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노란 꽃그늘 아래
이양자 『개나리 노란 꽃그늘 아래』는 〈서울여상 제자들과의 인연 - 이양자〉, 〈여고시절 나의 선생님을 회상하며 - 이명숙〉, 〈지난 날 떠나온 강가에 - 이경옥〉, 〈다 엄마의 눈물 때문이다.- 이미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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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을 위해 교정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이 책에 빠져버렸다.
요즈음 세상에 스승이 있는가? 제자가 있는가? 라고 말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
주옥같은 글들에는 사제 간의 아름다운 정이 있다. 제자에 대한 사랑이 있고, 스승에 대한 공경이 있다. 스승은 제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었고 제자들은 그 꿈을 가꾸었고 용기를 간직했다. 스승의 가르침과 삶은 제자들의 삶에 표지가 되었고, 인생의 자양분이 되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요, 한번 제자는 영원한 제자라는 삶을 이 책의 필진들은 실행해가고 있다. 참스승이 있고 참 제자가 있다.
이 책은 여고 동창생들의 단순한 회고담이 아니다. 인생이 있고 사랑이 있고 애잔함이 있고 우정이 있다.?꿈이 있고 도전이 있고 성취가 있다….
? 하상규 문학박사
목차
목차
표지와 삽화 화가의 말
봄
[1] 서울여상 제자들과의 인연 - 이양자
[2] 여고시절 나의 선생님을 회상하며 - 이명숙
[3] 지난 날 떠나온 강가에 - 이경옥
[4] 다 엄마의 눈물 때문이다.- 이미자(49회)
[5] 나의 추억, 나의 학창 시절 속으로 - 문혜진
[6] 기억 창고 - 강금희
[7] 방황의 여로(旅路) - 김은환
[8] 해운대 바다와 남산 문학의 집 - 고애련
여름
[1] 우리들의 선생님 - 홍복희
[2] 나는 선생님 福이 있다 - 장영순
[3] 산을 좋아하고 사랑한 선머슴 이야기 - 이명숙
[4] 상고머리 추억 - 이영신
[5] 우리 선생님 - 안종숙
[6] 묻혀진 30년! 찾아낸 10년! 지켜갈 30년! -이미자(50)
[7] '모딜리아니'와의 작별 - 강금희
[8]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 이양자
가을
[1] 내 인생의 나침반~♡ 이양자 교수님! - 임애경
[2] 봄을 기다리는 겨울 -안종숙
[3] 즐거운 여행 - 김현자
[4] 결핍이 가져다 준 충만함 - 이문주
[5] 삶의 여정 - 손정옥
[6] "내 친구가 온다고 해요" - 김종옥
[7] 모차르트를 사과하다 - 이양자
[8] '모차르트를 사과하다'에 붙임 - 이경옥
[9] 죄송합니다만 인생 정리합니다. - 이양자
겨울
[1] 꿈은 이루어진다 - 김정숙
[2] 육십이 되고 보니 - 장현자
[3] 내 나이 예순하나 - 박미례
[4] 어떤 결혼식 - 홍복희
[5] 하늘의 선물- 손정옥
[6] 때 놓친 공부였지만 늦은 만큼 천천히 그리고 원 없이-이옥인
[7] 서(恕)를 알다 - 이경옥
[8] 이양자 선생님과의 진정한 만남 - 고애련
[9] 삶은 고운 빛깔로 물들어 가는 것 - 이양자
우리들의 만남 (사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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