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하나입니다
박재견 시집 2
박재견 시집 『사랑은 하나입니다』. 크게 4장으로 나뉜 이 시집은 제1장 사랑의 시작, 제2장 그리움, 제3장 사랑, 제4장 이별 로 구성되어 있다. '소나기', '강릉 가는길', '여행', '고백(그네)', '설레임', '지금 한강에는', '그대는 누구입니까?'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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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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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길
그대를 옆에 두고
행복한 날
그대를 옆에 두고(2)
소나기
강릉 가는길
여행
고백(그네)
설레임
지금 한강에는
그대는 누구입니까?
터널을 지나며
그대를 기다리며
을왕리에서
손톱
길(밀리는 도로)
제2장 그리움
문득
자유연상
이 밤
해바라기
어느 소녀의 사라이야기
내 안의 그녀
푸르른 날
가로등
그리움
비와 기다림
그대에게 갑니다
벽난로
피곤한 날
한계령
그리운 사람에게
그녀에게(공항에서…)
제3장 사랑
절규
사랑의 파도 위에서
염색(사랑에 물들다)
그 어느 순간에도
사랑을 위한 기도
사랑은 하나입니다
그대를 만나면
사랑이란?
사랑하면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녀의 생일
사랑 드로잉
그대에게
혼자서 그리는 사랑그림
행복한 장벽
이 시간에 안 주무시고
점심(사랑을 먹다)
사랑은 서운함이 있어서 행복하다
어떤 하루
제4장 이별
이별(1)
사랑을 가슴에 묻고서
기억으로 사는 것
바다에서
한강에서
보고 싶은 사람아~~
사랑하지 않으려 해도
하루를 보내며…
바람은
술은 나를 외롭게 하네
이별(2)
가을비
흐린 날
이별은
하늘을 봅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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