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쓸 데가 있지(작은 도서관에 가다)
동화집 『가끔은 쓸데가 있지』는 다섯 명의 동화작가가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오색 빛깔 이야기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감동으로 미소 짓게 만드는 아름다운 작품들이다. 책 곳곳에 자리한 삽화가 익살스럽고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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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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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 _ 동화편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주최)와 한국도서관협회(주관)에서 추진한 '문학관, 도서관에 문학 작가 파견사업' 의 일환으로 출간된 것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문학관과 도서관에 등단한 문학 작가들을 파견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예 진흥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작가의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도서관과 문학관의 장서 확충에 기여함으로써 문화 선진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함이다.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09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집필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창작집이다. 소설, 수필, 시, 동화, 이렇게 네 개의 장르로 총 다섯 권(시집 2권)의 책이 출간되었는데, 『가끔은 쓸데가 있지』는 그중 동화편으로, 북스토리 출판사의 아동 브랜드인 북스토리아이에서 나왔다. 수록된 작품들은 문단의 원로작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작품성을 선정 기준으로 하여 1, 2차에 걸친 최종 심의를 통해 엄선한 우수 작품들이다. 따라서 작가들의 기량이 녹록지 않으며 작품의 완성도가 높다.
다섯 명의 동화작가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희망의 노래
동화집 『가끔은 쓸데가 있지』는 다섯 명의 동화작가가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오색 빛깔 이야기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감동으로 미소 짓게 만드는 아름다운 작품들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 시절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책 곳곳에 자리한 삽화가 익살스럽고 인상적이다.
목차
목차
신현수 「아주 멋지고 특별한 운동회」
강용숙 「가끔은 쓸데가 있지」
전수완 「긴 하루」
이정아 「엉뚱방뚱 동하는 1학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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