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답사기
아주 특별한 바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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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지켜야 할 바다, 해양보호구역을 찾아 떠난 답사 여행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답사기『아주 특별한 바다 여행』. 이 책은 신두리사구, 문섬, 오륙도, 대이작도, 무안갯벌, 진도갯벌, 순천만갯벌 등 우리나라 서남해안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해양보호구역 14곳을 소개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살아있어 줘서 고마운 우리 갯벌’, ‘감동과 이야기가 있는 체험 여행지’의 총 3장으로 나누어 여행자의 시선으로 풍경을 읽어 내려간다. 마지막 4장에는 해양보호구역을 여행하며 만날 수 있는 신비한 바다생물에 관해 생생한 생태 사진과 함께 관련 정보를 수록하였다. 신비한 해양지형 및 해양생태계에 관한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훼손된 생태계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시선을 통해 우리 바다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답사기『아주 특별한 바다 여행』. 이 책은 신두리사구, 문섬, 오륙도, 대이작도, 무안갯벌, 진도갯벌, 순천만갯벌 등 우리나라 서남해안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해양보호구역 14곳을 소개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살아있어 줘서 고마운 우리 갯벌’, ‘감동과 이야기가 있는 체험 여행지’의 총 3장으로 나누어 여행자의 시선으로 풍경을 읽어 내려간다. 마지막 4장에는 해양보호구역을 여행하며 만날 수 있는 신비한 바다생물에 관해 생생한 생태 사진과 함께 관련 정보를 수록하였다. 신비한 해양지형 및 해양생태계에 관한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훼손된 생태계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시선을 통해 우리 바다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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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여정이 아름답고, 감동이 있고, 교육적 가치도 높은
바닷가 생태여행을 제안하다
■ 바다는 언제나 달려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
■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14곳을 돌아본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
6년째 월간 <자연과생태>를 발행해온 생태분야 전문 출판사 도서출판 자연과생태에서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14곳을 돌아본 답사기를 펴냈다. 글쓴이 박희선은 잡지사 기자, 사보 기획자, 단행본 편집자로 다방면에서 책을 쓰고 만드는 일에 참여해오다, 지난해 『사계절생태여행』을 펴내며 생태여행가로의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이다. 이 책에서는 보전과 이용의 갈등 사이에서 대중에게 그 중요성을 제대로 알리지도, 그렇다고 철저히 보호받지도 못하고 있는 해양보호구역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돌아보고 그 속에서 낭만과 감동, 교육적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을 건져 올렸다.
본문은 우리나라 서남해안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해양보호구역 14곳을 제1장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제2장 '살아있어 줘서 고마운 우리 갯벌', 제3장 '감동과 이야기가 있는 체험여행지'라는 3개의 큰 틀로 나누어 소개한다.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4곳을 소개하고 있다. '서해의 사막'이라고 불리는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하루에 두 번 고래 등 같은 모래톱(풀등)이 뜨고 지는 대이작도, 부산 앞바다에 떠 있는 새들의 섬 오륙도,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산호초가 사는 제주 서귀포시 문섬이다. 풍경만으로도 한없이 감동을 주는 바닷가 주변을 걷고, 모래 해변을 들여다보고, 유람선을 타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우리 바다가 품고 있는 신비한 해안지형과 해양생태계에 관해 쉽게 설명해 준다.
살아있어 줘서 고마운 우리 갯벌
노랑부리백로와 저어새의 번식지가 있는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송도, 검은머리물떼새의 고향인 서천 유부도, 새만금 개발 이후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부안ㆍ고창갯벌, 그리고 간척의 땅에서 기적처럼 되살아난 진도갯벌을 안타까운 시선으로 보여준다. 세계 5대 갯벌로 손꼽히는 우리나라 서해안은 들쭉날쭉한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루어져 마을 사람들이 둑 하나만 세우면 되는 소규모 간척부터 군산시와 부안군 사이 바다를 통째로 메운 새만금사업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간척의 유혹이 큰 곳이었다. 이제는 살아남은 것에 감사하고 훼손된 생태계를 되살려 바다의 아픔을 치유해야 나가야 할 때다.
감동과 이야기가 있는 체험여행지
아이들 손을 잡고 체험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곳들을 묶었다. 우리나라 습지보호지역 제1호인 무안갯벌, 염전으로 더 유명한 슬로시티 증도, 대한민국 생태관광 1번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순천만, 그리고 겨울 꼬막의 대표적인 산지인 보성벌교 갯벌이다. 해양보호구역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도 손꼽히는 이들 지역은 바다 앞에 세워 놓은 '보호' 표지가 결코 사람과 자연의 단절이 아닌 새로운 소통의 시작임을 알게 한다. 생태계 훼손을 막기 위해 절대 보호공간은 철저히 막아내고, 일정 공간은 개방해 여행자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유익한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양생물 찾아보기
답사여행을 마치고 마지막 장에 배치한 제4장은 어쩌면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요소일지 모른다. 해양생태계에 관한 관심은 어느 정도 열려 있는 정보를 접할 때 샘솟는다. 바닷가에서 예쁜 조개껍데기를 주워도, 모래밭을 기어 다니는 고둥을 봐도 이름을 알아내기 힘들면 금세 흥미를 잃고 만다. 이 장에서는 해양보호구역을 여행하며 만날 수 있는 갯벌생물, 혹은 너무 깊은 곳에 살아서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우리 바다에 살고 있는 신비한 바다생물에 관해 주제별로 모아서 설명하고 생생한 생태 사진과 함께 이름을 알려준다. 우리 바다에 사는 산호, 서남해안 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해조류, 갯바위와 조수웅덩이로 올라온 조간대 생물, 사는 곳도 생김새도 다양한 게, 해안에서 만날 수 있는 조개와 고둥, 소금물에 발 담그고 사는 염생식물, 바닷가에서 만날 수 있는 새 등 주제도 무척 흥미진진하다.
덧붙여, 작가가 머리말에서 밝혔듯 이 장에 담긴 사실 정보와 사진은 2006년 이래 한국의 자연생태계 소식을 다각적으로 기록해 왔던 월간 <자연과생태>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각 분야 연구자들이 내용 감수에 참여해 정보에 관한 신뢰성도 확보했다.
저자의 말
더 늦기 전에, 감사합니다.
바다는 언제나 달려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평생 보아도 다 못 볼 아름다운 바다를 가졌다. 서해와 동해, 남해의 풍경이 다르고, 계절마다 표정도 달라지며, 지도에서 툭 튀어나가듯 찾아가고픈 섬들이 셀 수 없다.
생각해 보면 바다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존재다.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마다 멋진 배경이 되어 주고, 매일 맛있는 밥상을 차려 주고, 때로 울적한 마음에 찾아가면 말없이 위로를 건네곤 했다. 지구의 생명을 잉태한 바다는 언제나 우리에게 어머니의 자궁 속처럼 안락하다.
그런 바다에 이제는 우리가 고맙다고 말을 걸어 보면 어떨까. 육지에서 흘러드는 오염원에, 급격한 기후 변화에, 인간의 지나친 간섭과 남획에 좀먹듯이 상처받고 시름에 빠져 있는 바다에게 이제는 우리가 지켜주겠노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
V 더없이 소중해서, 더는 훼손되면 안 되겠기에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한 우리 바다 14곳 답사기
V 우리나라 갯벌과 근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생물 160여 종의 생태 사진 수록
V 해양보호구역의 현황과 관련 정보를 요약한 부록 첨부
바닷가 생태여행을 제안하다
■ 바다는 언제나 달려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
■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14곳을 돌아본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
6년째 월간 <자연과생태>를 발행해온 생태분야 전문 출판사 도서출판 자연과생태에서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14곳을 돌아본 답사기를 펴냈다. 글쓴이 박희선은 잡지사 기자, 사보 기획자, 단행본 편집자로 다방면에서 책을 쓰고 만드는 일에 참여해오다, 지난해 『사계절생태여행』을 펴내며 생태여행가로의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이다. 이 책에서는 보전과 이용의 갈등 사이에서 대중에게 그 중요성을 제대로 알리지도, 그렇다고 철저히 보호받지도 못하고 있는 해양보호구역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돌아보고 그 속에서 낭만과 감동, 교육적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을 건져 올렸다.
본문은 우리나라 서남해안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해양보호구역 14곳을 제1장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제2장 '살아있어 줘서 고마운 우리 갯벌', 제3장 '감동과 이야기가 있는 체험여행지'라는 3개의 큰 틀로 나누어 소개한다.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4곳을 소개하고 있다. '서해의 사막'이라고 불리는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하루에 두 번 고래 등 같은 모래톱(풀등)이 뜨고 지는 대이작도, 부산 앞바다에 떠 있는 새들의 섬 오륙도,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산호초가 사는 제주 서귀포시 문섬이다. 풍경만으로도 한없이 감동을 주는 바닷가 주변을 걷고, 모래 해변을 들여다보고, 유람선을 타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우리 바다가 품고 있는 신비한 해안지형과 해양생태계에 관해 쉽게 설명해 준다.
살아있어 줘서 고마운 우리 갯벌
노랑부리백로와 저어새의 번식지가 있는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송도, 검은머리물떼새의 고향인 서천 유부도, 새만금 개발 이후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부안ㆍ고창갯벌, 그리고 간척의 땅에서 기적처럼 되살아난 진도갯벌을 안타까운 시선으로 보여준다. 세계 5대 갯벌로 손꼽히는 우리나라 서해안은 들쭉날쭉한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루어져 마을 사람들이 둑 하나만 세우면 되는 소규모 간척부터 군산시와 부안군 사이 바다를 통째로 메운 새만금사업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간척의 유혹이 큰 곳이었다. 이제는 살아남은 것에 감사하고 훼손된 생태계를 되살려 바다의 아픔을 치유해야 나가야 할 때다.
감동과 이야기가 있는 체험여행지
아이들 손을 잡고 체험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곳들을 묶었다. 우리나라 습지보호지역 제1호인 무안갯벌, 염전으로 더 유명한 슬로시티 증도, 대한민국 생태관광 1번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순천만, 그리고 겨울 꼬막의 대표적인 산지인 보성벌교 갯벌이다. 해양보호구역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도 손꼽히는 이들 지역은 바다 앞에 세워 놓은 '보호' 표지가 결코 사람과 자연의 단절이 아닌 새로운 소통의 시작임을 알게 한다. 생태계 훼손을 막기 위해 절대 보호공간은 철저히 막아내고, 일정 공간은 개방해 여행자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유익한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양생물 찾아보기
답사여행을 마치고 마지막 장에 배치한 제4장은 어쩌면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요소일지 모른다. 해양생태계에 관한 관심은 어느 정도 열려 있는 정보를 접할 때 샘솟는다. 바닷가에서 예쁜 조개껍데기를 주워도, 모래밭을 기어 다니는 고둥을 봐도 이름을 알아내기 힘들면 금세 흥미를 잃고 만다. 이 장에서는 해양보호구역을 여행하며 만날 수 있는 갯벌생물, 혹은 너무 깊은 곳에 살아서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우리 바다에 살고 있는 신비한 바다생물에 관해 주제별로 모아서 설명하고 생생한 생태 사진과 함께 이름을 알려준다. 우리 바다에 사는 산호, 서남해안 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해조류, 갯바위와 조수웅덩이로 올라온 조간대 생물, 사는 곳도 생김새도 다양한 게, 해안에서 만날 수 있는 조개와 고둥, 소금물에 발 담그고 사는 염생식물, 바닷가에서 만날 수 있는 새 등 주제도 무척 흥미진진하다.
덧붙여, 작가가 머리말에서 밝혔듯 이 장에 담긴 사실 정보와 사진은 2006년 이래 한국의 자연생태계 소식을 다각적으로 기록해 왔던 월간 <자연과생태>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각 분야 연구자들이 내용 감수에 참여해 정보에 관한 신뢰성도 확보했다.
저자의 말
더 늦기 전에, 감사합니다.
바다는 언제나 달려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평생 보아도 다 못 볼 아름다운 바다를 가졌다. 서해와 동해, 남해의 풍경이 다르고, 계절마다 표정도 달라지며, 지도에서 툭 튀어나가듯 찾아가고픈 섬들이 셀 수 없다.
생각해 보면 바다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존재다.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마다 멋진 배경이 되어 주고, 매일 맛있는 밥상을 차려 주고, 때로 울적한 마음에 찾아가면 말없이 위로를 건네곤 했다. 지구의 생명을 잉태한 바다는 언제나 우리에게 어머니의 자궁 속처럼 안락하다.
그런 바다에 이제는 우리가 고맙다고 말을 걸어 보면 어떨까. 육지에서 흘러드는 오염원에, 급격한 기후 변화에, 인간의 지나친 간섭과 남획에 좀먹듯이 상처받고 시름에 빠져 있는 바다에게 이제는 우리가 지켜주겠노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
V 더없이 소중해서, 더는 훼손되면 안 되겠기에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한 우리 바다 14곳 답사기
V 우리나라 갯벌과 근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생물 160여 종의 생태 사진 수록
V 해양보호구역의 현황과 관련 정보를 요약한 부록 첨부
목차
목차
프롤로그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바다ㆍ모래ㆍ바람이 빚은 명작 신두리 해안사구
신기루 같은 모래섬이 뜨고 진다 대이작도
부산 앞바다에 떠 있는 새들의 섬 오륙도
산호초가 사는 우리 바다 제주 서귀포 문섬
살아있어 줘서 고마운 우리 갯벌
노랑부리백로와 저어새의 고향 장봉도ㆍ송도
검은머리물떼새들의 고향 서천 유부도
서해안 갯벌의 압축판 부안ㆍ고창
갯벌, 그 위대한 가치를 되새기다 진도
감동과 이야기가 있는 체험여행지
세발낙지를 키우는 황토갯벌 무안
바다에 빚진 것 많은 슬로시티 증도
대한민국 생태관광 1번지 순천만
뻘배 끌고 꼬막 캐는 겨울갯벌 보성 벌교
해양생물 찾아보기
갯바위와 조수웅덩이로 올라온 조간대 생물
사는 곳도 생김새도 다양한 게
갯벌을 이해하는 첫 번째 키워드 흔적
해안에서 만날 수 있는 조개와 고둥
온몸에 펄을 묻히고 사는 갯벌생물
소금물에 발 담그고 사는 염생식물
모래땅에서 사는 사구식물
바닷가에 사는 곤충과 작은 동물들
바닷가에서 만날 수 있는 새
바다를 더욱 바다답게 만드는 산호
출생도 모양도 제각각인 해저동물
지구에 산소를 불어넣는 해조류
부록
우리나라의 해양보호구역
우리나라 바다의 특성
해양보호구역의 필요성
해양보호구역의 지정과 관리
해양 보호를 위한 국제적 노력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우리 바다
바다ㆍ모래ㆍ바람이 빚은 명작 신두리 해안사구
신기루 같은 모래섬이 뜨고 진다 대이작도
부산 앞바다에 떠 있는 새들의 섬 오륙도
산호초가 사는 우리 바다 제주 서귀포 문섬
살아있어 줘서 고마운 우리 갯벌
노랑부리백로와 저어새의 고향 장봉도ㆍ송도
검은머리물떼새들의 고향 서천 유부도
서해안 갯벌의 압축판 부안ㆍ고창
갯벌, 그 위대한 가치를 되새기다 진도
감동과 이야기가 있는 체험여행지
세발낙지를 키우는 황토갯벌 무안
바다에 빚진 것 많은 슬로시티 증도
대한민국 생태관광 1번지 순천만
뻘배 끌고 꼬막 캐는 겨울갯벌 보성 벌교
해양생물 찾아보기
갯바위와 조수웅덩이로 올라온 조간대 생물
사는 곳도 생김새도 다양한 게
갯벌을 이해하는 첫 번째 키워드 흔적
해안에서 만날 수 있는 조개와 고둥
온몸에 펄을 묻히고 사는 갯벌생물
소금물에 발 담그고 사는 염생식물
모래땅에서 사는 사구식물
바닷가에 사는 곤충과 작은 동물들
바닷가에서 만날 수 있는 새
바다를 더욱 바다답게 만드는 산호
출생도 모양도 제각각인 해저동물
지구에 산소를 불어넣는 해조류
부록
우리나라의 해양보호구역
우리나라 바다의 특성
해양보호구역의 필요성
해양보호구역의 지정과 관리
해양 보호를 위한 국제적 노력
저자
저자
박희선
저자 박희선은 잡지사 기자, 사보 기획자, 단행본 편집자, 여행 작가로 책을 쓰고 만드는 일에 매달려 왔지만 여전히 읽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베짱이다. 깊이보다는 다양성을, 머물기보다는 흐르는 삶을 중시하는 선천적 보헤미안이기도 하다. 사람과 사회, 자연과 여행, 문화와 예술을 무겁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다른 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며 살고 싶다. 저서로는 <사계절 생태여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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