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의 랜턴: 달 축제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브렌다 윌리엄스가 쓰고 벤자민 라콤이 그린 『린이의 랜턴 - 달 축제 이야기』. 중국에서 사는 아이 '린'이 달 축제 때 겪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가족 등의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린은 엄마 심부름으로 시장에 가게 되었다. 쌀과 별사과와 얌, 그리고 달 모양 케이트를 사야한다. 또한 후이 삼촌이 드실 땅콩도 사기로 했다. 만약 린이 흥정을 잘해서 돈을 남기면 달 축제 때 들고 갈 빨간 토끼 랜턴을 사기로 했다. 린이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장으로 향했다. 린이는 빨간 토끼 랜턴을 살 수 있을까? 뒷부분에는 영어 원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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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래서인지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양보와 배려가 없다는 이야기까지 들려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린이를 만나보세요.
자기가 갖고 싶은 것보다 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린이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주인공 소년 린이의 눈높이를 통해 아이의 세밀한 감정 변화가 잘 표현되어, 어른들이 읽어도 충분한
흥미와 감동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자녀가 가족과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아이로 되기를 원하신다면,
부모님께서 자녀에게 꼭 읽어 주어야 할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린이의 가족에 대한 사랑 이야기' 뿐 아니라, '달의 요정에 관한 환상적인 이야기',
'종이 랜턴 만드는 방법', 그리고 '중국의 시장'에 대해서도 다채롭게 들을 수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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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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