 성을 거쳐 부쿠레슈티로
41일_ 부쿠레슈티 시내를 관광하고 불가리아로
불가리아
42일_ 벨리코 투르노보를 거쳐 소피아로
43일_ 소피아 시내를 돌아보고 릴라 수도원으로
44일_ 릴라 수도원을 떠나 헝가리를 향하여
루마니아
45일_ 루세에서 국경을 넘어 루마니아로
46일_ 크라이오바에서 트란실바니아의 도시 아라드로
헝가리
47일_ 아라드에서 부다페스트로
48일_ 사슬 다리를 거쳐 왕궁의 언덕으로
49일_ 시내 관광을 세체니 온천으로 마무리
50일_ 센텐드레, 도나우벤트의 비셰그라드와 에스테르곰
오스트리아
51일_ 다시 찾은 잘츠부르크의 이탭 호텔
스위스 2부
52일_ 돌아온 스위스 국도 19호선의 트룬
53일_ 푸르카, 그림젤 고개를 넘어 제네바 귀환
54일_ 하루를 쉬며 귀국 준비
55일_ 렌터카 반납, 비자문제로 비엔나 1박
56일_ 상하이 공항에 도착, 여행을 마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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