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땅에선 시간이 말을 건넨다(CD1장포함)
문화기행 그곳 진도
우리가 사랑해야 할 우리 땅, 진도『소리의 땅에선 시간이 말을 건넨다』. 이 책은 지역의 이해에 소홀했던 우리의 모습에 대한 반성과 잘못을 극복하려는 결의이자, 마을 주민들과 그들의 삶에 보내는 존경의 표현이다. 소포권역 사람들의 삶은 사회적 변화와 함께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그 변화는 마을사람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때론 행복을 주기도 했고 때론 아픔을 주기도 했다. 소포권역 사람들은 자신들과 항상 함께 해온 노래를 부르며 자신들에게 주어진 시련과 아픔 그리고 행복을 온전히 자신들의 삶으로 체화했다. 이 책에서는 그들의 삶을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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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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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우리가 사랑해야 할 우리 당, 진도
홍하섭
박가셍
김감덕
이옥지
곽순경
문순옥
허미심
이민영
하옥심
박화자
조규수
김내식
조추환, 임연수
주동기, 김복진
김연호 조정심
홍서운
노옥심
한남례
이인옥
조열환
김성례
임예심
김덕녀
곽순엽
박정자
하귀심
최경례
한정자
권정철
이준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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