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그러나 너무 늦지 않게 미얀마
거대한 미소의 나라, 미얀마의 여행기. 우리가 잃어버리고 또 한참을 지나왔으며 이제는 잊어버리기까지 한 그 미소의 작은 세계 미얀마. 그들의 미소는 가끔은, 아니 확실히 말하자면 장엄하다고할 정도로 거대하다. 그들의 미소는 우선적으로 크기가 다르고 기본적으로 차분한 무게감이 있으며 눈동자와 같이 아름다운 깊이마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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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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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리고 또 한참을 지나왔으며 이제는 잊어버리기까지 한 그 미소의 작은 세계 미얀마. 그들의 미소는 가끔은, 아니 확실히 말하자면 장엄하다고할 정도로 거대하다. 그들의 미소는 우선적으로 크기가 다르고 기본적으로 차분한 무게감이 있으며 눈동자와 같이 아름다운 깊이마저 있다.
버마라는 이름으로도 친숙하며 군사정권으로 혹독한 세월을 견딘 미얀마는 서서히 민주화 바람을 타고 이제 그들의 숨겨져 있던 비밀과 감춰진 속살을 들어내며 여행이라는 단순하지만 인생의 큰 길에 그들을 온전히 내 놓는다.
양곤 쉐다공의 범접할 수 없는 위엄, 바간의 대지에 펼쳐진 무수한 탑들의 정원, 만달레이의 품격, 그리고 인레호수에 떨어지던 그 무수한 볕의 조각들. 물론, 삔따야와 껄로, 차웅따와 띠보의 작은 천국도 무시할 수 없다.
'천천히 그러나 너무 늦지 않게, 미얀마'는 우리와 멀어졌던 그 수 만 가지의 미소와 미얀마 사람들이 보여주었던 감당할 수 없었던 그들의 모습을 차분하게 보여준다.
감히 말하건대, 당신의 다음 선택은 미얀마이어야 한다.
미얀마를 가지 않는다면,
아마 당신의 삶은 어떤 의미에서 후퇴하거나 그 자리에 머무를 것이다.
목차
목차
양곤 - 밍글라바, 미얀마
바간 - 탑들의 퍼즐
만달레이 - 우 베인의 다른 이름
몽유와 - 夢, 遊, 臥
다시 만달레이
띠보 - 작은 쉼표
껄로 - 내 미래의 고향
인레 - 호수에 물들다
다시 껄로
삔따야 - 꿈속에서만 가능한 삔따야 평원
차웅따 - 미얀마 그리고 바다가 합쳐져 만들어 낸 이름
양곤 - 쉐다공의 심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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