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방송작가 이은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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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중력』 이후 더욱 깊어진 사유와 감성
나와 우리, 사랑과 인연에 대한 결코 끝나지 않을 이야기
『사랑의 중력』이후 지속적으로 글로 독자들과 소통해온 방송작가 이은재의 두 번째 에세이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가 출간됐다.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질 따뜻한 이야기들이 실린, 포근한 선물 같은 책이다.
이 책의 이야기 한 편 한 편을 읽을 때마다 ‘나도 이런 적이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는 누구나 겪어봤음직한 일상과 감정을 차분하고 따뜻한 문투로 살려냈다. 개인적인 이야기인 줄 알았다가 들여다보면, 그 속에서 ‘나’를 찾을 수 있다. 나의 가족, 나의 이웃, 나의 감정, 나 자신…. 위태롭게 삶을 이어간 어머니에 대한 추억, 영원히 짝사랑으로 끝나버릴 딸과의 관계, 가슴 저리게 한 풀빵 할머니와 스님의 사연 등 각양각색의 삶을 보편적인 ‘우리의 이야기’로 승화시켰다. 고단한 삶에 지쳐 있는 사람들, 빠르고 각박한 하루하루가 부담스러운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와 위안을 준다. 진정성 가득한 통찰의 글들, 마음을 어루만질 삶의 은유들은 결코 끝나지 않을 가족, 이웃, 그리고 나의 이야기이자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하고픈 저자의 메시지다.
나와 우리, 사랑과 인연에 대한 결코 끝나지 않을 이야기
『사랑의 중력』이후 지속적으로 글로 독자들과 소통해온 방송작가 이은재의 두 번째 에세이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가 출간됐다.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질 따뜻한 이야기들이 실린, 포근한 선물 같은 책이다.
이 책의 이야기 한 편 한 편을 읽을 때마다 ‘나도 이런 적이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는 누구나 겪어봤음직한 일상과 감정을 차분하고 따뜻한 문투로 살려냈다. 개인적인 이야기인 줄 알았다가 들여다보면, 그 속에서 ‘나’를 찾을 수 있다. 나의 가족, 나의 이웃, 나의 감정, 나 자신…. 위태롭게 삶을 이어간 어머니에 대한 추억, 영원히 짝사랑으로 끝나버릴 딸과의 관계, 가슴 저리게 한 풀빵 할머니와 스님의 사연 등 각양각색의 삶을 보편적인 ‘우리의 이야기’로 승화시켰다. 고단한 삶에 지쳐 있는 사람들, 빠르고 각박한 하루하루가 부담스러운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와 위안을 준다. 진정성 가득한 통찰의 글들, 마음을 어루만질 삶의 은유들은 결코 끝나지 않을 가족, 이웃, 그리고 나의 이야기이자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하고픈 저자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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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랑의 중력』이후에도 이어진 독자들의 찬사!
진정성 가득한 인생 통찰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삶의 은유들
아프고 슬픈 삶도, 즐겁고 기쁜 삶도, 모든 날 모든 순간 우리 함께해!
독자들의 응원과 격려로 만들어진 책
"살아지게 하는 글, 덮고 자고 싶게 하는 글" ***seed_company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에 실린 글을 SNS를 통해 먼저 본 독자들은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풀리지 않은 고민거리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다, 상처 받고 아픈 마음이 치유되었다, 마음에 착착 감기는 글들이라 희망과 위안을 얻는다는 등 독자들은 저자의 글에 뜨겁게 반응했다.
저자는 어쩌면 '근자감'이 오늘을 살게 하는 존재의 힘일지도 모른다고, 시건방지고 자뻑 가득한 삶을 살아도 볼 일이라고 격려한다. 억지로 인연을 이어나가지 말고 가짜 인연은 오히려 떠나줘서 고맙다고 여기며 과감하게 안녕 하라고 한다. 세월의 위력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 보라며, 분명히 나를 단단하게 해줄 것이라고 장담하기도 한다. 이러한 저자의 말에 독자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그래도 위축되어 있는데 겸손해지라고 말했다면, 인연은 소중하니 떠나지 않게 조심조심 다루라고 충고했다면, 세월을 그냥 흘려보내는 건 의미가 없으니 뭐라도 하라고 채찍질했다면, 독자들은 지금처럼 찬사를 보냈을까?
수많은 독자가 인정했듯, 언제 어디서나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을 때 펼치고 싶은 책이다. 회사에서 일하다가 집중력이 떨어지고 노곤한 정신을 달래고 싶을 때 가볍게 읽어도 좋다. 주부라면, 남편 일 나가고 아이들 학교 갔을 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한 편 한 편 음미하면 지쳐 있던 마음에 활력을 줄 것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스탠드 불빛에 의지해 읊조려 보는 것도 권한다. 금세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해질 것이다.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사랑에 대해 공감하고 마음 따뜻해지다 보면 어느새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헤쳐 나가기 만만찮은 세상살이
혼자인 줄 알았는데 같이였다고, 함께 가자고 말하는 책
혼자서 견디고 버텨내기 참 어려운 세상이다. 경쟁도 치열하고, 먹고살기도 쉽지 않다. 내 옆의 인연이 정말 좋은 사람인지 그렇지 않은지도 모르겠고,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틀린지도 알 수 없다. 흔히 말하듯 결혼을 해도 안 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다. 내 인생 다 포기하고 아이들을 낳아 키웠는데 그네들 크고 나니 허무감이 밀려온다.
이 책은 총 5장 구성으로 우리-당신-인연-나-우리를 주제로 전개되고 있다. 즉, 1장에서 우리로 시작했는데, 5장 결론에 이르러 우리로 끝난다. 이에는 저자의 '우리 함께 가자'라는 의도가 담겼다. 힘든 거 다 안다고, 지쳐 있는 게 당연하다고, 그러니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라고 속삭이며 우리를 일으켜 세운다. 당신의 손을 잡기, 소중한 인연 기억하기, 나에게 자신감 주기의 과정을 거치는 이유는 결국 '우리'가 되어 한 발 한 발 씩씩하게 인생의 길을 걷자고 권유하기 위해서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손을 잡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뭐든 함께 나눌 수 있고, 나누자는 것이다. 옆을 돌아보면 당신을 믿고 격려할 내가 있다. 나 역시 위태로울 때 지탱해줄 '함께'가 있으면 힘을 낼 것이다. 그렇게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하자. 더는 혼자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 만하다.
가진 자의 못난 열등감보다
덜 가졌으나 여기저기 기웃거려 보는
당신의 주책스러운 용기를 사랑한다.
그런 당신에게 머잖아
좋은 일이 일어날 거란 것도 알고 있다.
오늘 당신의 처음은
한 치 의심의 여지가 없는
행복의 출발점이라는 것도.
세상은 언제나 그런 당신 편이다!
- 「세상은 언제나 당신 편」에서
[추천의 글]
살아지게 하는 글, 덮고 자고 싶게 하는 글. 지금의 딱 내가, 요즘의 내가 최근 들어 점점 깊게 고민되어지는 질문들에 대해 어쩜 이렇게 딱 맞는 답을 주셨을까요. ***seed_company
저를 위해 써주신 글인 듯 마음에 착착 감기네요. 따뜻한 위로 감사해요. ***jooo
글 읽고 바로 울어버렸어요. 눈물 참느라 벌게진 눈두덩이로 천장 보고 코 찌륵거려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이 엄청 쳐다봤어요. 에휴. ***ochrome
항상 살면서 덮고 잊고 있었던 감성과 마음을 대신해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의 삶에 산소 같은 글 가득 마시고 갑니다. ***aliveclass
작가님 글로 또 제 마음이 치유되고 희망찬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무한 감사와 사랑을 전해드려요. ***eun_0906
작가님 같은 분들이 세상에 많았으면 좋겠어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팡팡 심어주시니 감사해요. ***orista
오늘도 작가님 덕분에 희망을 심었어요. 감사합니다, 글을 읽는 매 순간마다 감동입니다. ***rbo_e
가슴 뭉클한 작가님의 감동의 글을 사무실에서 시원한 커피 한 잔과 아름다운 음악까지 들으면서 읽는 지금 이 순간, 천국입니다. ***o8943
작가님의 글은 지하철 안에서 감당 안 되게 또르르 눈물을 만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acle_hyun7
작가님의 글은 깁스를 하고 있는 현실마저도 잊어버리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imisoon
아! 오늘도 좀 막히는 일이 있어서 고민이었는데 또 힘을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red
작가님 올려주는 글을 읽게 되는 순간은 참말로 행운입니다. ***hmom05
저를 위해 써주신 글인 듯 마음에 착착 감기네요. 따뜻한 위로 감사해요 ***.jooo
작가님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치유하는 능력을 주시는 것 같아요. ***o_1975
요즘 너무 지치고 막막한데 위로가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yehye
진정성 가득한 인생 통찰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삶의 은유들
아프고 슬픈 삶도, 즐겁고 기쁜 삶도, 모든 날 모든 순간 우리 함께해!
독자들의 응원과 격려로 만들어진 책
"살아지게 하는 글, 덮고 자고 싶게 하는 글" ***seed_company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에 실린 글을 SNS를 통해 먼저 본 독자들은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풀리지 않은 고민거리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다, 상처 받고 아픈 마음이 치유되었다, 마음에 착착 감기는 글들이라 희망과 위안을 얻는다는 등 독자들은 저자의 글에 뜨겁게 반응했다.
저자는 어쩌면 '근자감'이 오늘을 살게 하는 존재의 힘일지도 모른다고, 시건방지고 자뻑 가득한 삶을 살아도 볼 일이라고 격려한다. 억지로 인연을 이어나가지 말고 가짜 인연은 오히려 떠나줘서 고맙다고 여기며 과감하게 안녕 하라고 한다. 세월의 위력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 보라며, 분명히 나를 단단하게 해줄 것이라고 장담하기도 한다. 이러한 저자의 말에 독자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그래도 위축되어 있는데 겸손해지라고 말했다면, 인연은 소중하니 떠나지 않게 조심조심 다루라고 충고했다면, 세월을 그냥 흘려보내는 건 의미가 없으니 뭐라도 하라고 채찍질했다면, 독자들은 지금처럼 찬사를 보냈을까?
수많은 독자가 인정했듯, 언제 어디서나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을 때 펼치고 싶은 책이다. 회사에서 일하다가 집중력이 떨어지고 노곤한 정신을 달래고 싶을 때 가볍게 읽어도 좋다. 주부라면, 남편 일 나가고 아이들 학교 갔을 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한 편 한 편 음미하면 지쳐 있던 마음에 활력을 줄 것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스탠드 불빛에 의지해 읊조려 보는 것도 권한다. 금세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해질 것이다.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사랑에 대해 공감하고 마음 따뜻해지다 보면 어느새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헤쳐 나가기 만만찮은 세상살이
혼자인 줄 알았는데 같이였다고, 함께 가자고 말하는 책
혼자서 견디고 버텨내기 참 어려운 세상이다. 경쟁도 치열하고, 먹고살기도 쉽지 않다. 내 옆의 인연이 정말 좋은 사람인지 그렇지 않은지도 모르겠고,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틀린지도 알 수 없다. 흔히 말하듯 결혼을 해도 안 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다. 내 인생 다 포기하고 아이들을 낳아 키웠는데 그네들 크고 나니 허무감이 밀려온다.
이 책은 총 5장 구성으로 우리-당신-인연-나-우리를 주제로 전개되고 있다. 즉, 1장에서 우리로 시작했는데, 5장 결론에 이르러 우리로 끝난다. 이에는 저자의 '우리 함께 가자'라는 의도가 담겼다. 힘든 거 다 안다고, 지쳐 있는 게 당연하다고, 그러니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라고 속삭이며 우리를 일으켜 세운다. 당신의 손을 잡기, 소중한 인연 기억하기, 나에게 자신감 주기의 과정을 거치는 이유는 결국 '우리'가 되어 한 발 한 발 씩씩하게 인생의 길을 걷자고 권유하기 위해서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손을 잡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뭐든 함께 나눌 수 있고, 나누자는 것이다. 옆을 돌아보면 당신을 믿고 격려할 내가 있다. 나 역시 위태로울 때 지탱해줄 '함께'가 있으면 힘을 낼 것이다. 그렇게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하자. 더는 혼자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 만하다.
가진 자의 못난 열등감보다
덜 가졌으나 여기저기 기웃거려 보는
당신의 주책스러운 용기를 사랑한다.
그런 당신에게 머잖아
좋은 일이 일어날 거란 것도 알고 있다.
오늘 당신의 처음은
한 치 의심의 여지가 없는
행복의 출발점이라는 것도.
세상은 언제나 그런 당신 편이다!
- 「세상은 언제나 당신 편」에서
[추천의 글]
살아지게 하는 글, 덮고 자고 싶게 하는 글. 지금의 딱 내가, 요즘의 내가 최근 들어 점점 깊게 고민되어지는 질문들에 대해 어쩜 이렇게 딱 맞는 답을 주셨을까요. ***seed_company
저를 위해 써주신 글인 듯 마음에 착착 감기네요. 따뜻한 위로 감사해요. ***jooo
글 읽고 바로 울어버렸어요. 눈물 참느라 벌게진 눈두덩이로 천장 보고 코 찌륵거려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이 엄청 쳐다봤어요. 에휴. ***ochrome
항상 살면서 덮고 잊고 있었던 감성과 마음을 대신해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의 삶에 산소 같은 글 가득 마시고 갑니다. ***aliveclass
작가님 글로 또 제 마음이 치유되고 희망찬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무한 감사와 사랑을 전해드려요. ***eun_0906
작가님 같은 분들이 세상에 많았으면 좋겠어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팡팡 심어주시니 감사해요. ***orista
오늘도 작가님 덕분에 희망을 심었어요. 감사합니다, 글을 읽는 매 순간마다 감동입니다. ***rbo_e
가슴 뭉클한 작가님의 감동의 글을 사무실에서 시원한 커피 한 잔과 아름다운 음악까지 들으면서 읽는 지금 이 순간, 천국입니다. ***o8943
작가님의 글은 지하철 안에서 감당 안 되게 또르르 눈물을 만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acle_hyun7
작가님의 글은 깁스를 하고 있는 현실마저도 잊어버리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imisoon
아! 오늘도 좀 막히는 일이 있어서 고민이었는데 또 힘을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red
작가님 올려주는 글을 읽게 되는 순간은 참말로 행운입니다. ***hmom05
저를 위해 써주신 글인 듯 마음에 착착 감기네요. 따뜻한 위로 감사해요 ***.jooo
작가님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치유하는 능력을 주시는 것 같아요. ***o_1975
요즘 너무 지치고 막막한데 위로가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yehye
목차
목차
프롤로그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그건, 우주를 품는 일
엄마가 붙인개라면 붙인개
할머니와 풀빵
영혼은 기억하고 있다
내 등 좀 봐주실래요
고통이라는 희망
보이지 않는 아픔
사랑, 그놈 참
돌아보면 넌 항상 그리움
아픈 기억도 때로 버팀목
너와 나 사이에 바람이 불도록
당신의 선택을 믿어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죽음보다 더한 감동
<당신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할머니의 이유 있는 변명
나랑 가면 안 되겠니
밀어내고 밀어내도
조금만 더 내 곁에
애인도, 친구도 아닌 평생 길동무
그런 친구면 충분합니다
지금 여기를 사는 행복
당신이란 존재 가치
내가 누군지 알아?
지랄 총량의 법칙
간절히 원하면 흐린 날도 푸름
단 하나의 의미만으로
봄날은 온다
<마음속에 간직한 꼭 한 사람>
엄마의 눈썹
엄마 아직 살아주어 고마워
유행가가 그런 거죠
삶의 오작동
슬픔이 익으면 그리움으로 맺힌다
추억의 호미질
당신과 결혼하지 않겠다
다음 생엔 이 남자 말고 그 남자
인생에 공짜는 없어요
유혹에 대처하는 자세
내 마음은 나의 것
진짜 인연, 가짜 인연
빗방울이 어깨를 모두 적신다 해도
가끔은 브레이크를 밟아보세요
<지금 나, 안녕하십니까?>
내 이름은 내 새끼
떠나는 사람 남겨진 사람
꽃이 피면 지는 날도
사랑은 언제나 나를 배반한다
비 내리는 산사에서
당신의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행복하길 멈추지 마세요
이제는 나를 사랑할 때
어른이 된다는 것
절대, 결코, 반드시?
채움보다 가득 찬 비움
그까짓 1이 뭐라고
나도 몰랐던 나
솔직함과 무례함 사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옆엔 언제나, 같이>
그래도 우린 친구
때론 같이 결국은 혼자
오늘이란 선물
그녀가 행복한 이유
떠나온 자리, 떠나간 자리
지지 않을 용기
자기 검열을 놓치지 마세요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돌고 도는 인연
나만의 행복 풍경
식탁의 변심
비밀의 방
다른 인생 같은 무게
세월은 나를 배신하지 않았다
세상은 언제나 당신 편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그건, 우주를 품는 일
엄마가 붙인개라면 붙인개
할머니와 풀빵
영혼은 기억하고 있다
내 등 좀 봐주실래요
고통이라는 희망
보이지 않는 아픔
사랑, 그놈 참
돌아보면 넌 항상 그리움
아픈 기억도 때로 버팀목
너와 나 사이에 바람이 불도록
당신의 선택을 믿어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죽음보다 더한 감동
<당신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할머니의 이유 있는 변명
나랑 가면 안 되겠니
밀어내고 밀어내도
조금만 더 내 곁에
애인도, 친구도 아닌 평생 길동무
그런 친구면 충분합니다
지금 여기를 사는 행복
당신이란 존재 가치
내가 누군지 알아?
지랄 총량의 법칙
간절히 원하면 흐린 날도 푸름
단 하나의 의미만으로
봄날은 온다
<마음속에 간직한 꼭 한 사람>
엄마의 눈썹
엄마 아직 살아주어 고마워
유행가가 그런 거죠
삶의 오작동
슬픔이 익으면 그리움으로 맺힌다
추억의 호미질
당신과 결혼하지 않겠다
다음 생엔 이 남자 말고 그 남자
인생에 공짜는 없어요
유혹에 대처하는 자세
내 마음은 나의 것
진짜 인연, 가짜 인연
빗방울이 어깨를 모두 적신다 해도
가끔은 브레이크를 밟아보세요
<지금 나, 안녕하십니까?>
내 이름은 내 새끼
떠나는 사람 남겨진 사람
꽃이 피면 지는 날도
사랑은 언제나 나를 배반한다
비 내리는 산사에서
당신의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행복하길 멈추지 마세요
이제는 나를 사랑할 때
어른이 된다는 것
절대, 결코, 반드시?
채움보다 가득 찬 비움
그까짓 1이 뭐라고
나도 몰랐던 나
솔직함과 무례함 사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옆엔 언제나, 같이>
그래도 우린 친구
때론 같이 결국은 혼자
오늘이란 선물
그녀가 행복한 이유
떠나온 자리, 떠나간 자리
지지 않을 용기
자기 검열을 놓치지 마세요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돌고 도는 인연
나만의 행복 풍경
식탁의 변심
비밀의 방
다른 인생 같은 무게
세월은 나를 배신하지 않았다
세상은 언제나 당신 편
저자
저자
이은재
방송작가.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라디오와 TV를 넘나들며 다수의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쓴 책으로 『사랑의 중력』이 있다.
방송은 일회성이라 전파를 타는 순간 글은 허공에 흩어지고 만다. 언제부터인가 방송이 아닌, 기록으로 남겨지는 글을 쓰고 싶었다. 눈으로 읽는 글이 아닌, 가슴으로 읽는 글을. 쉽게 읽히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작가는 언제나 글로만 소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 유튜브 : 은재 라디오
방송은 일회성이라 전파를 타는 순간 글은 허공에 흩어지고 만다. 언제부터인가 방송이 아닌, 기록으로 남겨지는 글을 쓰고 싶었다. 눈으로 읽는 글이 아닌, 가슴으로 읽는 글을. 쉽게 읽히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작가는 언제나 글로만 소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 유튜브 : 은재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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