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자격
고씨 부자의 유럽 42일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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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사춘기 아들이 함께 한 42일 간의 유럽여행!
『아빠의 자격』은 칼럼니스트 고형욱과 아들 고창빈이 유럽에서 함께 보낸 1,000시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사춘기 아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아들과 단둘이서만 유럽여행을 가기로 결심한 아빠는 깊이 있는 여행을 추구하며 43일간 유럽 5개국을 돌아보았다. 여행의 기록을 담은 아빠의 일기와 아들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어, 같은 날 겪은 같은 사건에 대해 서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무뚝뚝한 아들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드러내게 되었는지, 아들을 호통치고 훈계하던 아빠가 어떻게 아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아들과의 유럽 여행이 자신이 태어나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라고 말하는 아빠와 다시 한 번 아빠, 엄마와 유럽에 가고 싶다는 아들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기를 통해 아빠가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선물은 참고 지켜봐주는 것,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주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아빠의 자격』은 칼럼니스트 고형욱과 아들 고창빈이 유럽에서 함께 보낸 1,000시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사춘기 아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아들과 단둘이서만 유럽여행을 가기로 결심한 아빠는 깊이 있는 여행을 추구하며 43일간 유럽 5개국을 돌아보았다. 여행의 기록을 담은 아빠의 일기와 아들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어, 같은 날 겪은 같은 사건에 대해 서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무뚝뚝한 아들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드러내게 되었는지, 아들을 호통치고 훈계하던 아빠가 어떻게 아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아들과의 유럽 여행이 자신이 태어나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라고 말하는 아빠와 다시 한 번 아빠, 엄마와 유럽에 가고 싶다는 아들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기를 통해 아빠가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선물은 참고 지켜봐주는 것,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주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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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빠와 아들, 절친이 되다!
대책불가 사춘기 아들을 변하게 한 아빠의 고군분투기
요즘 아빠는 돈 버느라, 아들은 학원 다니느라 바쁘다. 일주일에 한두 번 얼굴 보는 게 전부이고, 가족 간의 대화도 사라진 지 오래다. 대화라야 '학원 갔다 왔니' '공부해라' '밥 먹었니' 정도다. 아들의 대답은 늘 '응' '아니'로 무뚝뚝하게 끝난다. 이대로 괜찮을까? 오히려 딸이라면 문제가 덜하다. 엄마가 있으니까. 하지만 일찌감치 엄마의 반경에서 벗어난 아들은 아빠가 책임져야 한다. 어느 날 아빠에게 위기감이 찾아왔다. 서먹하고 불편한 사춘기 아들과 지금 말문을 트지 않으면 평생 이렇게 지내게 되는 것 아닐까? 그래서 아빠는 결심한다. 사춘기 아들을 위해 선물을 해주기로! 바로 아빠와 함께하는 유럽 여행이었다. 그것도 42일간의 긴 서유럽 일주. 1,000시간 동안 아들과 단둘이 지내다 보면 아들도 무언가 달라지지 않을까?
[대한민국 부자의 현주소, 너무 닮아서 너무 엇나가버린]
어느 가정이나 부자는 닮았다. 아빠는 일 핑계로 밖으로 돌고, 사춘기 아들은 학원 가랴 친구 만나랴 밖으로 돌고. 어쩌다 아들의 꼬락서니를 마주친 아빠는 불끈불끈 소리만 지르기 일쑤이고, 아들의 입은 더욱 꾹 닫힌다. 아빠는 한탄한다. "도대체 요새 애들은 꿈도 없고 생각도 없고, 이 소중한 시기를 왜 저렇게 보낼까?" 주말에 외식하고 영화 구경이나 가는 것으로 아빠의 소임을 다했다고 믿는 주제에!
비단 이 책의 저자 고형욱, 고창빈 부자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아빠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대한민국의 모든 아빠와 아들이 대충 비슷하지 않은가! 문제는 아무도 아들의 성장에 대해, 부자의 관계 개선에 대해 대책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도대체 아빠는 아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마침내 아빠 고형욱이 찾은 답은 유럽 여행이었다. 그것도 아빠와 아들 단둘이서만 떠나는 42일간의 긴 여행. 여행을 가기 위해 아빠는 하던 일을 잠시 중단하기로 작심을 했고, 아들은 무단결석 3주를 감수하기로 했다. 하지만 꽉 짜인 일상을 벗어나 낯선 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자 아빠와 아들에게는 무언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한두 마디로 끝났던 대화는 5분이 넘게 이어지곤 했고, 서로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몰랐던 아빠와 아들은 표정만으로도 서로의 생각과 기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여행지의 1,000시간은 다른 아빠와 아들이 경험하는 몇 년의 세월을 압축하는 것이었다.
[아빠와 아들이 함께 쓴 42일 논픽션 생존일기]
이 책은 크게 아빠의 일기와 아들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같은 날 겪은 같은 사건에 대해 아빠와 아들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대목은 독특한 재미를 준다. 우리는 아빠가 본 유럽과 아들이 본 유럽이 어떻게 다른지, 아빠의 관심사와 아들의 관심사가 어떻게 충돌하는지 등을 잘 알 수 있다. 또한 아빠의 일기와 아들의 일기를 겹쳐 보면서 아빠와 아들이 함께하는 여행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실감할 수도 있다.
사실, 관광이니 여행이니 하는 말은 고씨 부자에게는 꽤나 사치스럽게 들린다. 고씨 부자의 유럽 42일은 차라리 생존의 문제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하필이면 무더운 여름에 스페인에 가서 뜨거운 태양 밑에서 갖은 고생을 다 하고, 사람 많은 공원에서는 소매치기를 당할 뻔하고, 남프랑스의 해변에서는 아들이 실종되어 아빠는 패닉 상태로 몇 시간을 헤매고…. 늙은 남자와 어린 남자가 단둘이서 유럽을 다닌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어려움이 클수록 얻는 것도 많은 법이다. 아빠와 아들은 '논픽션 생존일기'를 함께 써나가면서 이제껏 알아채지 못했던 서로의 얼굴과 감정을 하나둘 알아가기 시작한다. 아빠는 아들의 표정이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아들은 아빠의 인간적인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빠와 아들 사이에는 같은 추억이 생겼다. 그것은 둘이서 할 이야기가 생긴다는 것, 더 이상 아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머뭇거리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 여행은 고씨 부자에게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고씨 부자의 유럽 여행기는 아빠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는 과정을 42일간의 감정 변화로 보여준다. 대책 없는 사춘기 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실례라고도 할 수 있다. 말없던 부자가 어떻게 수다스럽게 변하는지, 무뚝뚝했던 아들이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게 되는지, 아들을 호통치고 훈계하던 아빠가 어떻게 아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지 하는 것들이 일기 속에 하나하나 담겨 있다. 아빠와 아들이 주고받은 42일간의 교환일기라고도 할 수 있다.
[아빠가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딱 한 가지]
아빠 고형욱은 아들과의 유럽 여행이 "내가 태어나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라고 말한다. 부자간의 여행이 무뚝뚝했던 부자 관계를 '절친'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또 하나 큰 소득이 있었다. 여행을 다녀온 뒤 고등학교에 진학한 아들. 중학교 때 반에서 겨우 중간쯤 하던 아이가 첫 시험에서 전교 2등을 끊은 것이다! 무엇이 아들을 달라지게 했을까? 아빠는 그저 아들이 여행을 하면서 '애쓰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깨달은 게 아닐까 추측할 뿐이다. 요즘 고씨 부자는 주말에 서울 이곳저곳을 함께 둘러보곤 한다. 예전에는 말 한마디 하기가 어색했는데 이제는 어디를 같이 가는 게 지극히 자연스럽다고 한다.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그것만큼 아빠에게 어울리는 일이 또 있을까?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니 우리는 종종 아빠에게 가장 필요한 일, 아빠가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을 잊고 산다. 이 책 『아빠의 자격』은 아빠가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딱 한 가지 선물은 참고 지켜봐주는 것,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주는 것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여행'은 그것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과 공간을 제공해준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결코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고 '아빠의 자격'을 갖추려면 꼭 한번은 해봐야 할 일이니까.
대책불가 사춘기 아들을 변하게 한 아빠의 고군분투기
요즘 아빠는 돈 버느라, 아들은 학원 다니느라 바쁘다. 일주일에 한두 번 얼굴 보는 게 전부이고, 가족 간의 대화도 사라진 지 오래다. 대화라야 '학원 갔다 왔니' '공부해라' '밥 먹었니' 정도다. 아들의 대답은 늘 '응' '아니'로 무뚝뚝하게 끝난다. 이대로 괜찮을까? 오히려 딸이라면 문제가 덜하다. 엄마가 있으니까. 하지만 일찌감치 엄마의 반경에서 벗어난 아들은 아빠가 책임져야 한다. 어느 날 아빠에게 위기감이 찾아왔다. 서먹하고 불편한 사춘기 아들과 지금 말문을 트지 않으면 평생 이렇게 지내게 되는 것 아닐까? 그래서 아빠는 결심한다. 사춘기 아들을 위해 선물을 해주기로! 바로 아빠와 함께하는 유럽 여행이었다. 그것도 42일간의 긴 서유럽 일주. 1,000시간 동안 아들과 단둘이 지내다 보면 아들도 무언가 달라지지 않을까?
[대한민국 부자의 현주소, 너무 닮아서 너무 엇나가버린]
어느 가정이나 부자는 닮았다. 아빠는 일 핑계로 밖으로 돌고, 사춘기 아들은 학원 가랴 친구 만나랴 밖으로 돌고. 어쩌다 아들의 꼬락서니를 마주친 아빠는 불끈불끈 소리만 지르기 일쑤이고, 아들의 입은 더욱 꾹 닫힌다. 아빠는 한탄한다. "도대체 요새 애들은 꿈도 없고 생각도 없고, 이 소중한 시기를 왜 저렇게 보낼까?" 주말에 외식하고 영화 구경이나 가는 것으로 아빠의 소임을 다했다고 믿는 주제에!
비단 이 책의 저자 고형욱, 고창빈 부자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아빠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대한민국의 모든 아빠와 아들이 대충 비슷하지 않은가! 문제는 아무도 아들의 성장에 대해, 부자의 관계 개선에 대해 대책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도대체 아빠는 아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마침내 아빠 고형욱이 찾은 답은 유럽 여행이었다. 그것도 아빠와 아들 단둘이서만 떠나는 42일간의 긴 여행. 여행을 가기 위해 아빠는 하던 일을 잠시 중단하기로 작심을 했고, 아들은 무단결석 3주를 감수하기로 했다. 하지만 꽉 짜인 일상을 벗어나 낯선 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자 아빠와 아들에게는 무언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한두 마디로 끝났던 대화는 5분이 넘게 이어지곤 했고, 서로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몰랐던 아빠와 아들은 표정만으로도 서로의 생각과 기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여행지의 1,000시간은 다른 아빠와 아들이 경험하는 몇 년의 세월을 압축하는 것이었다.
[아빠와 아들이 함께 쓴 42일 논픽션 생존일기]
이 책은 크게 아빠의 일기와 아들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같은 날 겪은 같은 사건에 대해 아빠와 아들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대목은 독특한 재미를 준다. 우리는 아빠가 본 유럽과 아들이 본 유럽이 어떻게 다른지, 아빠의 관심사와 아들의 관심사가 어떻게 충돌하는지 등을 잘 알 수 있다. 또한 아빠의 일기와 아들의 일기를 겹쳐 보면서 아빠와 아들이 함께하는 여행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실감할 수도 있다.
사실, 관광이니 여행이니 하는 말은 고씨 부자에게는 꽤나 사치스럽게 들린다. 고씨 부자의 유럽 42일은 차라리 생존의 문제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하필이면 무더운 여름에 스페인에 가서 뜨거운 태양 밑에서 갖은 고생을 다 하고, 사람 많은 공원에서는 소매치기를 당할 뻔하고, 남프랑스의 해변에서는 아들이 실종되어 아빠는 패닉 상태로 몇 시간을 헤매고…. 늙은 남자와 어린 남자가 단둘이서 유럽을 다닌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어려움이 클수록 얻는 것도 많은 법이다. 아빠와 아들은 '논픽션 생존일기'를 함께 써나가면서 이제껏 알아채지 못했던 서로의 얼굴과 감정을 하나둘 알아가기 시작한다. 아빠는 아들의 표정이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아들은 아빠의 인간적인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빠와 아들 사이에는 같은 추억이 생겼다. 그것은 둘이서 할 이야기가 생긴다는 것, 더 이상 아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머뭇거리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 여행은 고씨 부자에게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고씨 부자의 유럽 여행기는 아빠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는 과정을 42일간의 감정 변화로 보여준다. 대책 없는 사춘기 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실례라고도 할 수 있다. 말없던 부자가 어떻게 수다스럽게 변하는지, 무뚝뚝했던 아들이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게 되는지, 아들을 호통치고 훈계하던 아빠가 어떻게 아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지 하는 것들이 일기 속에 하나하나 담겨 있다. 아빠와 아들이 주고받은 42일간의 교환일기라고도 할 수 있다.
[아빠가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딱 한 가지]
아빠 고형욱은 아들과의 유럽 여행이 "내가 태어나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라고 말한다. 부자간의 여행이 무뚝뚝했던 부자 관계를 '절친'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또 하나 큰 소득이 있었다. 여행을 다녀온 뒤 고등학교에 진학한 아들. 중학교 때 반에서 겨우 중간쯤 하던 아이가 첫 시험에서 전교 2등을 끊은 것이다! 무엇이 아들을 달라지게 했을까? 아빠는 그저 아들이 여행을 하면서 '애쓰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깨달은 게 아닐까 추측할 뿐이다. 요즘 고씨 부자는 주말에 서울 이곳저곳을 함께 둘러보곤 한다. 예전에는 말 한마디 하기가 어색했는데 이제는 어디를 같이 가는 게 지극히 자연스럽다고 한다.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그것만큼 아빠에게 어울리는 일이 또 있을까?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니 우리는 종종 아빠에게 가장 필요한 일, 아빠가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을 잊고 산다. 이 책 『아빠의 자격』은 아빠가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딱 한 가지 선물은 참고 지켜봐주는 것,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주는 것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여행'은 그것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과 공간을 제공해준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결코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고 '아빠의 자격'을 갖추려면 꼭 한번은 해봐야 할 일이니까.
목차
목차
머리말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
[뜨거운 태양 아래 두 남자]
-여행을 시작하는 방법
-미술관에 가다가 새똥을 맞다: 창빈이 일기 01
-참을 인忍 자 셋
-모든 여행은 사고가 난다
-꼬마 열차를 타고 톨레도를 누비다: 창빈이 일기 02
-미술관 데이
-둘이서 하는 여행의 어려움
-스페인에서 투우를: 창빈이 일기 03
-마드리드의 삼겹살 파티
-세상의 행복은 밥 한 그릇에도 있다
-리스본 28번 트램: 창빈이 일기 04
-옛날 유럽에서 듣는 트로트 한 가락
-아드님을 위해서 식당을 전세 내다
-여유로운 방황일 때 여행은 가치 있다
-세비야 걸인 체험: 창빈이 일기 05
-여행 중에 일기 쓰는 방법
-여행이고 뭐고 여기서 끝장을 내버려?
-여행, 쉬운 게 아니다: 창빈이 일기 06
-소년, 중년, 노년
-밥값 아껴가며 교육하기
-바르셀로나 놀이동산: 창빈이 일기 07
-"아, 피카소가, 천재네!"
-악! 소매치기
-경찰! 경찰!: 창빈이 일기 08
[하늘과 바람과 별과 바다]
-프로방스의 첫날
-고씨 부자의 여름
-희희낙락, 신선놀음, 맘마미아
-액상프로방스에서 물놀이를: 창빈이 일기 09
-새벽기차를 타다
-두오모의 명품 백
-바다 위에 지은 도시
-아들에게 현대 미술을 한 수 배우다
-비발디의 고향에서 들은 '사계': 창빈이 일기 10
-베네치아 자유 산책
-낯선 도시의 밤을 걷다
-로마의 휴일: 창빈이 일기 11
-그때도 젤라또의 약발이 먹힐까?
-원수는 콜로세움에서 만난다
-옛날식 이종격투기 경기장에 가다: 창빈이 일기 12
-카라바조에 탐닉하다
-피렌체, 시간에 잠기다
-멧돼지의 코를 문질러라: 창빈이 일기 13
-우피치 데이
-진짜 다비드를 만나다
-피사, 제노바, 니스
-이제 기차가 침대 같다: 창빈이 일기 14
-고창빈, 니스 실종사건
[늙은 남자 어린 남자, 서로를 바라보다]
-고씨 부자의 파리 낭만 여행
-성룡의 에펠탑에 가다: 창빈이 일기 15
-다섯 살 꼬마에서 열여섯 살 소년으로
-프렌치 레스토랑의 특별한 저녁식사
-아빠가 대단한 사람처럼 보일 때: 창빈이 일기 16
-아들이 끓여준 잔치국수
-강철 체력 아빠가 아플 때: 창빈이 일기 17
-홀바인의 '대사들'을 보여주는 방법
-축구 경기보다 아들의 표정이 더 재밌다
-런던에서 직접 본 이청용 선수: 창빈이 일기 18
-유럽에서 아들의 진짜 얼굴을 만나다
-진정한 여행이란
-모든 여행은 끝이 난다
후기 다시 한 번 유럽에 가면 안 될까?
[뜨거운 태양 아래 두 남자]
-여행을 시작하는 방법
-미술관에 가다가 새똥을 맞다: 창빈이 일기 01
-참을 인忍 자 셋
-모든 여행은 사고가 난다
-꼬마 열차를 타고 톨레도를 누비다: 창빈이 일기 02
-미술관 데이
-둘이서 하는 여행의 어려움
-스페인에서 투우를: 창빈이 일기 03
-마드리드의 삼겹살 파티
-세상의 행복은 밥 한 그릇에도 있다
-리스본 28번 트램: 창빈이 일기 04
-옛날 유럽에서 듣는 트로트 한 가락
-아드님을 위해서 식당을 전세 내다
-여유로운 방황일 때 여행은 가치 있다
-세비야 걸인 체험: 창빈이 일기 05
-여행 중에 일기 쓰는 방법
-여행이고 뭐고 여기서 끝장을 내버려?
-여행, 쉬운 게 아니다: 창빈이 일기 06
-소년, 중년, 노년
-밥값 아껴가며 교육하기
-바르셀로나 놀이동산: 창빈이 일기 07
-"아, 피카소가, 천재네!"
-악! 소매치기
-경찰! 경찰!: 창빈이 일기 08
[하늘과 바람과 별과 바다]
-프로방스의 첫날
-고씨 부자의 여름
-희희낙락, 신선놀음, 맘마미아
-액상프로방스에서 물놀이를: 창빈이 일기 09
-새벽기차를 타다
-두오모의 명품 백
-바다 위에 지은 도시
-아들에게 현대 미술을 한 수 배우다
-비발디의 고향에서 들은 '사계': 창빈이 일기 10
-베네치아 자유 산책
-낯선 도시의 밤을 걷다
-로마의 휴일: 창빈이 일기 11
-그때도 젤라또의 약발이 먹힐까?
-원수는 콜로세움에서 만난다
-옛날식 이종격투기 경기장에 가다: 창빈이 일기 12
-카라바조에 탐닉하다
-피렌체, 시간에 잠기다
-멧돼지의 코를 문질러라: 창빈이 일기 13
-우피치 데이
-진짜 다비드를 만나다
-피사, 제노바, 니스
-이제 기차가 침대 같다: 창빈이 일기 14
-고창빈, 니스 실종사건
[늙은 남자 어린 남자, 서로를 바라보다]
-고씨 부자의 파리 낭만 여행
-성룡의 에펠탑에 가다: 창빈이 일기 15
-다섯 살 꼬마에서 열여섯 살 소년으로
-프렌치 레스토랑의 특별한 저녁식사
-아빠가 대단한 사람처럼 보일 때: 창빈이 일기 16
-아들이 끓여준 잔치국수
-강철 체력 아빠가 아플 때: 창빈이 일기 17
-홀바인의 '대사들'을 보여주는 방법
-축구 경기보다 아들의 표정이 더 재밌다
-런던에서 직접 본 이청용 선수: 창빈이 일기 18
-유럽에서 아들의 진짜 얼굴을 만나다
-진정한 여행이란
-모든 여행은 끝이 난다
후기 다시 한 번 유럽에 가면 안 될까?
저자
저자
고형욱
저자 고형욱은 아들에게 무관심한 아빠였다. 아들과의 대화라고는 '학원 갔다 왔니' '공부해라' '밥 먹었니' 겨우 이것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결심했다. 아들과 함께 유럽으로 떠나자고. 지금은 아들과 떠난 유럽 여행을 태어나서 유일하게 잘한 일로 여기고 있다.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영화기획 일을 오래 하다가 와인, 음식, 음악, 영화, 미술, 여행 등 전방위 문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왔다. 강우석 사단의 일원으로 영화 <투캅스>를 기획했으며, 그 후 독립하여 <잠복근무> <흡혈형사 나도열>을 만들었다. 「조선일보」에 연재한 맛집 기행을 비롯해 「헤럴드경제」「내일신문」과, 「행복이가득한집」「노블레스」「쿠켄」 등의 여러 월간지에 문화 관련 고정칼럼을 써왔다. 그간 쓴 책으로 『와인 견문록』『보르도 와인 기다림의 지혜』『고형욱의 맛있는 이야기』『파리는 깊다』『피렌체, 시간에 잠기다』『영화는 끝나도 음악은 남아있다』 등이 있다. 현재 KBS 라디오 '해피FM 이광용입니다'에서 영화음악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관심사는 블로그 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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