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이동의 사다리
빈곤층에서 부유층까지 숨겨진 계층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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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바꾼 계층 간의 불문율!
빈곤층에서 부유층까지, 숨겨진 계층의 법칙 『계층이동의 사다리』. 30여 년 동안 빈곤과 계층 사이의 불문율을 연구해온 저자가 빈곤층이 안고 있는 현실에 주목하면서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계층상승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 책이다. 계층 사이의 숨겨진 법칙, 즉 불문율과 삶의 방식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 안정을 위협하는 양극화 현상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해법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각 계층의 불문율에 대한 교육을 통해 계층의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격식을 갖춘 언어 사용과 역할 모델과 정서적 자원에 대한 지원, 학업 성적 향상을 위한 격려·기대·지원, 바람직한 관계 형성이라는 방안을 내놓는다.
빈곤층에서 부유층까지, 숨겨진 계층의 법칙 『계층이동의 사다리』. 30여 년 동안 빈곤과 계층 사이의 불문율을 연구해온 저자가 빈곤층이 안고 있는 현실에 주목하면서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계층상승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 책이다. 계층 사이의 숨겨진 법칙, 즉 불문율과 삶의 방식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 안정을 위협하는 양극화 현상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해법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각 계층의 불문율에 대한 교육을 통해 계층의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격식을 갖춘 언어 사용과 역할 모델과 정서적 자원에 대한 지원, 학업 성적 향상을 위한 격려·기대·지원, 바람직한 관계 형성이라는 방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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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00만 부 판매, 미국 아마존 사회과학 1위 !
이 책은 계층 속의 숨겨진 법칙을 파헤친 역작으로서, 미국 아마존의 사회과학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면서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저자인 루비 페인 박사는 30여 년 동안 비즈니스와 교육 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꿈으로써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이들로 하여금 빈곤을 극복하도록 하는 구체적인 지혜를 제공해왔다. 독자들은 계층이동의 비밀, 부유층과 중산층의 삶의 방식, 계층 사이의 불문율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부유층과 중산층과 빈곤층은 음식, 옷, 돈, 시간, 삶, 권력, 재산 등에 대해 각각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저자는 이들 주제와 관련된 실생활에서의 의미가 사회적 계층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고 말한다. 가령 저녁식사가 어땠는지 묻는 방식에 따라 계층의 숨겨진 법칙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빈곤층의 경우 "배불리 먹었니?(양 중시)"라고 묻고, 중산층은 "맛이 있었니?(질 중시)", 부유층은 "차린 음식들이 보기 좋았니?(모양 중시)"라고 묻는다. 식사 행위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에 따라 그가 속한 계층이 드러나고, 각 개인은 스스로 해당하는 계층이 세계에 대해 어떠한 대응 방식을 형성했는가에 따라 말을 하는 사회가 된 것이다. 다시 말해 사회적 계급에 따라 생활의 모습과 그 의미가 다르다는 것이다.
옷을 선택하는 기준을 보아도 마찬가지다. 빈곤층은 '나를 표현하는 개인의 스타일'이 중요한 데 비해, 중산층은 '품질과 브랜드'를 따지고, 부유층은 '예술성'이 우선이다. 돈에 대한 목적에 대해서도 관점이 다르다. 빈곤층은 돈을 '소비'하고, 중산층은 '관리'하며, 부유층은 '보존'하거나 '투자'한다. 시간에 대한 관념에서는 더욱 확연한 차이가 드러난다. 빈곤층은 미래의 결과보다 현재가 중요하고, 중산층은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관심이 많다. 이에 비해 부유층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전통과 역사를 중시한다.
부유층에게는 유산과 혈통이 자산이지만, 중산층은 '물건'이 중요하고, 빈곤층은 '사람'이 자산이다. 빈곤층은 주변의 몇몇 지인 말고는 기댈 곳이 없기 때문이다. 가족 사이의 권력 관계에서도 차이점이 드러난다. 부유층은 돈 많은 사람이 중심에 서고, 중산층은 남성이, 빈곤층은 여성이 핵심 권력자다. 삶에 대한 관점을 보면 빈곤층에게 삶이란 운명이다. 왜냐하면 해도 안 되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산층이 바라보는 삶은 '선택'이다. 주식 투자든 공부든 회사 생활이든 간에, 자신의 책임 아래 잘만 선택할 경우 좋은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부유층은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운명이다.
현대판 계층상승 모델이 필요하다 !
미국 교사 출신의 페인 박사는 30여 년 동안 빈곤과 계층 사이의 불문율을 연구하면서 영국, 캐나다, 일본, 호주 등 전 세계 여러 단체와 협력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빈곤층이 안고 있는 여러 현실에 주목하면서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계층상승을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특히 계층 사이의 숨겨진 법칙, 즉 불문율에 주목할 것을 당부한다. 그리고 중산층 출신의 다양한 조직과 비즈니스 현장의 관리자, 학교에서 일하는 교사 등은 다양한 계층을 상대하게 되는데, 그중에서 빈곤 계층의 불문율과 삶의 방식을 이해하게 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대물림되는 빈곤층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와 인간관계다. 중산층이라면 이 기준이 대개는 '일'과 '성취', 두 가지와 연관된다. 부유층에서 중요한 것은 재정적 사회적 정치적 연줄일 것이다. 빈곤층에서 돈이란 것은 인간성의 표현으로 간주되고, 따라서 오락과 관계 유지에 사용된다. 안전을 위해 돈을 쓴다는 것은 중산층과 부유층에만 해당되는 관념이다. 그리고 부유층은 자신의 세상을 국제 무대라고 생각한다. 중산층은 세상을 국가라는 그림에 비춰 보려고 하는 반면, 빈곤층은 세상을 가까운 동네에 한정해서 볼 뿐이다.
계층이동 어떻게 할 것인가 !
이렇듯 서로 상이한 세계관, 삶의 방식을 갖고 있는 빈곤층이 중산층으로, 중산층이 부유층으로 이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가 말하는 핵심은 '교육'이다. 첫째, 부유층, 중산층, 빈곤층은 고유한 계층의 특성, 즉 불문율을 갖고 있으며 이들 불문율에 대한 교육을 통해 계층의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위한 선행 조건으로서 각 계층이 보유하고 있는 여러 자원(재정적 자원, 정서적 자원, 지적 자원, 영적 자원, 신체적 자원, 지원 시스템, 중산층 불문율 지식, 역할 모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둘째, 격식을 갖춘 언어 사용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격식을 갖춘 표현은 중산층의 불문율이자 입사 면접 때 중시되는 요소이고, 중고등학교와 대학, 사회 생활 등을 더 잘 해나갈 수 있는 기본 자질이기 때문이다. 셋째, 역할 모델과 정서적 자원에 대한 지원이다. 적절한 역할 모델의 존재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특정 상황이나 어려움에서 헤쳐나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정서적 자원을 축적해준다. 넷째, 학업 성적 향상을 위한 격려, 기대, 지원이다. 이를 위해 전통적 개념의 지능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시각에서 교육 방법과 학습 방법을 개발하고 적용해야 한다. 다섯째, 바람직한 관계 형성이다. '쾌활한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를 이끌어주는 애정 어린 어른이 적어도 한 명은 있다()'라는 말처럼, 빈곤층 학생과 성인이 성공하도록 돕는 1차적 동기 부여 요인은 인간관계다. 이를 위해 지원 시스템, 관심, 성과 장려 등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88만원세대와 워킹푸어족 등의 신조어가 넘쳐나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의무 가운데 하나는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튼튼히 이어주는 일이다. 이 책은 개천에서 용이 태어나는 사회, 패자에게도 재도전의 기회가 생기고, 쓰러진 사람도 다시 일어나고, 승자가 독식하지 않고, 힘없는 서민들도 살 만한 사회를 위한 지혜를 제공해준다.
이 책은 계층 속의 숨겨진 법칙을 파헤친 역작으로서, 미국 아마존의 사회과학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면서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저자인 루비 페인 박사는 30여 년 동안 비즈니스와 교육 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꿈으로써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이들로 하여금 빈곤을 극복하도록 하는 구체적인 지혜를 제공해왔다. 독자들은 계층이동의 비밀, 부유층과 중산층의 삶의 방식, 계층 사이의 불문율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부유층과 중산층과 빈곤층은 음식, 옷, 돈, 시간, 삶, 권력, 재산 등에 대해 각각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저자는 이들 주제와 관련된 실생활에서의 의미가 사회적 계층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고 말한다. 가령 저녁식사가 어땠는지 묻는 방식에 따라 계층의 숨겨진 법칙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빈곤층의 경우 "배불리 먹었니?(양 중시)"라고 묻고, 중산층은 "맛이 있었니?(질 중시)", 부유층은 "차린 음식들이 보기 좋았니?(모양 중시)"라고 묻는다. 식사 행위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에 따라 그가 속한 계층이 드러나고, 각 개인은 스스로 해당하는 계층이 세계에 대해 어떠한 대응 방식을 형성했는가에 따라 말을 하는 사회가 된 것이다. 다시 말해 사회적 계급에 따라 생활의 모습과 그 의미가 다르다는 것이다.
옷을 선택하는 기준을 보아도 마찬가지다. 빈곤층은 '나를 표현하는 개인의 스타일'이 중요한 데 비해, 중산층은 '품질과 브랜드'를 따지고, 부유층은 '예술성'이 우선이다. 돈에 대한 목적에 대해서도 관점이 다르다. 빈곤층은 돈을 '소비'하고, 중산층은 '관리'하며, 부유층은 '보존'하거나 '투자'한다. 시간에 대한 관념에서는 더욱 확연한 차이가 드러난다. 빈곤층은 미래의 결과보다 현재가 중요하고, 중산층은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관심이 많다. 이에 비해 부유층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전통과 역사를 중시한다.
부유층에게는 유산과 혈통이 자산이지만, 중산층은 '물건'이 중요하고, 빈곤층은 '사람'이 자산이다. 빈곤층은 주변의 몇몇 지인 말고는 기댈 곳이 없기 때문이다. 가족 사이의 권력 관계에서도 차이점이 드러난다. 부유층은 돈 많은 사람이 중심에 서고, 중산층은 남성이, 빈곤층은 여성이 핵심 권력자다. 삶에 대한 관점을 보면 빈곤층에게 삶이란 운명이다. 왜냐하면 해도 안 되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산층이 바라보는 삶은 '선택'이다. 주식 투자든 공부든 회사 생활이든 간에, 자신의 책임 아래 잘만 선택할 경우 좋은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부유층은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운명이다.
현대판 계층상승 모델이 필요하다 !
미국 교사 출신의 페인 박사는 30여 년 동안 빈곤과 계층 사이의 불문율을 연구하면서 영국, 캐나다, 일본, 호주 등 전 세계 여러 단체와 협력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빈곤층이 안고 있는 여러 현실에 주목하면서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계층상승을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특히 계층 사이의 숨겨진 법칙, 즉 불문율에 주목할 것을 당부한다. 그리고 중산층 출신의 다양한 조직과 비즈니스 현장의 관리자, 학교에서 일하는 교사 등은 다양한 계층을 상대하게 되는데, 그중에서 빈곤 계층의 불문율과 삶의 방식을 이해하게 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대물림되는 빈곤층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와 인간관계다. 중산층이라면 이 기준이 대개는 '일'과 '성취', 두 가지와 연관된다. 부유층에서 중요한 것은 재정적 사회적 정치적 연줄일 것이다. 빈곤층에서 돈이란 것은 인간성의 표현으로 간주되고, 따라서 오락과 관계 유지에 사용된다. 안전을 위해 돈을 쓴다는 것은 중산층과 부유층에만 해당되는 관념이다. 그리고 부유층은 자신의 세상을 국제 무대라고 생각한다. 중산층은 세상을 국가라는 그림에 비춰 보려고 하는 반면, 빈곤층은 세상을 가까운 동네에 한정해서 볼 뿐이다.
계층이동 어떻게 할 것인가 !
이렇듯 서로 상이한 세계관, 삶의 방식을 갖고 있는 빈곤층이 중산층으로, 중산층이 부유층으로 이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가 말하는 핵심은 '교육'이다. 첫째, 부유층, 중산층, 빈곤층은 고유한 계층의 특성, 즉 불문율을 갖고 있으며 이들 불문율에 대한 교육을 통해 계층의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위한 선행 조건으로서 각 계층이 보유하고 있는 여러 자원(재정적 자원, 정서적 자원, 지적 자원, 영적 자원, 신체적 자원, 지원 시스템, 중산층 불문율 지식, 역할 모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둘째, 격식을 갖춘 언어 사용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격식을 갖춘 표현은 중산층의 불문율이자 입사 면접 때 중시되는 요소이고, 중고등학교와 대학, 사회 생활 등을 더 잘 해나갈 수 있는 기본 자질이기 때문이다. 셋째, 역할 모델과 정서적 자원에 대한 지원이다. 적절한 역할 모델의 존재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특정 상황이나 어려움에서 헤쳐나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정서적 자원을 축적해준다. 넷째, 학업 성적 향상을 위한 격려, 기대, 지원이다. 이를 위해 전통적 개념의 지능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시각에서 교육 방법과 학습 방법을 개발하고 적용해야 한다. 다섯째, 바람직한 관계 형성이다. '쾌활한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를 이끌어주는 애정 어린 어른이 적어도 한 명은 있다(
88만원세대와 워킹푸어족 등의 신조어가 넘쳐나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의무 가운데 하나는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튼튼히 이어주는 일이다. 이 책은 개천에서 용이 태어나는 사회, 패자에게도 재도전의 기회가 생기고, 쓰러진 사람도 다시 일어나고, 승자가 독식하지 않고, 힘없는 서민들도 살 만한 사회를 위한 지혜를 제공해준다.
목차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들어가는 말
기억해야 할 몇 가지 키포인트
가난에 관한 몇 가지 통계
제1장 정의 및 자원
시나리오
시나리오 논의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2장 언어와 이야기의 역할
사용역
사용역의 담화 패턴
1차 담화와 2차 담화에서 언어 습득
담화 패턴
이야기 구조
신데렐라
문제 해결을 위해 할 일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3장 각 계층의 불문율
퀴즈
계층의 불문율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4장 대물림되는 가난
사례 연구 : 월터
월터의 사례 연구 정리
대물림되는 빈곤층의 가족 패턴
빈곤층 성인과 아동의 모습
학교 생활과 대물림되는 가난
대물림되는 가난의 문화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5장 역할 모델과 정서적 자원
엘리의 사례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6장 지원 시스템
라키사의 사례
라키사를 돕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시스템
사례 연구 정리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7장 훈육
구조와 선택
행동 분석
학생 참여
우화 활용하기
불문율 가르치기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8장 교육과 학업 성적 향상
전통적 개념으로서의 지능
교육과 학습 구별하기
인지 전략
중재가 중요한 까닭
잃어버린 고리들
안구 운동으로 학습과 처리 따라가기
시각
청각
느낌과 운동 감각
시각 구성
개념도식과 인지전략을 형성하는 부가적 교수법
연구 주제의 의미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9장 관계 형성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맺음말
연구노트
부록 첨가 모델 ― 학교의 성과를 높이는 방법
빈곤층 심리 모형 만들기
빈곤 연구 조사
변화의 필요성 : 문제 파악과 해결책 찾기
자원
경제 계층들의 불문율
언어 문제
가족 구조
성인들과의 지식 공유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하여
결론
들어가는 말
기억해야 할 몇 가지 키포인트
가난에 관한 몇 가지 통계
제1장 정의 및 자원
시나리오
시나리오 논의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2장 언어와 이야기의 역할
사용역
사용역의 담화 패턴
1차 담화와 2차 담화에서 언어 습득
담화 패턴
이야기 구조
신데렐라
문제 해결을 위해 할 일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3장 각 계층의 불문율
퀴즈
계층의 불문율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4장 대물림되는 가난
사례 연구 : 월터
월터의 사례 연구 정리
대물림되는 빈곤층의 가족 패턴
빈곤층 성인과 아동의 모습
학교 생활과 대물림되는 가난
대물림되는 가난의 문화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5장 역할 모델과 정서적 자원
엘리의 사례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6장 지원 시스템
라키사의 사례
라키사를 돕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시스템
사례 연구 정리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7장 훈육
구조와 선택
행동 분석
학생 참여
우화 활용하기
불문율 가르치기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8장 교육과 학업 성적 향상
전통적 개념으로서의 지능
교육과 학습 구별하기
인지 전략
중재가 중요한 까닭
잃어버린 고리들
안구 운동으로 학습과 처리 따라가기
시각
청각
느낌과 운동 감각
시각 구성
개념도식과 인지전략을 형성하는 부가적 교수법
연구 주제의 의미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제9장 관계 형성
학교와 기업, 그리고 지식의 활용
맺음말
연구노트
부록 첨가 모델 ― 학교의 성과를 높이는 방법
빈곤층 심리 모형 만들기
빈곤 연구 조사
변화의 필요성 : 문제 파악과 해결책 찾기
자원
경제 계층들의 불문율
언어 문제
가족 구조
성인들과의 지식 공유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하여
결론
저자
저자
루비 페인
저자 루비 페인(Ruby K. Payne Ph.D.)은 아하!프로세스(aha!Process)의 설립자로, 빈곤층 아이들의 삶과 교육에 헌신하고 있다. 그녀는 30여 년 동안의 여러 연구를 통해 '가난'이 기업과 공동체와 가정과 학생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뿐 아니라, 모든 경제 계층들을 더 잘 이해하고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전 세계에 널리 알리려 노력해 왔다. 루비 페인 박사는 1972년부터 경력개발 교육자로 활동했으며 학교교육 현장에서 교사, 교장, 행정가로도 일했다. 학교, 기업, 사회복지단체, 법률관련 단체, 교회 등 수많은 조직과 협력하면서 경제 계층의 차이로 일어나는 장벽을 없애기 위해 미국, 캐나다, 인도, 영국, 일본, 호주, 슬로바키아 등 전 세계 여러 국가의 단체와 협력 중이다. 지은 책으로 《계층이동의 사다리(A Framework for Understanding Poverty)》(100만 부 이상 판매)를 비롯하여, 《가난을 건너기 위한 다리(Bridges Out of Poverty)》 등이 있다. 일리노이 로욜라 대학(Loyola University)에서 교육 리더십과 정책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웨스턴 미시간 대학(Western Michigan University)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인디애나 고센 대학(Goshen College)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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