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천수천미(하)(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39.3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적천수천미』하권. 이 책은 경도가 지었고, 명나라 초기 정치가이며 명리학자인 유백온이 주를 단 <적천수>를 청나라 초 임철초 선생이 증주하여 그 뜻을 확실하게 한 것이다. 자연의 이치와 순환의 차서, 인과의 결과를 명리의 기본으로 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내에서 처음 완역된 명리학 최고의 책>
1) 적천수는 어떤 책인가
적천수(滴天髓)는 경도(京圖)가 짓고 유백온이 주(註)를 단 책이다. 내용이 난해하고 미흡한 부분이 많아 임철초 선생이 증주(增註)하여 간결하면서도 확실하게 하였다. 임철초 선생이 증주한 책을 적천수천미(滴天髓闡微)라 한다.
○ 적천수는 명리학 문헌 가운데 첫 번째로 꼽는 책이다.
명리서가 수만 권에 이르나 대부분 저자 미상의 책들로 허황되고 근거도 없는 이론들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세인(世人)을 현혹시키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천미(闡微)는 음양의 순환과 오행의 왕상휴수(旺相休囚)에 근거하여 길흉을 논한다. 통신(通神)과 육친(六親)을 대강(大綱)으로 천도(天道)에서 정원(貞元)까지 하나같이 법도에 어긋남이 없다. 고금(古今)에 다시없는 명리서의 조종(祖宗)이다.
○ 적천수는 명리학자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이다.
적천수를 통하지 않고는 오행의 오묘한 이치에 도달할 수 없다. 왜 그런가? 명리서가 아무리 많아도 왕(旺)하면 극(剋)하거나 설(洩)하여야 하고, 쇠(衰)하면 방(幫)하거나 조(助)하여야 하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나 적천수는 변통(辨通)에 묘리(妙理)를 두는 책이다.
한 가지 이론에만 집착하지 않는다. 왕(旺)하여도 극(剋)이 可한 경우가 있고 설(洩)이 可한 경우가 있으며 같은 이치로 쇠(衰)하여도 방(幫)이 可한 경우와 조(助)가 가한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이론들은 천미(闡微)만이 설파(說破)한다. 명리학자들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인 것이다.
2) 적천수가 나오기까지
적천수천미(滴天髓闡微)는 임철초 선생이 증주한 책을 일컫는데, 그분의 원문이 현재의 책으로 출간한 것은 아니다. 임철초 선생이 증주한 원본을 해녕 진씨(陳氏)가 소장하고 있던 것을 관복(觀復) 거사(居士)가 필사하여 필사본을 만들었고 그 필사본이 세상에 나타나 필사에 필사를 거치고 그 필사본으로 영인(影印)하여 책이 나오게 된 것이다.
처음 책이 나온 것이 중화민국 22년이다. 민국 22년은 1933년이니 지금으로부터 약 70여 년 전이다. 임철초 선생은 건륭(乾隆) 38년 생이다. 서기 1773년이다. 임철초 선생이 증주한 원본은 소실(燒失)되어 전해지지 않는다. 관복거사의 생애(生涯)에 대하여도 알려진 것이 없다.
3) 적천수의 구조
○원문(原文): 경도(京圖)가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어느 시대 사람인지 무었을 한 사람인지는 알려진 것이 없다. 글이 추상적이고 간단하여 원주가 없었다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원주(原注): 명나라 초기 정치가이고 학자인 유기(劉基)가 원주를 달았다. 자(字)는 백온(伯溫). 태조를 섬겨 공을 세워 벼슬이 어사중승(御史中丞)에 이르고 성의백(誠意伯)에 책봉되었다.
○임씨왈: 임철초 선생이 증주(增註)한 글이다. 원문과 원주가 난해하고 모호한 부분이 많아 임철초 선생이 증주하였는데 내용이 간략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썼다. 임철초 선생에 의하여 적천수가 완성된 것이다. 우리가 적천수(滴天髓)를 보는 것은 임씨왈을 보는 것이다.
1) 적천수는 어떤 책인가
적천수(滴天髓)는 경도(京圖)가 짓고 유백온이 주(註)를 단 책이다. 내용이 난해하고 미흡한 부분이 많아 임철초 선생이 증주(增註)하여 간결하면서도 확실하게 하였다. 임철초 선생이 증주한 책을 적천수천미(滴天髓闡微)라 한다.
○ 적천수는 명리학 문헌 가운데 첫 번째로 꼽는 책이다.
명리서가 수만 권에 이르나 대부분 저자 미상의 책들로 허황되고 근거도 없는 이론들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세인(世人)을 현혹시키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천미(闡微)는 음양의 순환과 오행의 왕상휴수(旺相休囚)에 근거하여 길흉을 논한다. 통신(通神)과 육친(六親)을 대강(大綱)으로 천도(天道)에서 정원(貞元)까지 하나같이 법도에 어긋남이 없다. 고금(古今)에 다시없는 명리서의 조종(祖宗)이다.
○ 적천수는 명리학자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이다.
적천수를 통하지 않고는 오행의 오묘한 이치에 도달할 수 없다. 왜 그런가? 명리서가 아무리 많아도 왕(旺)하면 극(剋)하거나 설(洩)하여야 하고, 쇠(衰)하면 방(幫)하거나 조(助)하여야 하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나 적천수는 변통(辨通)에 묘리(妙理)를 두는 책이다.
한 가지 이론에만 집착하지 않는다. 왕(旺)하여도 극(剋)이 可한 경우가 있고 설(洩)이 可한 경우가 있으며 같은 이치로 쇠(衰)하여도 방(幫)이 可한 경우와 조(助)가 가한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이론들은 천미(闡微)만이 설파(說破)한다. 명리학자들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인 것이다.
2) 적천수가 나오기까지
적천수천미(滴天髓闡微)는 임철초 선생이 증주한 책을 일컫는데, 그분의 원문이 현재의 책으로 출간한 것은 아니다. 임철초 선생이 증주한 원본을 해녕 진씨(陳氏)가 소장하고 있던 것을 관복(觀復) 거사(居士)가 필사하여 필사본을 만들었고 그 필사본이 세상에 나타나 필사에 필사를 거치고 그 필사본으로 영인(影印)하여 책이 나오게 된 것이다.
처음 책이 나온 것이 중화민국 22년이다. 민국 22년은 1933년이니 지금으로부터 약 70여 년 전이다. 임철초 선생은 건륭(乾隆) 38년 생이다. 서기 1773년이다. 임철초 선생이 증주한 원본은 소실(燒失)되어 전해지지 않는다. 관복거사의 생애(生涯)에 대하여도 알려진 것이 없다.
3) 적천수의 구조
○원문(原文): 경도(京圖)가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어느 시대 사람인지 무었을 한 사람인지는 알려진 것이 없다. 글이 추상적이고 간단하여 원주가 없었다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원주(原注): 명나라 초기 정치가이고 학자인 유기(劉基)가 원주를 달았다. 자(字)는 백온(伯溫). 태조를 섬겨 공을 세워 벼슬이 어사중승(御史中丞)에 이르고 성의백(誠意伯)에 책봉되었다.
○임씨왈: 임철초 선생이 증주(增註)한 글이다. 원문과 원주가 난해하고 모호한 부분이 많아 임철초 선생이 증주하였는데 내용이 간략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썼다. 임철초 선생에 의하여 적천수가 완성된 것이다. 우리가 적천수(滴天髓)를 보는 것은 임씨왈을 보는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夫妻부처
子女자녀
父母부모
兄弟형제
何知章하지장
女命章여명장
小兒소아
才德재덕
糞鬱분울
恩怨은원
閑神한신
從象종상
化象화상
假從가종
假化가화
順局순국
反局반국
戰局전국
合局합국
君象군상
臣象신상
母象모상
子象자상
性情성정
疾病질병
出身출신
地位지위
歲運세운
貞元정원
袁序원서
孫序손서
일러두기
夫妻부처
子女자녀
父母부모
兄弟형제
何知章하지장
女命章여명장
小兒소아
才德재덕
糞鬱분울
恩怨은원
閑神한신
從象종상
化象화상
假從가종
假化가화
順局순국
反局반국
戰局전국
合局합국
君象군상
臣象신상
母象모상
子象자상
性情성정
疾病질병
出身출신
地位지위
歲運세운
貞元정원
袁序원서
孫序손서
저자
저자
임철초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