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이 함께 하는 노란상상 그림책 세트(전5권)
〈레온과 마법사 압둘카잠〉, 〈평화를 부탁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아버지의 꿈〉, 〈금빛 알에서 나온 소녀〉등 5권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인성발달에 도움이 되는 믿음, 평화, 나눔, 꿈, 우정, 등에 대하여 진솔하게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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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레온과 마법사 압둘 카잠〉은 레온이라는 한 아이가 마술을 보러 갔다가 자신도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오는 이야기다. 마술은 단순히 눈속임이 아니라 진짜라고 믿는 레온에게 마법사 압둘 카잠은 진짜 놀라운 세계를 보여 준다. 그리고 그 세계를 통해 무엇을 보느냐가 아닌 무엇을 믿고 어떻게 즐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평화를 부탁해〉 '더불어 살기', '용서', '차이보다 같음', '갈등과 화해' 등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주제로 엮어 평화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나 고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평화란 단순히 싸우지 않는 것만이 아닌 더불어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좀 더 근본적인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 '용서'는 평화로 나가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서로 용서하면 싸울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친절의 수레바퀴'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수레바퀴를 움직이면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사실을 마이를 통해 보여 준다. 그것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계속 도는 것이라고, 그리고 그것이 전하는 행복과 기쁨은 돌고 돌아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다고…….특히, 작가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는 글에 맞춰, 한국 출신의 유진 김 닐란의 나무판에 그린 서정적인 그림은 베트남 소녀의 간절한 바람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전하고 있다.
〈아버지의 꿈〉은 한 소년의 아버지에 대한 추억에 대한 이야기다. 그 속에는 아버지가 이루고자 했던 꿈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아버지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 작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이야기는 '꿈'이란 이루지 못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닌, 그 마음과 열정이 남아 있는 한 영원히 살아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금빛 알에서 나온 소녀〉는 한 소년과 한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다. 소년, 처음에는 소녀의 노랫소리가 좋았고, 소녀와 함께 별을 볼 수 있어 좋았고, 그리고 혼자가 아니기에 행복했다. '친구'란, '우정'이란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영원히 살아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목차
목차
평화를 부탁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아버지의 꿈
금빛 알에서 나온 소녀
저자
저자
혼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일러스트레이터로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창의적인 발상과 행동, 다양한 스타일과 매체로 끊임없이 실험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첫 번째 <레온과 마법사 압둘 카잠>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올랐다. <아버지의 꿈>은 그레이엄 자신의 실제 어릴 적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아내와 세 아이들과 함께 영국의 온천 도시 바스에서 살고 있다.
저자 제레미 브룩스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는 법을 배우고 가르치며 목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런던과 케임브리지, 중앙아프리카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살았다. 그때 만난 친구들이 <평화를 부탁해>에 실린 기도들을 모으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현재 잉글랜드 하트퍼드셔의 허드슨에 살고 있다. 작품으로는 <나의 첫 기도>가 있다.
저자 리즈앤 통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베트남 학생들과 함께 일하다가 아시아로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십오 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글을 썼다. 작품으로는 <빨간 것은 용> <둥근 것은 달 케이크> <하나는 고수> <소원> <배 소녀> <친절한 열 마리 반딧불이> <소원 나무> 등이 있다.
저자 제인 레이
1960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미들섹스 대학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했다. 나이젤 그레이가 글을 쓴 <할아버지를 위한 풍선>이며, 벌리 도허티가 글을 쓴 <유령 지니>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어너 상을 받았다. 다른 책으로는 제닛 윈터슨이 글을 쓴 <카프리의 왕>, 마이클 로젠이 글을 쓴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자신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인형의 집 요정>과 <백설공주> 등이 있다.
역자 김경연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독일 판타지 아동 청소년 문학을 주제로 박사 후 연구를 했다. 옮긴 책으로는 <행복한 청소부> <바람이 멈출 때> <레온과 마법사 압둘 카잠>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평화를 부탁해> <아버지의 꿈>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평론집으로 <우리들의 타화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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