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
부모가 알아야 할 조건 없는 양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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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벌은 아이를 변화시킬 수 없다!
교육과 양육, 그리고 인간 행동에 관한 테마를 탐구해온 알피 콘의 『자녀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 익숙한 양육방식에 대해 도발적이고 파괴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해온 것에 의문을 던진다. 아이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자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부모가 받아준다는 믿음이 따르는 '조건 없는 사랑'임을 일깨워준다. 칭찬이나 벌 등의 양육법은 아이가 부모를 기쁘게 하거나 감동하게 했을 때에만 사랑받는다고 가르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아이를 얌전하게 만들거나 성공을 강요하는 '일방적 양육'에서 벗어나 아이를 지지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함께하는 양육'으로 전환하는 실질적 대안을 건넨다.
교육과 양육, 그리고 인간 행동에 관한 테마를 탐구해온 알피 콘의 『자녀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 익숙한 양육방식에 대해 도발적이고 파괴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해온 것에 의문을 던진다. 아이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자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부모가 받아준다는 믿음이 따르는 '조건 없는 사랑'임을 일깨워준다. 칭찬이나 벌 등의 양육법은 아이가 부모를 기쁘게 하거나 감동하게 했을 때에만 사랑받는다고 가르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아이를 얌전하게 만들거나 성공을 강요하는 '일방적 양육'에서 벗어나 아이를 지지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함께하는 양육'으로 전환하는 실질적 대안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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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국 NAPPA(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s) 금상 수상작!
익숙한 양육방식에 대한 도발적 문제제기!
우리 아이들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하는 기술
부모 대부분은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그리고 부모의 이런 고민을 잘 아는 전문가나 작가들은 고민 해결을 위한 각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미국의 진보적 교육자이자 저자인 알피 콘은 이런 고민을 하기에 앞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채워야 할까'를 고민하라는 말로 이 책을 시작한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아이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이며 중요한 건 부모가 준 사랑이 아닌 아이가 받은 사랑이라고. 조건 없는 사랑은 아이가 실수하거나 부모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부모가 자신을 받아줄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벌이나 칭찬 등 우리에게 익숙한 양육방식은 아이에게 자신이 부모를 기쁘게 할 때만 즉, 부모의 조건을 만족시킬 때만 사랑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저자는 이처럼 조건을 두고 아이를 인정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 원인에 대해 수많은 연구 자료를 근거로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조건 없는 사랑에 다가가기 위해 아이를 존중하고 아이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주고 아이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의 설명을 듣노라면 많은 부모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던 혹은 본인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현 양육방식에 대해 많은 의문과 불안감을 갖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잘못된 양육방식을 인정하는 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며 이를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그리고 상황을 되돌릴 지금보다 더 좋은 때는 없다고.
왜 벌과 칭찬은 아이에게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가?
우리는 대개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잘못한 아이에게는 사랑을 멈추고 잘한 아이에게는 넘치는 사랑을 준다. 다시 말해 우리는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해 아이를 벌하거나 칭찬한다. 하지만 벌은 대개 아이의 일시적인 순종이나 반대로 아이의 반항만을 부추길 수 있다. 왜냐하면 벌로써 우리가 주고자 했던 교훈을 아이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동생과 다툰 일로 벌을 받은 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보기보다는 벌받은 상황을 불쾌하게 여기고 동생에게 복수할 생각만 한다. 즉 내가 상대방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돌아보지 않고 나에게 미친 영향만을 생각한다. 그리고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발각되지 않고 못된 행동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설사 아이가 부모 말을 따른다 해도 그것은 순간적인 벌을 모면하기 위해 또는 부모의 사랑을 잃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 결과 아이는 진정한 자아를 잃어버릴 확률도 크다. 이는 부모가 의도했던 벌의 효과가 아니다.
칭찬도 마찬가지다. 칭찬도 종종 일시적인 순종을 이끌 수는 있지만 진정으로 아이가 어떤 일에 헌신을 다하게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더 이상 보상이 주어지지 않으면 그 일을 잘할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창의적인 업무 처리로 칭찬받은 사람이 종종 다음 업무에서 실수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유는 한 번 칭찬받으면 계속 잘해야 한다는 압박인 생기고 그렇게 되면 주된 목표가 더 많이 칭찬받는 것이 되어 일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창의적인 일을 하다 보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마련인데, 계속 긍정적인 반응을 유도할 방법을 찾기 시작하면 이런 도전의식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모든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아이의 외적 동기에 호소하는 조건적 양육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아이가 벌과 칭찬이라는 외적 동기에 주목하게 하는 조건적 양육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아이가 진정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는 내적 동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 나은 부모가 되는 길을 방해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그럼, 왜 우리는 조건에 따라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를 지나치게 통제하는 현 양육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이 책에서는 그 원인을 우리가 보고 듣는 것, 우리가 믿는 것, 우리가 경험한 것, 그리고 이 모든 결과로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들 때문이라고 말한다.
첫째, 우리가 보고 듣는 것 때문이라는 말은 우리가 흔히 우리 부모나 주변 사람들의 보편적인 양육방식이 옳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말이다. 둘째, 우리가 믿는 것 때문이라는 말은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이용하고 가능한 한 벌을 피하려 한다는 아이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 경쟁에 대한 부모의 집착, 아이가 빨리 모든 것을 익혀야 한다는 조급함, 아이가 전통 규칙과 권위를 따라야 한다는 믿음, 통제 아니면 방임이라는 이분법적 사고 등 부모의 왜곡된 믿음을 말한다. 셋째, 우리가 경험한 것 때문이라는 말은 부모 자신이 어렸을 때 부모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지 못했다면, 자기 아이에게도 조건 없는 사랑을 주지 못한다는 말이다. 넷째,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 때문이라는 말은 부모로서 무능하고 나약하다는 두려움, 자신의 양육방식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 아이의 안전에 대한 두려움, 아이를 응석받이로 키운다는 두려움, 자유방임에 대한 두려움 등을 말한다.
저자는 이같이 더 나은 부모가 되지 못하는 원인을 분석하고 부모 자신이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이러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돌아보라고 말하며, 부모의 '일방적인 양육'에서 벗어나 조건 없이 아이를 지지하며 아이와 함께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함께하는 양육'으로 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처음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저자의 논리에 다소 당황하며 자신이 옳다고 믿는 양육방식과 비교해 거부감마저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끝에 가서는 그동안 자신이 왜 더 나은 방식으로 아이를 키우지 못했는지 그 원인에 대해 깊이 이해하며 저자의 논리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추천사]
≪자녀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는 양육의 중요한 원칙을 강조한다. 자녀교육은 올바른 방법을 아는 것보다 아이와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 더 중요하다."
-윌리엄 시어스William Sears,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애착육아≫ 저자
"알피 콘은 양육에 관한 우리의 대화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자녀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는 부모의 잘못된 관점에 도전하고 부모를 변화시킬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책이다."
-마이클 거리언Michael Gurian, ≪남자아이 심리백과≫ 저자
"부모를 위한 선물! 알피 콘은 방대한 연구를 통해 폭넓게 받아들이던 자녀교육법의 폐해를 파헤치고, 아이를 사려 깊고 세심하며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다양한 대안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아델 페이버Adele Faber, ≪어떤 아이라도 부모의 말 한마디로 훌륭하게 키울 수 있다≫ 저자
익숙한 양육방식에 대한 도발적 문제제기!
우리 아이들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하는 기술
부모 대부분은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그리고 부모의 이런 고민을 잘 아는 전문가나 작가들은 고민 해결을 위한 각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미국의 진보적 교육자이자 저자인 알피 콘은 이런 고민을 하기에 앞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채워야 할까'를 고민하라는 말로 이 책을 시작한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아이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이며 중요한 건 부모가 준 사랑이 아닌 아이가 받은 사랑이라고. 조건 없는 사랑은 아이가 실수하거나 부모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부모가 자신을 받아줄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벌이나 칭찬 등 우리에게 익숙한 양육방식은 아이에게 자신이 부모를 기쁘게 할 때만 즉, 부모의 조건을 만족시킬 때만 사랑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저자는 이처럼 조건을 두고 아이를 인정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 원인에 대해 수많은 연구 자료를 근거로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조건 없는 사랑에 다가가기 위해 아이를 존중하고 아이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주고 아이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의 설명을 듣노라면 많은 부모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던 혹은 본인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현 양육방식에 대해 많은 의문과 불안감을 갖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잘못된 양육방식을 인정하는 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며 이를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그리고 상황을 되돌릴 지금보다 더 좋은 때는 없다고.
왜 벌과 칭찬은 아이에게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가?
우리는 대개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잘못한 아이에게는 사랑을 멈추고 잘한 아이에게는 넘치는 사랑을 준다. 다시 말해 우리는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해 아이를 벌하거나 칭찬한다. 하지만 벌은 대개 아이의 일시적인 순종이나 반대로 아이의 반항만을 부추길 수 있다. 왜냐하면 벌로써 우리가 주고자 했던 교훈을 아이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동생과 다툰 일로 벌을 받은 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보기보다는 벌받은 상황을 불쾌하게 여기고 동생에게 복수할 생각만 한다. 즉 내가 상대방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돌아보지 않고 나에게 미친 영향만을 생각한다. 그리고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발각되지 않고 못된 행동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설사 아이가 부모 말을 따른다 해도 그것은 순간적인 벌을 모면하기 위해 또는 부모의 사랑을 잃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 결과 아이는 진정한 자아를 잃어버릴 확률도 크다. 이는 부모가 의도했던 벌의 효과가 아니다.
칭찬도 마찬가지다. 칭찬도 종종 일시적인 순종을 이끌 수는 있지만 진정으로 아이가 어떤 일에 헌신을 다하게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더 이상 보상이 주어지지 않으면 그 일을 잘할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창의적인 업무 처리로 칭찬받은 사람이 종종 다음 업무에서 실수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유는 한 번 칭찬받으면 계속 잘해야 한다는 압박인 생기고 그렇게 되면 주된 목표가 더 많이 칭찬받는 것이 되어 일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창의적인 일을 하다 보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마련인데, 계속 긍정적인 반응을 유도할 방법을 찾기 시작하면 이런 도전의식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모든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아이의 외적 동기에 호소하는 조건적 양육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아이가 벌과 칭찬이라는 외적 동기에 주목하게 하는 조건적 양육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아이가 진정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는 내적 동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 나은 부모가 되는 길을 방해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그럼, 왜 우리는 조건에 따라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를 지나치게 통제하는 현 양육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이 책에서는 그 원인을 우리가 보고 듣는 것, 우리가 믿는 것, 우리가 경험한 것, 그리고 이 모든 결과로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들 때문이라고 말한다.
첫째, 우리가 보고 듣는 것 때문이라는 말은 우리가 흔히 우리 부모나 주변 사람들의 보편적인 양육방식이 옳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말이다. 둘째, 우리가 믿는 것 때문이라는 말은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이용하고 가능한 한 벌을 피하려 한다는 아이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 경쟁에 대한 부모의 집착, 아이가 빨리 모든 것을 익혀야 한다는 조급함, 아이가 전통 규칙과 권위를 따라야 한다는 믿음, 통제 아니면 방임이라는 이분법적 사고 등 부모의 왜곡된 믿음을 말한다. 셋째, 우리가 경험한 것 때문이라는 말은 부모 자신이 어렸을 때 부모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지 못했다면, 자기 아이에게도 조건 없는 사랑을 주지 못한다는 말이다. 넷째,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 때문이라는 말은 부모로서 무능하고 나약하다는 두려움, 자신의 양육방식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 아이의 안전에 대한 두려움, 아이를 응석받이로 키운다는 두려움, 자유방임에 대한 두려움 등을 말한다.
저자는 이같이 더 나은 부모가 되지 못하는 원인을 분석하고 부모 자신이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이러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돌아보라고 말하며, 부모의 '일방적인 양육'에서 벗어나 조건 없이 아이를 지지하며 아이와 함께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함께하는 양육'으로 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처음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저자의 논리에 다소 당황하며 자신이 옳다고 믿는 양육방식과 비교해 거부감마저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끝에 가서는 그동안 자신이 왜 더 나은 방식으로 아이를 키우지 못했는지 그 원인에 대해 깊이 이해하며 저자의 논리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추천사]
≪자녀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는 양육의 중요한 원칙을 강조한다. 자녀교육은 올바른 방법을 아는 것보다 아이와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 더 중요하다."
-윌리엄 시어스William Sears,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애착육아≫ 저자
"알피 콘은 양육에 관한 우리의 대화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자녀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는 부모의 잘못된 관점에 도전하고 부모를 변화시킬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책이다."
-마이클 거리언Michael Gurian, ≪남자아이 심리백과≫ 저자
"부모를 위한 선물! 알피 콘은 방대한 연구를 통해 폭넓게 받아들이던 자녀교육법의 폐해를 파헤치고, 아이를 사려 깊고 세심하며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다양한 대안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아델 페이버Adele Faber, ≪어떤 아이라도 부모의 말 한마디로 훌륭하게 키울 수 있다≫ 저자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제1장 조건적 양육
아이를 키우는 두 가지 방법
조건적 양육의 효과
제2장 사랑 주기와 멈추기
사랑의 타임아웃
애정철회, 더욱 가혹한 처벌
실패한 보상
칭찬의 문제점
자존감에 대한 논란
제3장 과도한 통제
어떤 아이가 말을 잘 들을까?
정반대의 현상
통제의 대가
떨어지는 칼로리 조절 능력/떨어지는 도덕성/떨어지는 흥미/떨어지는 학습 능력
제4장 처벌의 대가
처벌은 왜 실패하는가?
처벌은 사람을 화나게 한다/처벌은 권력 사용을 미화한다
처벌의 유효성은 결국 사라진다/처벌은 아이와의 관계를 악화시킨다
처벌은 아이가 중요한 문제를 잊게 한다/처벌은 자기중심적인 아이로 만든다
제5장 성공 강요하기
공부를 잘해야 한다
운동을 잘해야 한다
해야 한다는 '압박감'
제6장 무엇이 우리를 방해하는가?
우리가 보고 듣는 것
우리가 믿는 것
아이에 대한 생각/아이를 대하는 태도/경쟁에 대한 집착/아이의 능력/순응
인과응보/종교적 신념/이분법적 사고
우리가 경험한 것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
부모로서 부적합하다는 두려움/나약하다는 두려움/평가받는다는 두려움
아이의 안전에 대한 두려움/응석받이로 키운다는 두려움/자유방임에 대한 두려움
제7장 조건 없는 양육의 13가지 원칙
1. 반성하라 2. 자신의 요구를 재고하라 3.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라 4. 관계를 우선시하라
5. 행동이 아닌 시각을 바꾸어라 6. 존중하라 7. 진실하라 8. 적게 말하고 많이 질문하라
9. 아이의 나이를 잊지 마라 10. 아이에게는 나름 분명한 동기가 있다고 생각하라
11. 불필요한 반대를 고집하지 마라 12. 융통성 없는 사람이 되지 마라 13. 서두르지 마라
제8장 조건 없는 사랑
조건 없는 사랑에 다가가기
최소화해야 할 것
비난의 횟수를 줄여라/비난의 범위를 좁혀라/비난의 강도를 줄여라/비난의 대안을 찾아라
최대화해야 할 것
위협 대신 할 수 있는 일
뇌물 대신 할 수 있는 일
아이의 성공과 실패
교사와 부모의 협력
제9장 아이를 위한 선택
선택의 장점
첫 의사 표현과 마지막 결정권
함께 결정하기
허위선택
한계의 한계
아이가 해야 할 일을 하기 싫어할 때
1. 개입을 최소화하라 2. 아이에게 정직하라 3. 이유를 설명하라
4. 놀이로 승화시켜라 5. 본보기가 되어라 6. 가능한 한 많은 선택권을 주어라
시도해보기
제10장 아이 관점에서 생각하기
도덕적인 아이
1.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여라 2. 도덕적 삶의 모습을 보여라
3. 아이가 실천할 수 있도록 하라 4. 아이와 의논하라
관점 바꾸기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기
부록
양육방식: 문화, 계층, 인종과의 관련성
감사의 말
주석
참고자료
색인
제1장 조건적 양육
아이를 키우는 두 가지 방법
조건적 양육의 효과
제2장 사랑 주기와 멈추기
사랑의 타임아웃
애정철회, 더욱 가혹한 처벌
실패한 보상
칭찬의 문제점
자존감에 대한 논란
제3장 과도한 통제
어떤 아이가 말을 잘 들을까?
정반대의 현상
통제의 대가
떨어지는 칼로리 조절 능력/떨어지는 도덕성/떨어지는 흥미/떨어지는 학습 능력
제4장 처벌의 대가
처벌은 왜 실패하는가?
처벌은 사람을 화나게 한다/처벌은 권력 사용을 미화한다
처벌의 유효성은 결국 사라진다/처벌은 아이와의 관계를 악화시킨다
처벌은 아이가 중요한 문제를 잊게 한다/처벌은 자기중심적인 아이로 만든다
제5장 성공 강요하기
공부를 잘해야 한다
운동을 잘해야 한다
해야 한다는 '압박감'
제6장 무엇이 우리를 방해하는가?
우리가 보고 듣는 것
우리가 믿는 것
아이에 대한 생각/아이를 대하는 태도/경쟁에 대한 집착/아이의 능력/순응
인과응보/종교적 신념/이분법적 사고
우리가 경험한 것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
부모로서 부적합하다는 두려움/나약하다는 두려움/평가받는다는 두려움
아이의 안전에 대한 두려움/응석받이로 키운다는 두려움/자유방임에 대한 두려움
제7장 조건 없는 양육의 13가지 원칙
1. 반성하라 2. 자신의 요구를 재고하라 3.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라 4. 관계를 우선시하라
5. 행동이 아닌 시각을 바꾸어라 6. 존중하라 7. 진실하라 8. 적게 말하고 많이 질문하라
9. 아이의 나이를 잊지 마라 10. 아이에게는 나름 분명한 동기가 있다고 생각하라
11. 불필요한 반대를 고집하지 마라 12. 융통성 없는 사람이 되지 마라 13. 서두르지 마라
제8장 조건 없는 사랑
조건 없는 사랑에 다가가기
최소화해야 할 것
비난의 횟수를 줄여라/비난의 범위를 좁혀라/비난의 강도를 줄여라/비난의 대안을 찾아라
최대화해야 할 것
위협 대신 할 수 있는 일
뇌물 대신 할 수 있는 일
아이의 성공과 실패
교사와 부모의 협력
제9장 아이를 위한 선택
선택의 장점
첫 의사 표현과 마지막 결정권
함께 결정하기
허위선택
한계의 한계
아이가 해야 할 일을 하기 싫어할 때
1. 개입을 최소화하라 2. 아이에게 정직하라 3. 이유를 설명하라
4. 놀이로 승화시켜라 5. 본보기가 되어라 6. 가능한 한 많은 선택권을 주어라
시도해보기
제10장 아이 관점에서 생각하기
도덕적인 아이
1.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여라 2. 도덕적 삶의 모습을 보여라
3. 아이가 실천할 수 있도록 하라 4. 아이와 의논하라
관점 바꾸기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기
부록
양육방식: 문화, 계층, 인종과의 관련성
감사의 말
주석
참고자료
색인
저자
저자
알피 콘
저자 알피 콘(Alfie Kohn)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태어나 브라운대학을 거쳐 시카고대학에서 사회과학 분야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때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교육과 양육 그리고 인간 행동에 관한 주제를 탐구해온 저자이자 강연자이다.
타임지는 콘을 '성적과 시험 점수에 집착하는 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가장 거침없이 비판하는 사람'이라고 묘사한다. 여러 대학과 교직원, 부모, 기업을 상대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직원 개발 세미나와 교육 회의의 기조연설을 하고 교사와 교직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또한 여러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여러 정기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특히 경쟁과 보상에 관한 그의 비판은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부모, 경영자, 교육자의 사고 정립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다른 사람 모두 실패할 때 내가 성공하고 승자에게만 영광이 돌아가게 하는 '경쟁'에 대해 집중 분석한 《경쟁에 반대한다(No Contest)》를 비롯해, 《보상이 미치는 벌의 효과(Punished By Rewards)》, 《교육 주식회사(Education, Inc)》, 《우리 자녀가 다닐 만한 가치가 있는 학교(The Schools Our Children Deserve)》, 《숙제의 신화(The Homework Myth)》등이 있다. 현재 보스턴에서 아내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타임지는 콘을 '성적과 시험 점수에 집착하는 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가장 거침없이 비판하는 사람'이라고 묘사한다. 여러 대학과 교직원, 부모, 기업을 상대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직원 개발 세미나와 교육 회의의 기조연설을 하고 교사와 교직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또한 여러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여러 정기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특히 경쟁과 보상에 관한 그의 비판은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부모, 경영자, 교육자의 사고 정립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다른 사람 모두 실패할 때 내가 성공하고 승자에게만 영광이 돌아가게 하는 '경쟁'에 대해 집중 분석한 《경쟁에 반대한다(No Contest)》를 비롯해, 《보상이 미치는 벌의 효과(Punished By Rewards)》, 《교육 주식회사(Education, Inc)》, 《우리 자녀가 다닐 만한 가치가 있는 학교(The Schools Our Children Deserve)》, 《숙제의 신화(The Homework Myth)》등이 있다. 현재 보스턴에서 아내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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