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 샘의 스팸문자 2
『촌 샘의 스팸문자』제2권. 정선고 지구과학교사로 재직중인 저자 이경원이 모은 1년간의 소소한 일상 스팸문자를 엮은 책이다. '시작이 반', '고3, 첫 학력평가', '첫 주말 자습', '2014년, 고등학교 3학년으로 지금의 심정은?', '행.복.동.행', '희망나무', '마라톤'등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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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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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 시작이 반
# 고3, 첫 학력평가
# 첫 주말 자습
# 2014년, 고등학교 3학년으로 지금의 심정은?
# 행.복.동.행
# 희망나무
# 마라톤
# 아이들과 함께 심은 희망나무에 초록초록 새순이 돋았어요
# 나의 아이는 어떠한 부모를 원하는가?
# 꽃처럼 예쁜아이들이 꽃같이 한창 예쁠 나이에 꽃잎처럼 날아갔다. 손에서 놓으면 잃어버린다.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린다.
# 아이들도 그렇게 자기시간에 맞추어 꽃을 피우겠지요
# 행복이란
# 시험이란 것
#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곁에 있어주기
# 스승의 날 아이들에게 보낸 편지
# 진정한 스승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가지고 있는 것을 표출 하게 하는 것이다.
# 배설하는 날
# 덥다 못해 뜨겁습니다.그래도, 꿈을 향한 열정보다 더 할라구요
# 방학 같지 않은 '방학'
# 아름다운 정선고 이야기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명품 1등반 3학년 4반의 추억 영원히...
# 빈교실
# 불합격
# 고래를 품은 아이들
#소.감.문-이정민
#소.감.문-최현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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