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함의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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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단 한 권도 읽지 않은 다수를 위해 여러 방법으로 노력은 해야겠다. 그래서 고전을 읽기 전, 소위 말해 독서의 미끼용으로 이 책을 발간한다.
우리의 정신력을 고양하는 데는 고전적인 작품이 제격이다.
우리의 정신은 희한해서 훈련하는 강도에 따라 그만큼 고양되는 것이다.
이 점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우리의 정신력을 고양하는 데는 고전적인 작품이 제격이다.
우리의 정신은 희한해서 훈련하는 강도에 따라 그만큼 고양되는 것이다.
이 점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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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년 작가인 저자는 작금의 독서풍토를 비판하면서, 일반인들에게 고전 읽기를 권하면서 자신이 고전을 읽으면서 겪었던 경험담을 가식과 가감 없이 집필했다. 체험담이 길면 독자들이 지루하게 여길까 봐 되도록 짧게 솔직하게 서술했다.
물론 이 책에 수록된 작품 외에도 좋은 고전은 얼마든지 있다. 그렇지만 작가는 자신이 엄선한 고전만이라도 읽으라고 한다.
이 책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국내와 국외의 유명한 그리고 명작이라고 할 수 있는 문학작품(시·소설·수필·희곡·서평 등)과 영화, 영화배우, 동시 등이 망라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기 전에는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거침없이 써 내려갔다.
독자들이, 이 책에 실려 있는 작품(차례와 본문 포함하여)만 읽고 시청한다면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자신의 독서력을 뽐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동서고금의 유명인을 한껏 만나보고 그들과 같이 호흡할 수 있으리라.
마중물 문학을 기리며
작금의 독서풍토를 보라!
세상에는 여러 장르의 글들이 쏟아진다. 글뿐만 아니다. TV나 영화·연극, 그리고 유튜브나 SNS에서도 듣고 볼 수 있다.
이제는 AI까지 등장하여 고전적인 글쓰기를 침범한 상태가 되었다.
그동안 몇몇 작품을 내놓았으나 다들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누구를 탓하겠는가.
멜빌이나 또 니체나 비트겐슈타인 같은 철학자를 위안 삼아야 했다.
지금은 명작이 되었지만, 처음 펴낸 그들의 저작물들이 얼마나 무시당했던가!
그렇다고 지금 별로 달라진 건 없다. 그리하여 고전적인 글쓰기나 진정한 독자를 구하기 힘들다.
오로지 유행가 가사처럼 부드럽고 감미롭거나 밤을 잊은 그대에게 보내는 연서나 짧은 글들이 우리의 독서를 지배하고 있다.
우리의 정신력을 고양하는 데는 고전적인 작품이 제격이다.
우리의 정신은 희한해서 훈련하는 강도에 따라 그만큼 고양되는 것이다. 이 점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그렇지만 나도 현대 생활인이다.
평생 단 한 권도 읽지 않은 다수를 위해 여러 방법으로 노력은 해야겠다. 그래서 고전을 읽기 전, 소위 말해 독서의 미끼용으로 이 책을 발간한다. 흔히, 어떤 작품이나 영화나 노래의 감상평을 쓸 때는 지은이와 내용 요약이나 처음과 끝을 언급하기 마련인데, 나의 경우 그 작품의 내용 중 나와 관련 있는 한두 가지만 들추어낸다. 이미지를 우선으로 한다.
다시 말해 현미경적인 분석이다.
그리고 미처 발표하지 못한 것들을 묶었다. 나만의 앤솔로지이다.
이에 나는 이것의 이름을 통틀어 '마중물 문학priming literature'이라 부른다.
?마중물 문학을 기리며? 중에서
물론 이 책에 수록된 작품 외에도 좋은 고전은 얼마든지 있다. 그렇지만 작가는 자신이 엄선한 고전만이라도 읽으라고 한다.
이 책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국내와 국외의 유명한 그리고 명작이라고 할 수 있는 문학작품(시·소설·수필·희곡·서평 등)과 영화, 영화배우, 동시 등이 망라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기 전에는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거침없이 써 내려갔다.
독자들이, 이 책에 실려 있는 작품(차례와 본문 포함하여)만 읽고 시청한다면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자신의 독서력을 뽐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동서고금의 유명인을 한껏 만나보고 그들과 같이 호흡할 수 있으리라.
마중물 문학을 기리며
작금의 독서풍토를 보라!
세상에는 여러 장르의 글들이 쏟아진다. 글뿐만 아니다. TV나 영화·연극, 그리고 유튜브나 SNS에서도 듣고 볼 수 있다.
이제는 AI까지 등장하여 고전적인 글쓰기를 침범한 상태가 되었다.
그동안 몇몇 작품을 내놓았으나 다들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누구를 탓하겠는가.
멜빌이나 또 니체나 비트겐슈타인 같은 철학자를 위안 삼아야 했다.
지금은 명작이 되었지만, 처음 펴낸 그들의 저작물들이 얼마나 무시당했던가!
그렇다고 지금 별로 달라진 건 없다. 그리하여 고전적인 글쓰기나 진정한 독자를 구하기 힘들다.
오로지 유행가 가사처럼 부드럽고 감미롭거나 밤을 잊은 그대에게 보내는 연서나 짧은 글들이 우리의 독서를 지배하고 있다.
우리의 정신력을 고양하는 데는 고전적인 작품이 제격이다.
우리의 정신은 희한해서 훈련하는 강도에 따라 그만큼 고양되는 것이다. 이 점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그렇지만 나도 현대 생활인이다.
평생 단 한 권도 읽지 않은 다수를 위해 여러 방법으로 노력은 해야겠다. 그래서 고전을 읽기 전, 소위 말해 독서의 미끼용으로 이 책을 발간한다. 흔히, 어떤 작품이나 영화나 노래의 감상평을 쓸 때는 지은이와 내용 요약이나 처음과 끝을 언급하기 마련인데, 나의 경우 그 작품의 내용 중 나와 관련 있는 한두 가지만 들추어낸다. 이미지를 우선으로 한다.
다시 말해 현미경적인 분석이다.
그리고 미처 발표하지 못한 것들을 묶었다. 나만의 앤솔로지이다.
이에 나는 이것의 이름을 통틀어 '마중물 문학priming literature'이라 부른다.
?마중물 문학을 기리며? 중에서
목차
목차
헤르만 헤세 l 데미안 · 유리알 유희 · 차륜 밑에서 · 페터 카멘친트
서머싯 몸 l 달과 6펜스 · 비 · 서밍 업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l 지옥의 묵시록
윌리엄 와일러 l 폭풍의 언덕
앙드레 지드 l 사전꾼들 · 전원교향악 · 좁은 문
알베르 카뮈 l 결혼·여름 · 이방인
스테판 츠바이크 l 모르는 여인으로부터의 편지
로맹 롤랑 l 장크리스토프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l 어린 왕자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l 백치 ·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오스카 와일드 l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윌리엄 와일러 l 벤허
데이비드 린 l 닥터 지바고
에드거 앨런 포 l 검은 고양이 · 유레카
김대중 l 옥중서신
최인호 l 별들의 고향
나관중 l 삼국지
미시마 유키오 l 금각사
요한 볼프강 본 괴테 l 파우스트
마르셀 프루스트 l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폴커 슐렌도르프 l 양철북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l 쿠오 바디스
레프 톨스토이 l 부활
배호 l 남산의 노래
가와바타 야스나리 l 설국
김은국 l 순교자
장용학 l 요한 시집 · 원형의 전설
이어령 l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 환각의 다리 ·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이병주 l 소설 알렉산드리아
이문열 l 사람의 아들
황석영 l 한 씨 연대기
무라카미 하루키 l 1Q84
히라노 게이치로 l 달
김성동 l 만다라
장 폴 사르트르 l 말
이건영 l 회전목마
김승옥 l 환상수첩
앤소니 맨 l 서부의 사나이
로버트 시오드맥 l 카치야
켄 로치 l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델리아 오언스 l 가재가 노래하는 곳
레이먼드 챈들러 l 기나긴 이별
이태원 l 현산어보를 찾아서
세르조 레오네 l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최진희 l 사랑의 미로
최성수 l 동행
얀스 페터 야곱센 l 닐스 리네
알프레드 히치콕 l 사이코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l 인상과 풍경
박인수·이동원 l 향수
투리토프시스 누트리쿨라
동시·시 l 오색딱따구리· 청딱따구리 연가· 무당거미 사랑법· 물까치 연정·
은어가 사라졌다· 새가 된 엄마· 새알· 생선 가게· 우리 집 고양이
윌리엄 셰익스피어 l 햄릿
이동하 l 우울한 귀향
한태석 l 서지총화
테일러 핵포드 l 백야白夜
주시경 l 국어학자
미승우 l 맞춤법과 교정校訂의 실제實際
서정수 l 국어학자
김태정 l 야생화 전도사
김민철 l 꽃 이야기
수필 l 개나리의 조건
시 l 미모사 사랑· 벚꽃을 묵상함· 별꽃 그리움· 보리가 패기 전에 떠난 임이여!·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l 사탄탱고
로렌스 스턴 l 트리스트럼 섄디의 생애와 의견
헨리 필딩 l 톰 존스
최훈 l 장마루촌의 이발사
드니 빌뇌브 l 그을린 사랑
기예르모 델 토로 l 판의 미로
김정규 l 게슈탈트 심리치료
넝쿨 문예 클럽
리처드 플레이셔 l 바이킹
박상호 l 내 청춘에 한은 없다
머슴들의 전성시대 l 찬실이 타령· 영랙이 타령· 금식이 타령· 쇠줄이 타령
별호 타령 l 도라지· 콩케이· 마이크· 자보실할매· 굴뚝새 영감· 씨사이 누님
니코스 카잔차키스 l 오뒷세이아
천상병
발터 벤야민 l 아케이드 프로젝트
초기 시·동시 l 한양성· 마음의 천연· 나 심정
T. S. 엘리엇 l 황무지
실비아 플래스
박영한 l 머나먼 쏭바강
프랑수아 라블레 l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정운칠 l 첫 시집 발간을 축하하며
안수자 l 우주나무 정거장
이정화 l 포도주를 뜨며
이선미 l 누군가 말해주세요, 꽃들의 비밀을
조슈아 로건 l 남태평양
너새니얼 호손 l 큰 바위 얼굴
윌리엄 워즈워스 l 서곡
또 한 사람, 김민철
수필 l 사름 어머니는 피그미
단편동화 l 참나리꽃과 외할머니
아름다운 사람과 갈 수 없는 나라, 그리고 이별의 노래
이형기·권일송 l 낙화, 그리고 동십자각에서
채홍문학 선언서
박지원 l 우리의 영원한 고전인 『열하일기』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그리고 나니아 연대기
내 문학의 영원한 뿌리여! l 신춘문예 당선자는 다 어디로 갔나?
예이츠와 모드 곤
테오도어 슈토름 l 임멘호
프란츠 카프카 l 변신
마빈 해리스 l 문화의 수수께끼
프리드리히 니체
장 자크 루소 l 에밀
춘향전
로베르토 볼라뇨 l 2666
어니스트 헤밍웨이 l 킬리만자로의 눈
리즈와 먼로, 그리고 헵번
마거릿 애트우드 l 눈먼 암살자
루이스 세풀베다 l 연애 소설을 읽는 노인
서머싯 몸 l 달과 6펜스 · 비 · 서밍 업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l 지옥의 묵시록
윌리엄 와일러 l 폭풍의 언덕
앙드레 지드 l 사전꾼들 · 전원교향악 · 좁은 문
알베르 카뮈 l 결혼·여름 · 이방인
스테판 츠바이크 l 모르는 여인으로부터의 편지
로맹 롤랑 l 장크리스토프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l 어린 왕자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l 백치 ·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오스카 와일드 l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윌리엄 와일러 l 벤허
데이비드 린 l 닥터 지바고
에드거 앨런 포 l 검은 고양이 · 유레카
김대중 l 옥중서신
최인호 l 별들의 고향
나관중 l 삼국지
미시마 유키오 l 금각사
요한 볼프강 본 괴테 l 파우스트
마르셀 프루스트 l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폴커 슐렌도르프 l 양철북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l 쿠오 바디스
레프 톨스토이 l 부활
배호 l 남산의 노래
가와바타 야스나리 l 설국
김은국 l 순교자
장용학 l 요한 시집 · 원형의 전설
이어령 l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 환각의 다리 ·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이병주 l 소설 알렉산드리아
이문열 l 사람의 아들
황석영 l 한 씨 연대기
무라카미 하루키 l 1Q84
히라노 게이치로 l 달
김성동 l 만다라
장 폴 사르트르 l 말
이건영 l 회전목마
김승옥 l 환상수첩
앤소니 맨 l 서부의 사나이
로버트 시오드맥 l 카치야
켄 로치 l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델리아 오언스 l 가재가 노래하는 곳
레이먼드 챈들러 l 기나긴 이별
이태원 l 현산어보를 찾아서
세르조 레오네 l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최진희 l 사랑의 미로
최성수 l 동행
얀스 페터 야곱센 l 닐스 리네
알프레드 히치콕 l 사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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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수·이동원 l 향수
투리토프시스 누트리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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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가 사라졌다· 새가 된 엄마· 새알· 생선 가게· 우리 집 고양이
윌리엄 셰익스피어 l 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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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석 l 서지총화
테일러 핵포드 l 백야白夜
주시경 l 국어학자
미승우 l 맞춤법과 교정校訂의 실제實際
서정수 l 국어학자
김태정 l 야생화 전도사
김민철 l 꽃 이야기
수필 l 개나리의 조건
시 l 미모사 사랑· 벚꽃을 묵상함· 별꽃 그리움· 보리가 패기 전에 떠난 임이여!·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l 사탄탱고
로렌스 스턴 l 트리스트럼 섄디의 생애와 의견
헨리 필딩 l 톰 존스
최훈 l 장마루촌의 이발사
드니 빌뇌브 l 그을린 사랑
기예르모 델 토로 l 판의 미로
김정규 l 게슈탈트 심리치료
넝쿨 문예 클럽
리처드 플레이셔 l 바이킹
박상호 l 내 청춘에 한은 없다
머슴들의 전성시대 l 찬실이 타령· 영랙이 타령· 금식이 타령· 쇠줄이 타령
별호 타령 l 도라지· 콩케이· 마이크· 자보실할매· 굴뚝새 영감· 씨사이 누님
니코스 카잔차키스 l 오뒷세이아
천상병
발터 벤야민 l 아케이드 프로젝트
초기 시·동시 l 한양성· 마음의 천연· 나 심정
T. S. 엘리엇 l 황무지
실비아 플래스
박영한 l 머나먼 쏭바강
프랑수아 라블레 l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정운칠 l 첫 시집 발간을 축하하며
안수자 l 우주나무 정거장
이정화 l 포도주를 뜨며
이선미 l 누군가 말해주세요, 꽃들의 비밀을
조슈아 로건 l 남태평양
너새니얼 호손 l 큰 바위 얼굴
윌리엄 워즈워스 l 서곡
또 한 사람, 김민철
수필 l 사름 어머니는 피그미
단편동화 l 참나리꽃과 외할머니
아름다운 사람과 갈 수 없는 나라, 그리고 이별의 노래
이형기·권일송 l 낙화, 그리고 동십자각에서
채홍문학 선언서
박지원 l 우리의 영원한 고전인 『열하일기』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그리고 나니아 연대기
내 문학의 영원한 뿌리여! l 신춘문예 당선자는 다 어디로 갔나?
예이츠와 모드 곤
테오도어 슈토름 l 임멘호
프란츠 카프카 l 변신
마빈 해리스 l 문화의 수수께끼
프리드리히 니체
장 자크 루소 l 에밀
춘향전
로베르토 볼라뇨 l 2666
어니스트 헤밍웨이 l 킬리만자로의 눈
리즈와 먼로, 그리고 헵번
마거릿 애트우드 l 눈먼 암살자
루이스 세풀베다 l 연애 소설을 읽는 노인
저자
저자
김세연 한국문인협회 회원
장편시집 『바람은 스스로 소리 내지 않는다는 미모사보다 더 가녀린 명제를 강요하면서 떠나는』
시집 『빛 근처 무지개 줍기』
판소리 형식의 장편시집 『가시리 별곡』
동시집 『아침에 해지는 마을』
동화집 『고향으로 가는 구름동화』
장편소설 『내가 죽인 판게아』
『조개걸음으로 고향가기』
『시간 속에서 방황하는 은하수·치자꽃 향기』
『내일은 동그라미』
『누구나 단순한 운명을 꿈꾼다』
장편시집 『바람은 스스로 소리 내지 않는다는 미모사보다 더 가녀린 명제를 강요하면서 떠나는』
시집 『빛 근처 무지개 줍기』
판소리 형식의 장편시집 『가시리 별곡』
동시집 『아침에 해지는 마을』
동화집 『고향으로 가는 구름동화』
장편소설 『내가 죽인 판게아』
『조개걸음으로 고향가기』
『시간 속에서 방황하는 은하수·치자꽃 향기』
『내일은 동그라미』
『누구나 단순한 운명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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