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하늘 하얀마음 1: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첫 번째 이야기
어린이 감성 동화 이야기
후천적 시각장애인이자 지압전문가 조만호의 『까만하늘 하얀마음』 제1권. 가난한 어린 시절을 지나 35세 때 두 눈을 실명하는 등 어려운 상황을 겪으며 살아왔지만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저자의 삶을 아이들을 위해 재구성한 감성 에세이 동화다.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실천하며 건강한 생각으로 희망찬 꿈을 가지고 살아나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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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5살에 두 눈을 실명하고 마음으로 세상을 보며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실제 이야기로써 가난했던 유년시절과 실명한 후 하얀 마음으로 세상을 보며 살아가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네 식구의 가장으로서 희망과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저자의 일대기를 담은 어린이 감성 에세이 동화책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만호의 어려운 유년시절과 성인이 되어 두 눈이 실명 되는 많은 아픔을 이겨내며 오늘날 지압원 원장이 되고 "까만 하늘 하얀 마음"의 저자로 본인의 파란 만장한 이야기를 어린이 감성동화로 출간하였습니다.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주인공 만호처럼 어떤 어려운 환경에서도 할 수 있다는 의지력과 열심히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는 신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을 주며 가족 간의 화목함과 사랑을 느끼는 감동과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자녀의 인성교육을 담은 메시지입니다.
학부모님!
사랑스럽고 귀한 우리 아이들이 바르고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꼭 한번 읽어 볼만한 에세이동화로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이야기가 이 책 속에 소중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는 아실까요?
당신의 아들이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국수 한 젓가락도 제대로 먹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을…….
만호는 비록 어두운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그는 결코 좌절하거나 실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온 만호는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주인공 만호처럼 어떤 어려운 환경에서도 할 수 있다는 의지력과 열심히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는 신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을 주며 가족 간의 화목함과 사랑을 느끼는 감동과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자녀의 인성교육을 담은 메시지입니다.
-2권에 계속됩니다.-
목차
목차
머리이야기
네 번째 아이
개구쟁이
의리의 사나이
학교에 가다
외톨이
마음으로 세상과 만나는 친구
이별
어머니
슬픔은 파도처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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