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선플특공대(소중한 가치 학교 1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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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악플로부터 친구를 구하자!
어린이들에게 악플의 폐해와 심각함을 알려주는 동화『우리 반 선플특공대』. 어린이들이 인터넷을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사이버 세상에서의 올바른 인터넷 예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무분별한 악성 댓글은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이들은 악플이 당사자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피해를 주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단순히 남의 이야기를 퍼뜨리거나 악플을 달기도 한다. 이 책은 친구들의 질투로 인해 악플에 시달리는 주인공 유성이의 이야기를 통해 선플로 사이버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대책과 방법을 생각해본다. 아이들은 올바른 선플의 중요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만드는 고운 말 사용의 필요성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악플의 폐해와 심각함을 알려주는 동화『우리 반 선플특공대』. 어린이들이 인터넷을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사이버 세상에서의 올바른 인터넷 예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무분별한 악성 댓글은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이들은 악플이 당사자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피해를 주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단순히 남의 이야기를 퍼뜨리거나 악플을 달기도 한다. 이 책은 친구들의 질투로 인해 악플에 시달리는 주인공 유성이의 이야기를 통해 선플로 사이버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대책과 방법을 생각해본다. 아이들은 올바른 선플의 중요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만드는 고운 말 사용의 필요성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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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부끄러운 IT 강국 한국의 '악플 천국' 사이버 세상
얼마 전 가수, 탤런트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연예인들이 악플을 못 이겨 자살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무차별적인 악플 때문에 어른인 연예인들까지 자살로 몰고 가는 이 무서운 사회현상! 이런 심각한 사이버 세상에 노출된 어린이들은 악플이 당사자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피해를 주는지 깨닫지 못하고 단순한 이유로 남의 이야기를 옮기거나 악플을 달기도 한다. 어린이들이 인터넷을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사이버 세상에서의 바르고 고운 말 쓰기와 올바른 인터넷 예절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게 사실이다. 다행인 점은 2007년 초, 민병철 건국대 교수가 악플에 시달리던 젊은이들이 생명을 버리는 안타까운 일들을 접하고, 수업을 듣던 대학생들과 함께 선플달기를 시작하면서부터 선플달기운동이 전국적으로 많은 호응을 얻으며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에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된 『우리 반 선플특공대』는 사이버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자 하는 선플달기운동과도 취지가 같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악플에 시달렸던 유성이의 이야기는 책을 읽은 어린이들에게 선플의 필요성뿐 아니라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와 고운 말 사용의 필요성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나쁜 악플로부터 친구를 구하는 우리 반 이야기
북스토리아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소중한 가치 학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1교시'는 사이버 세상의 선플을 주제로 한 동화 『우리 반 선플특공대』이다. 주인공은 평범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고물상을 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발명을 즐겨하는 김유성 어린이다. 우연히 연필심을 절약하는 '절약형 연필'을 발명하게 된 유성이는 전국학생발명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이 일을 계기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것도 잠시, 칭찬이 즐비하던 유성이와 관련된 기사와 홈페이지에 점점 악플이 올라오고 이를 본 유성이는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다. 담임 선생님은 유성이를 달래는 한편, 반 아이들에게 악플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고통을 주는지와 악플을 지우고 앞으로는 더 이상 악플을 달지 못하도록 타이른다. 그럼에도 사태는 결코 누그러지지 않고 이제 담임 선생님의 블로그에도 유성이를 싸고돈다는 악플이 달린다. 담임 선생님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까지 고려하면서 이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으려 고심하게 되고, 유성이는 학교에도 오지 못하게 된다. 결국 유성이는 꿈에서조차 악플 귀신에게 시달리다 정신과 치료까지 받게 되는데…….
오늘날의 우리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우리 반 선플특공대』는 주인공 유성이와 반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악플의 폐해를 절실히 느끼고, 나아가 악플을 이겨내는 소중한 경험들을 간접 체험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얼마 전 가수, 탤런트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연예인들이 악플을 못 이겨 자살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무차별적인 악플 때문에 어른인 연예인들까지 자살로 몰고 가는 이 무서운 사회현상! 이런 심각한 사이버 세상에 노출된 어린이들은 악플이 당사자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피해를 주는지 깨닫지 못하고 단순한 이유로 남의 이야기를 옮기거나 악플을 달기도 한다. 어린이들이 인터넷을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사이버 세상에서의 바르고 고운 말 쓰기와 올바른 인터넷 예절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게 사실이다. 다행인 점은 2007년 초, 민병철 건국대 교수가 악플에 시달리던 젊은이들이 생명을 버리는 안타까운 일들을 접하고, 수업을 듣던 대학생들과 함께 선플달기를 시작하면서부터 선플달기운동이 전국적으로 많은 호응을 얻으며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에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된 『우리 반 선플특공대』는 사이버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자 하는 선플달기운동과도 취지가 같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악플에 시달렸던 유성이의 이야기는 책을 읽은 어린이들에게 선플의 필요성뿐 아니라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와 고운 말 사용의 필요성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나쁜 악플로부터 친구를 구하는 우리 반 이야기
북스토리아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소중한 가치 학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1교시'는 사이버 세상의 선플을 주제로 한 동화 『우리 반 선플특공대』이다. 주인공은 평범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고물상을 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발명을 즐겨하는 김유성 어린이다. 우연히 연필심을 절약하는 '절약형 연필'을 발명하게 된 유성이는 전국학생발명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이 일을 계기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것도 잠시, 칭찬이 즐비하던 유성이와 관련된 기사와 홈페이지에 점점 악플이 올라오고 이를 본 유성이는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다. 담임 선생님은 유성이를 달래는 한편, 반 아이들에게 악플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고통을 주는지와 악플을 지우고 앞으로는 더 이상 악플을 달지 못하도록 타이른다. 그럼에도 사태는 결코 누그러지지 않고 이제 담임 선생님의 블로그에도 유성이를 싸고돈다는 악플이 달린다. 담임 선생님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까지 고려하면서 이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으려 고심하게 되고, 유성이는 학교에도 오지 못하게 된다. 결국 유성이는 꿈에서조차 악플 귀신에게 시달리다 정신과 치료까지 받게 되는데…….
오늘날의 우리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우리 반 선플특공대』는 주인공 유성이와 반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악플의 폐해를 절실히 느끼고, 나아가 악플을 이겨내는 소중한 경험들을 간접 체험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ㆍ1장 - 꼬마발명가
ㆍ2장 - 전국학생발명대회
ㆍ3장 - 지옥에서 온 악플들
ㆍ4장 - 마음의 병
ㆍ5장 - 악플을 이겨 내자
ㆍ6장 - 친구가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
ㆍ7장 - 놀라운 기적
ㆍ8장 - 해바라기
ㆍ9장 - 선플 이야기
ㆍ2장 - 전국학생발명대회
ㆍ3장 - 지옥에서 온 악플들
ㆍ4장 - 마음의 병
ㆍ5장 - 악플을 이겨 내자
ㆍ6장 - 친구가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
ㆍ7장 - 놀라운 기적
ㆍ8장 - 해바라기
ㆍ9장 - 선플 이야기
저자
저자
고정욱
저자 고정욱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선생님은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가 그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정상급 작가이신 선생님의 책들은 어린이와 어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300만부 넘게 발매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전국의 초중고에 강연을 다니며 어린이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으신 선생님은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블로그 : http://blog.daum.net/kingkkojang
우리나라 최정상급 작가이신 선생님의 책들은 어린이와 어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300만부 넘게 발매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전국의 초중고에 강연을 다니며 어린이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으신 선생님은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블로그 : http://blog.daum.net/kingkko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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