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삼수가 좋다
『사람이 좋다 삼수가 좋다』는 올곧게 식당하나 꾸려가며 살아온 장영진 사장의 외식경영의 성공과 미래의 꿈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외식사업과 경영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나침반의 역할을 하며, 장영진 박사의 따스한 인간미와 인생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오직 외식사업을 통해 울고 웃는 장영진 사장의 외식인생 30년의 땀을 이 책에서 모두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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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모든 위대한 것은 폭풍 뒤에 있다
│에필로그│맑고 깊고 넓은 물
1부│주목받고 싶었다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아버지의 자장면
문디 같은 똥구두의 추억
우리는 빽바가지
짜봐야 똥
졸병은 말이 없다
헤이 빠빠 립파~
안 떼어 먹을께
내 별명은 정비주임
철가방을 들다
결혼식은 지하상가에서 밭의 쇠고기를 찾아서
제주도는 물 안 좋겠나!
삼수갑산, 먹고나 죽자
지금 죽어도 호상이다
8촌 하고 16촌도 넘더라
처녀 시집 보낼 때는?
2부│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젓가락 속도가 대단한기라
잉어 대가리나 때리다
우울려고오 내가 와았더언가아~
어느 후레아들 놈이냐
배수의 진을 치고
이거 너무한 것 아닙니까
코 맞춥니까 뒷꿈치 맞춧습니까
예, 부르셨어예에 손니~임
님 볼 때 참고가 되었으면
마 질러뿌라 5,000만원
나쁜 주인들 만납시다
눈 뜨기가 싫었다
5만원만 땡겨보자
이래서 망하는구나
남들이 내 맘 참 몰라주데
교수 형님 아니라 할애비라도
법정으로 갈까, 졸업식장으로 갈까
3부│없는 도시락 싸들고 소풍가자
목욕탕을 살평상
싸고 맛있었다
'싹슬이'를 아십니까
앗싸라비야 오부리
예뻐지고 싶어요
너그 새끼 징어 새기
어머니 불효자는 웁니다
소윤섭주방장 8년 근무 기념
15년전 가격으로 모십니다
금마 그거 캐디한테도 주더라
점마 저거 누구고?
자네는 3년 되찾았나
오늘도 '단발머리 그 소녀'
숟가락이 휘어야 되는기라
우짜면 깊은 맛 나겠노
사람이 좋다 삼수가 좋다
상가에 모인 구두를 본다
오동추야, 만고강산, 오매불망...
푸드스타일리스트 그 직업 괘않겠더라
간판쟁이도 예술가다
인사 잘해가 남 주나
죽는 사람, 한 둘 아입디다
내 한테 외식사업경영론이 당하겠나
이거 또 읽습니까
5월은 다시 왔건만
우리 역시 예전에 그랬다
4부│정직한 밥상을 위하여
하프 높이는 무엇과 반비례하는가
와장창 하면 그 사람
회식은 다른 식당에서
디다 뭐라 카지만 속으로는...
고래는 아니지만 늘 춤추어라
장 사장, 무슨 존 일 있나
아따 또 세금 나왔네
디게 함 꿉어뿌라
너그 집 가훈이 뭐꼬
직원 매낀 나부레
히야, 니 그래 춥드나
도주임! 보고싶다
호치키스 잘 빌려줘라
꿈에도 안 보이디 제주도에서
흥분은 잠자리에서만
코만 만지고 있더라
열네 번 이더라
정직한 밥상을 위하여
'억!'카니까 '억?'카더라
요건 방금 만든 깁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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