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왕자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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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를 잇는 아름다운 바다 이야기!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에서 만난 아빠와 나『인어왕자 이야기』. 인성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시대, 어릴 때부터 아이가 올바른 가치관과 배려,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인어왕자'라는 독특한 테마로 기획한 동화입니다. 딱딱한 주입식 성인교육이 아닌 상상력 가득한 바다여행을 통해 아이 스스로 배려와 가족애를 깨우치고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일곱 살 윤이의 아빠는 인어왕자입니다. 누구도 믿어주지 않았지만 윤이는 바닷물을 퍼덕이는 인어왕자의 빛나는 비늘을 본 적이 있지요. 마법사에게 목소리를 주고 아가씨와 사랑을 이루게 된 환상적 이야기. 그리고 물고기가 된 아빠와 떠난 바닷속 여행. 말하지 못하는 아빠를 이해하기 위한 윤이의 좌충우돌 여행을 따라가 볼까요?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에서 만난 아빠와 나『인어왕자 이야기』. 인성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시대, 어릴 때부터 아이가 올바른 가치관과 배려,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인어왕자'라는 독특한 테마로 기획한 동화입니다. 딱딱한 주입식 성인교육이 아닌 상상력 가득한 바다여행을 통해 아이 스스로 배려와 가족애를 깨우치고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일곱 살 윤이의 아빠는 인어왕자입니다. 누구도 믿어주지 않았지만 윤이는 바닷물을 퍼덕이는 인어왕자의 빛나는 비늘을 본 적이 있지요. 마법사에게 목소리를 주고 아가씨와 사랑을 이루게 된 환상적 이야기. 그리고 물고기가 된 아빠와 떠난 바닷속 여행. 말하지 못하는 아빠를 이해하기 위한 윤이의 좌충우돌 여행을 따라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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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아빠는 인어왕자야!
반짝이는 비늘을 가진 아빠 등에 타고 바닷속을 여행했어!"
일곱 살 윤이가 떠난 환상적 바닷속 여행
거기에서 만난 가족의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운 소통
-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전하는 [인어왕자 이야기]
기획의도
줄세우기식 교육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배려, 상상력, 가족애 등과 같은 인성의 성장은 외면 받아 왔습니다. 때문에 우리사회는 머리 좋은 인재는 많지만 마음 좋은 인재에는 늘 목마릅니다. 이를 반영하듯 오는 7월 21일부터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됩니다. 인성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시대, 어릴 때부터 아이가 올바른 가치관과 배려,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인어왕자'라는 독특한 테마로 동화책을 펴냈습니다. 딱딱한 주입식 인성교육이 아닌 상상력 가득한 바다여행을 통해 아이 스스로 배려와 가족애를 깨우치고 체득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윤이는 아빠가 사라질까 두렵습니다. 화장실을 갈 때도 그 앞에 서서 아빠를 기다립니다. 이건 아빠가 빛나는 비늘을 가진 인어왕자로 변한 걸 보고 난 후부터입니다. 어느 날 인어왕자로 변한 아빠는 윤이를 등에 태우고 바닷속 여행을 떠납니다. 물기둥이 솟아난 바닷속을 헤엄치던 윤이는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하는 대신 아빠의 손말을 배웁니다. 마법사에게 목소리를 빼앗겨 말을 할 수 없는 인어왕자, 아빠와 대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세상을 이해하는 따뜻한 시선을 얹다
"엄마, 아빠는 왜 말을 안 해?"
인어왕자 이야기는 윤이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엄마는 아빠가 인어왕자라서 마법사에게 목소리를 준 대신 사랑을 이뤄 윤이를 가질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독자에게 익숙한 [인어공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인어왕자 이야기]는 일곱 살 아이의 시선에서 말하지 못하는 아빠의 장애에 인어왕자라는 색다른 이야기를 입혀 따스한 시선으로 시작합니다.
나는 아빠를 놀래줄 생각으로 그냥 문을 열었어.
커다란 물고기가 물에 젖은 몸을 털고 있었어.
말을 하지 못하는 아빠는 인어가 되어 윤이와 만납니다. 아빠의 등을 꼭 잡은 윤이는 큰 웃음소리와 함께 바닷속으로 빠져듭니다. 새로운 여행은 책을 보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에 깊이 빠져들도록 이끕니다. 작가가 창조한 바다는 색다른 무채색의 배경과 화려한 색채로 이전의 푸른 바다에서 벗어나 창의적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합니다.
나는 엄마한테 아빠의 말을 배웠어.
아빠가 나한테 하는 손말이 어떤 뜻인지 알고 싶었거든.
윤이는 바닷속에서 만난 아빠를 이해하고 싶어 합니다. 아빠가 쓰는 손말을 배우는 윤이는 그러나 아빠가 인어들이 사는 곳으로 돌아갈까봐 불안해합니다. 현실에서 아빠의 장애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있던 윤이는 다시 바닷속에서 아빠와 '함께'라는 마음을 비로소 느낍니다. 장애를 가진 아빠를 받아들이는 아이가 겪는 아픔과 현실을 따뜻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여행 이야기로 밝게 풀어냅니다.
아빠의 그림을 봤을 때 내 마음이 출렁거렸어.
나와 아빠의 바다였어.
윤이는 자신을 아끼는 가족의 마음을 느끼며 진심으로 소통하게 됩니다. [인어왕자 이야기]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열어주고 따뜻한 배려와 소통을 일깨워줍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어른에게는 또 다른 상상을 자극하는 동시에 잊고 지낸 순수함을 발견하게 합니다.
귀에 속삭이듯 부드러운 글과 따스하고 기발한 색감의 그림
물거품이 된 [인어공주 이야기]가 내내 마음에 남아 [인어왕자 이야기]를 쓰게 된 작가 서화교는 2011년 평화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제4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독자에게 즐거운 상상으로 웃음과 위로, 위안을 전해온 그녀는 [인어왕자 이야기]로 다시 한 번 새로운 상상의 세계와 주변을 돌아보는 따스한 시선을 전하고자 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에 자신만의 기발한 그림을 더해 아름다운 바닷속을 창조해낸 작가 박은지는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어린이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작은 동물, 풀 한 포기처럼 주변의 작은 것들에 대해 상상하기를 즐기는 그녀는 이 작업으로 아이들과 또 다른 교감을 나누며 기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일에 동참했습니다.
반짝이는 비늘을 가진 아빠 등에 타고 바닷속을 여행했어!"
일곱 살 윤이가 떠난 환상적 바닷속 여행
거기에서 만난 가족의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운 소통
-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전하는 [인어왕자 이야기]
기획의도
줄세우기식 교육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배려, 상상력, 가족애 등과 같은 인성의 성장은 외면 받아 왔습니다. 때문에 우리사회는 머리 좋은 인재는 많지만 마음 좋은 인재에는 늘 목마릅니다. 이를 반영하듯 오는 7월 21일부터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됩니다. 인성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시대, 어릴 때부터 아이가 올바른 가치관과 배려,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인어왕자'라는 독특한 테마로 동화책을 펴냈습니다. 딱딱한 주입식 인성교육이 아닌 상상력 가득한 바다여행을 통해 아이 스스로 배려와 가족애를 깨우치고 체득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윤이는 아빠가 사라질까 두렵습니다. 화장실을 갈 때도 그 앞에 서서 아빠를 기다립니다. 이건 아빠가 빛나는 비늘을 가진 인어왕자로 변한 걸 보고 난 후부터입니다. 어느 날 인어왕자로 변한 아빠는 윤이를 등에 태우고 바닷속 여행을 떠납니다. 물기둥이 솟아난 바닷속을 헤엄치던 윤이는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하는 대신 아빠의 손말을 배웁니다. 마법사에게 목소리를 빼앗겨 말을 할 수 없는 인어왕자, 아빠와 대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세상을 이해하는 따뜻한 시선을 얹다
"엄마, 아빠는 왜 말을 안 해?"
인어왕자 이야기는 윤이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엄마는 아빠가 인어왕자라서 마법사에게 목소리를 준 대신 사랑을 이뤄 윤이를 가질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독자에게 익숙한 [인어공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인어왕자 이야기]는 일곱 살 아이의 시선에서 말하지 못하는 아빠의 장애에 인어왕자라는 색다른 이야기를 입혀 따스한 시선으로 시작합니다.
나는 아빠를 놀래줄 생각으로 그냥 문을 열었어.
커다란 물고기가 물에 젖은 몸을 털고 있었어.
말을 하지 못하는 아빠는 인어가 되어 윤이와 만납니다. 아빠의 등을 꼭 잡은 윤이는 큰 웃음소리와 함께 바닷속으로 빠져듭니다. 새로운 여행은 책을 보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에 깊이 빠져들도록 이끕니다. 작가가 창조한 바다는 색다른 무채색의 배경과 화려한 색채로 이전의 푸른 바다에서 벗어나 창의적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합니다.
나는 엄마한테 아빠의 말을 배웠어.
아빠가 나한테 하는 손말이 어떤 뜻인지 알고 싶었거든.
윤이는 바닷속에서 만난 아빠를 이해하고 싶어 합니다. 아빠가 쓰는 손말을 배우는 윤이는 그러나 아빠가 인어들이 사는 곳으로 돌아갈까봐 불안해합니다. 현실에서 아빠의 장애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있던 윤이는 다시 바닷속에서 아빠와 '함께'라는 마음을 비로소 느낍니다. 장애를 가진 아빠를 받아들이는 아이가 겪는 아픔과 현실을 따뜻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여행 이야기로 밝게 풀어냅니다.
아빠의 그림을 봤을 때 내 마음이 출렁거렸어.
나와 아빠의 바다였어.
윤이는 자신을 아끼는 가족의 마음을 느끼며 진심으로 소통하게 됩니다. [인어왕자 이야기]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열어주고 따뜻한 배려와 소통을 일깨워줍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어른에게는 또 다른 상상을 자극하는 동시에 잊고 지낸 순수함을 발견하게 합니다.
귀에 속삭이듯 부드러운 글과 따스하고 기발한 색감의 그림
물거품이 된 [인어공주 이야기]가 내내 마음에 남아 [인어왕자 이야기]를 쓰게 된 작가 서화교는 2011년 평화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제4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독자에게 즐거운 상상으로 웃음과 위로, 위안을 전해온 그녀는 [인어왕자 이야기]로 다시 한 번 새로운 상상의 세계와 주변을 돌아보는 따스한 시선을 전하고자 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에 자신만의 기발한 그림을 더해 아름다운 바닷속을 창조해낸 작가 박은지는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어린이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작은 동물, 풀 한 포기처럼 주변의 작은 것들에 대해 상상하기를 즐기는 그녀는 이 작업으로 아이들과 또 다른 교감을 나누며 기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일에 동참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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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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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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