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저 찬연한 별빛이여
이기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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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태 시인이 2018년 첫 시집 "작은별 숲에 머물다"에 이어 두 번째 시집 “오라, 저 찬연한 별빛이여”를 출간했다.
164쪽에 시 116편을 실었다. 2012년에 첫 산문집을 낸 후 현재 여섯번째 책이다.
164쪽에 시 116편을 실었다. 2012년에 첫 산문집을 낸 후 현재 여섯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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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기태 시인, 수필가, 번역가
이기태 시인이 2018년 첫 시집 "작은별 숲에 머물다"에 이어 두 번째 시집 "오라, 저 찬연한 별빛이여"를 출간했다.
164쪽에 시 116편을 실었다. 2012년에 첫 산문집을 낸 후 현재 여섯번째 책이다.
시인이자 교원대 명예교수인 성기조 박사가 추천의 들을 썼고 평론가 김귀희 박사가 서평을 썼다.
이기태 시인이 2018년 첫 시집 "작은별 숲에 머물다"에 이어 두 번째 시집 "오라, 저 찬연한 별빛이여"를 출간했다.
164쪽에 시 116편을 실었다. 2012년에 첫 산문집을 낸 후 현재 여섯번째 책이다.
시인이자 교원대 명예교수인 성기조 박사가 추천의 들을 썼고 평론가 김귀희 박사가 서평을 썼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이기태
저자: 이기태(시인, 수필가, 번역가)
대학원 졸업 후 비즈니스 계통으로 진출하여 6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까지 20여년을 주로
스페인 태국 미국등지에서 비즈니스맨의 생활을 하다가 부모님을 모시기 위하여 일시 귀국하였지만 결국
한국에서 영주하게 된 후 문학에도 발을 들여놓아 6권의 책을 냈다. 또한 작년 부터는 한ㆍ영 대역 시집
5권을 번역하기도 하여 총 11권의 책을 선보였다. 그 외에도 수필등을 번역했고 "주간 한국문학신문"에는
4년째 매주 한ㆍ영 대역시를 번역 연재해 오고 있는등 본업 말고도 문학에 열정을 쏟고 있다.
대학원 졸업 후 비즈니스 계통으로 진출하여 6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까지 20여년을 주로
스페인 태국 미국등지에서 비즈니스맨의 생활을 하다가 부모님을 모시기 위하여 일시 귀국하였지만 결국
한국에서 영주하게 된 후 문학에도 발을 들여놓아 6권의 책을 냈다. 또한 작년 부터는 한ㆍ영 대역 시집
5권을 번역하기도 하여 총 11권의 책을 선보였다. 그 외에도 수필등을 번역했고 "주간 한국문학신문"에는
4년째 매주 한ㆍ영 대역시를 번역 연재해 오고 있는등 본업 말고도 문학에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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