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스펙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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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갈 청춘들을 위한 대학생활 안내서!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20대 청춘들을 위한 책『청춘 스펙 열전』. 많은 학생들이 저마다 기대와 환상을 안은 채 대학생활을 시작하지만, 그들이 마주치는 것은 취업의 혹독한 현실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많은 대학생들이 캠퍼스의 낭만을 마음껏 누리지도 못하고 스펙쌓기에 매달리고 있다. 이 책은 스펙을 쌓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지, 성공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짚어준다. 진실된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대학시절에 준비하면 좋을 기본기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24만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 취업 커뮤니티 '스펙업'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스펙쌓기의 본질을 깨달아야 한다고 충고하면서, 먼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귀 기울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과정으로서의 대학생활을 보낸다면 걱정하는 취업의 성공 또한 따라올 것이라고 강조한다. 방학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휴학기간의 생활 설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봉사활동에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 등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한다.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20대 청춘들을 위한 책『청춘 스펙 열전』. 많은 학생들이 저마다 기대와 환상을 안은 채 대학생활을 시작하지만, 그들이 마주치는 것은 취업의 혹독한 현실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많은 대학생들이 캠퍼스의 낭만을 마음껏 누리지도 못하고 스펙쌓기에 매달리고 있다. 이 책은 스펙을 쌓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지, 성공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짚어준다. 진실된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대학시절에 준비하면 좋을 기본기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24만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 취업 커뮤니티 '스펙업'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스펙쌓기의 본질을 깨달아야 한다고 충고하면서, 먼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귀 기울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과정으로서의 대학생활을 보낸다면 걱정하는 취업의 성공 또한 따라올 것이라고 강조한다. 방학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휴학기간의 생활 설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봉사활동에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 등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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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스펙은 나를 만들고 나는 스펙을 만든다!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이 되도록
스펙을 똑똑하게 정복하라!
20대가 세상에 나가기 전에 읽는 책!
많은 고등학생들이 대학에 들어가면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리라는 장밋빛 기대와 환상을 안은 채 대학문을 들어선다. 그러나 그들이 맞닥뜨리는 것은 막 벗어난 입시지옥 못지않은 취업이라는 좁은 문이다. 어떤 대학생들은 취업의 혹독한 현실 앞에서 지레 겁을 집어먹고 포기해버리거나 아니면 잘못된 방법으로 취업에 필요하다고 하는 스펙을 쌓느라 귀중한 시간을 흘려보내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스펙을 쌓기보다 어떻게 하면 내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지, 그리고 성공적으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다. 저자는 친구따라 강남가는 식의 맹목적 스펙쌓기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일을 먼저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그에 필요한 스펙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리가 대학에 들어간 것은 매달 정해진 날에 월급을 주는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알차게 보낸 대학생활의 결과로 진실된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을 찾아내기 위함이다. 외국어공부에서 자격증 준비까지, 필수가 되어버린 스펙들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하고 대학시절 준비하면 좋은 스무 살의 기본기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스펙은 양날의 칼처럼 무엇을 위해 준비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내 청춘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 이 책 《청춘 스펙 열전》을 통하여 스펙의 굴레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여러분이 원하는 꿈에 가까이 갈 수 있는 20대를 보내길 기원한다.
● 김홍태, <한국취업신문> 대표
유상일은 근래 보기 드문 '몽상가'이다. 그러나 그는 더 나은 대학생의 삶을 꿈꾸는 Dreamer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꿈꾸는 것을 직접 실현해나가고 있다. 국내 최대 대학생 커뮤니티를 2년 만에 이룩한 것은 물론, 방송, 캠퍼스의 강연을 통해서도 자신의 꿈을 젊은 대학생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대학생들이 제2, 제3의 유상일이 되기를 빈다.
● 신익태, <대학내일> 대학문화연구소장
인터넷과 서점에서는 다양한 취업 관련 도서 및 취업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이제는 정보의 바다에서 유익한 정보만을 선별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시기다. 본서는 타 취업도서처럼 천편일륜적인 취업 스킬을 다룬 내용이 아닌, 사회 첫발을 내딛는 대학생들에게 있어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다루고 있으며, 대학생활의 기본기를 다듬어 취업마인드를 키워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이필선, 《취업상식사전》 저자, 취업전문동영상교육서비스 토스트잡 CMO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학교 입학 때부터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 경험을 통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직무와 회사를 빨리 정할수록 취업은 좁은 문이 아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여러분들에게 제공해주는 스펙업 카페지기 유상일이 쓴 《청춘 스펙 열전》은 취업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 박찬현, 취업 아카데미 윈스펙 대표이사
길어지고 있는 대학생활
통계청에 따르면, 올 6월 기준 청년(15~29세) 실업률은 8.3%를 기록했다. 하지만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청년실업의 경제적 파장과 근본대책> 보고서를 보면, 올 상반기 청년층의 체감 실업률은 23%로, 공식적인 청년 실업률을 2.7배 웃돌았다. 삼성경제연구소 측은 "청년층의 약 4분의 1이 사실상 실업상태에 놓여 있는 셈"이라고 설명한다. 금융위기 이후 경제지표들은 회복세에 있지만 정작 기업의 투자가 늘지 않으면서 고용시장의 빙하기는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고용 침체는 상대적으로 신입사원의 연령을 높이고 있는데, 인크루트가 2009년 4년제 대졸 직장인들의 이력서 3만 7,000건을 분석한 결과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 입사 연령은 1998년 만 25.1세에서 2009년에는 만 27.3세로 상승했다. 성별로 나눠보면 남자는 만 26세에서 만 28.7세로, 여자는 만 23.5세에서 25.6세로 높아졌다.
이러한 신입사원의 고령화는 대학생들의 대학 재학기간이 늘어나는 결과로 나타난다. 졸업 후 무직 상태로 있는 것보다는 졸업 예정자인 학생 신분으로 있는 것이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스펙을 쌓기 위해 어학연수나 인턴십, 봉사활동 등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레 휴학기간이 길어지는 것도 원인 중 하나다. 실제로 교육과학기술부는 2009년 말 기준 4년제 대학의 입학에서 졸업까지 걸리는 기간은 평균 5.77년이라고 발표했다. 10년 전인 1999년(4.97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결과다. 정규학기(4년 8학기)를 초과한 미졸업 상태의 장기 학적 보유자를 일컫는 NG(No Graduation)족은 무려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교과부의 한 관계자는 "군복무 때문에 휴학 상태인 학생이 한 해 30만 명 정도 되는 점을 감안하면 고의로 졸업을 미루는 순수 NG족은 7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대학생활, 이렇게 하면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늘어난 대학생활의 최우선 과제 역시 취업이 되고 있다. 힘겹게 입시지옥의 문을 헤치고 나온 대학생들은 캠퍼스의 낭만을 마음껏 누리지도 못하고 곧바로 취업지옥에 떨어지는 셈이다. 스펙쌓기 경쟁은 '취업 5종 세트'니 '금융권 3종 세트'니 하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에 이르렀는데, 대학생들의 60% 이상이 이러한 스펙을 준비하기 위한 사교육을 받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취업 사교육비'의 증가 또한 이에 정비례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네이버에서 24만 회원을 보유한 취업 커뮤니티 <스펙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스펙쌓기의 본질을 깨달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청춘들이 불안과 두려움에 싸여 부화뇌동하기보다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이 무엇인지에 먼저 귀 기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소중한 과정으로서의 대학생활을 뜻깊고 알차게 보낸다면 그토록 걱정하는 취업의 성공 또한 뒤따라온다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는 저자의 진실된 조언을 뒷받침하는 알찬 대학생활의 필수요소들을 어떻게 쌓아갈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유용한 정보가 함께 들어 있다. 방학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휴학기간의 생활 설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학생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프레젠테이션 준비나 봉사활동에 임하는 태도 같은 것들을 접하고 나면 막막하기만 하던 대학생활에서 나름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이 되도록
스펙을 똑똑하게 정복하라!
20대가 세상에 나가기 전에 읽는 책!
많은 고등학생들이 대학에 들어가면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리라는 장밋빛 기대와 환상을 안은 채 대학문을 들어선다. 그러나 그들이 맞닥뜨리는 것은 막 벗어난 입시지옥 못지않은 취업이라는 좁은 문이다. 어떤 대학생들은 취업의 혹독한 현실 앞에서 지레 겁을 집어먹고 포기해버리거나 아니면 잘못된 방법으로 취업에 필요하다고 하는 스펙을 쌓느라 귀중한 시간을 흘려보내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스펙을 쌓기보다 어떻게 하면 내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지, 그리고 성공적으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다. 저자는 친구따라 강남가는 식의 맹목적 스펙쌓기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일을 먼저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그에 필요한 스펙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리가 대학에 들어간 것은 매달 정해진 날에 월급을 주는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알차게 보낸 대학생활의 결과로 진실된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을 찾아내기 위함이다. 외국어공부에서 자격증 준비까지, 필수가 되어버린 스펙들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하고 대학시절 준비하면 좋은 스무 살의 기본기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스펙은 양날의 칼처럼 무엇을 위해 준비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내 청춘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 이 책 《청춘 스펙 열전》을 통하여 스펙의 굴레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여러분이 원하는 꿈에 가까이 갈 수 있는 20대를 보내길 기원한다.
● 김홍태, <한국취업신문> 대표
유상일은 근래 보기 드문 '몽상가'이다. 그러나 그는 더 나은 대학생의 삶을 꿈꾸는 Dreamer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꿈꾸는 것을 직접 실현해나가고 있다. 국내 최대 대학생 커뮤니티를 2년 만에 이룩한 것은 물론, 방송, 캠퍼스의 강연을 통해서도 자신의 꿈을 젊은 대학생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대학생들이 제2, 제3의 유상일이 되기를 빈다.
● 신익태, <대학내일> 대학문화연구소장
인터넷과 서점에서는 다양한 취업 관련 도서 및 취업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이제는 정보의 바다에서 유익한 정보만을 선별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시기다. 본서는 타 취업도서처럼 천편일륜적인 취업 스킬을 다룬 내용이 아닌, 사회 첫발을 내딛는 대학생들에게 있어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다루고 있으며, 대학생활의 기본기를 다듬어 취업마인드를 키워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이필선, 《취업상식사전》 저자, 취업전문동영상교육서비스 토스트잡 CMO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학교 입학 때부터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 경험을 통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직무와 회사를 빨리 정할수록 취업은 좁은 문이 아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여러분들에게 제공해주는 스펙업 카페지기 유상일이 쓴 《청춘 스펙 열전》은 취업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 박찬현, 취업 아카데미 윈스펙 대표이사
길어지고 있는 대학생활
통계청에 따르면, 올 6월 기준 청년(15~29세) 실업률은 8.3%를 기록했다. 하지만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청년실업의 경제적 파장과 근본대책> 보고서를 보면, 올 상반기 청년층의 체감 실업률은 23%로, 공식적인 청년 실업률을 2.7배 웃돌았다. 삼성경제연구소 측은 "청년층의 약 4분의 1이 사실상 실업상태에 놓여 있는 셈"이라고 설명한다. 금융위기 이후 경제지표들은 회복세에 있지만 정작 기업의 투자가 늘지 않으면서 고용시장의 빙하기는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고용 침체는 상대적으로 신입사원의 연령을 높이고 있는데, 인크루트가 2009년 4년제 대졸 직장인들의 이력서 3만 7,000건을 분석한 결과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 입사 연령은 1998년 만 25.1세에서 2009년에는 만 27.3세로 상승했다. 성별로 나눠보면 남자는 만 26세에서 만 28.7세로, 여자는 만 23.5세에서 25.6세로 높아졌다.
이러한 신입사원의 고령화는 대학생들의 대학 재학기간이 늘어나는 결과로 나타난다. 졸업 후 무직 상태로 있는 것보다는 졸업 예정자인 학생 신분으로 있는 것이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스펙을 쌓기 위해 어학연수나 인턴십, 봉사활동 등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레 휴학기간이 길어지는 것도 원인 중 하나다. 실제로 교육과학기술부는 2009년 말 기준 4년제 대학의 입학에서 졸업까지 걸리는 기간은 평균 5.77년이라고 발표했다. 10년 전인 1999년(4.97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결과다. 정규학기(4년 8학기)를 초과한 미졸업 상태의 장기 학적 보유자를 일컫는 NG(No Graduation)족은 무려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교과부의 한 관계자는 "군복무 때문에 휴학 상태인 학생이 한 해 30만 명 정도 되는 점을 감안하면 고의로 졸업을 미루는 순수 NG족은 7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대학생활, 이렇게 하면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늘어난 대학생활의 최우선 과제 역시 취업이 되고 있다. 힘겹게 입시지옥의 문을 헤치고 나온 대학생들은 캠퍼스의 낭만을 마음껏 누리지도 못하고 곧바로 취업지옥에 떨어지는 셈이다. 스펙쌓기 경쟁은 '취업 5종 세트'니 '금융권 3종 세트'니 하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에 이르렀는데, 대학생들의 60% 이상이 이러한 스펙을 준비하기 위한 사교육을 받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취업 사교육비'의 증가 또한 이에 정비례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네이버에서 24만 회원을 보유한 취업 커뮤니티 <스펙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스펙쌓기의 본질을 깨달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청춘들이 불안과 두려움에 싸여 부화뇌동하기보다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이 무엇인지에 먼저 귀 기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소중한 과정으로서의 대학생활을 뜻깊고 알차게 보낸다면 그토록 걱정하는 취업의 성공 또한 뒤따라온다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는 저자의 진실된 조언을 뒷받침하는 알찬 대학생활의 필수요소들을 어떻게 쌓아갈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유용한 정보가 함께 들어 있다. 방학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휴학기간의 생활 설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학생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프레젠테이션 준비나 봉사활동에 임하는 태도 같은 것들을 접하고 나면 막막하기만 하던 대학생활에서 나름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청춘들이여, 스펙에 잡아먹히지 말고 스펙과 싸워 이겨라!
첫 번째 열전 | 1학년에서 5학년까지, 대학생 스펙 탐구생활
1. 대학생이 된 당신, 즐길 준비가 됐나요?
2. 어장을 만들어야 어장관리도 하지
3. 혼자서는 외롭다. 멘토와 롤모델 만들기
4. 복수전공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5. 학점에 발목 잡히지 말 것
6. 학교 밖은 넓고 할 일은 많다
7. 골치 아픈 전공, 그래도 한 우물을 파라
8. 학년별 방학 완전정복
9. 휴학도 대학생활의 일부
10. 군대가면 머리가 썩는다?
11. 시간이 없다는 건 비겁한 변명일 뿐
12. 대학교 5학년이세요?
13. 대학원에 갈까, 편입을 할까
두 번째 열전 | 대학생활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똑똑한 스펙들
14. 영어, 넌 얼마나 자신 있니?
15. 제2외국어로 어학 스펙에 날개를 달자
16. 혹시 국어 잘하세요?
17. 연수 가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18. 스티브 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 달인 되기
19. 공모전, 똑똑하게 도전하라
20. 자격증 많다고 자랑하지 말고 자격증 1개 있다고 자랑하자
21. 봉사활동 전성시대
22. 아르바이트도 경력이다
23. 인턴, 똑바로 알고 하자
세 번째 열전 |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한 필승 스펙 전략
24. 뽑고 싶게 만드는 자기소개서 쓰기
25. 면접, 떨어뜨리거나 떨어지지 않기 위한 기싸움 현장
26. 기업 인사담당자는 이런 사람을 좋아한다
27. 대기업은 구직난, 중소기업은 구인난
28. '신의 직장' 공기업, '꿈의 직장' 외국계 기업
29. 금융권 취업 3종 세트
나가며: 시행착오와 실수 없는 대학생활을 꿈꾸며
부록: 영어 말하기 시험 정보
공모전, 어떤 것들이 있나?
합격자 Best 자기소개서 열전
면접에 성공하는 비법
취업준비와 관련된 스펙 현황
대학생의 직업선택 기준
취업 관련 유용한 사이트
첫 번째 열전 | 1학년에서 5학년까지, 대학생 스펙 탐구생활
1. 대학생이 된 당신, 즐길 준비가 됐나요?
2. 어장을 만들어야 어장관리도 하지
3. 혼자서는 외롭다. 멘토와 롤모델 만들기
4. 복수전공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5. 학점에 발목 잡히지 말 것
6. 학교 밖은 넓고 할 일은 많다
7. 골치 아픈 전공, 그래도 한 우물을 파라
8. 학년별 방학 완전정복
9. 휴학도 대학생활의 일부
10. 군대가면 머리가 썩는다?
11. 시간이 없다는 건 비겁한 변명일 뿐
12. 대학교 5학년이세요?
13. 대학원에 갈까, 편입을 할까
두 번째 열전 | 대학생활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똑똑한 스펙들
14. 영어, 넌 얼마나 자신 있니?
15. 제2외국어로 어학 스펙에 날개를 달자
16. 혹시 국어 잘하세요?
17. 연수 가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18. 스티브 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 달인 되기
19. 공모전, 똑똑하게 도전하라
20. 자격증 많다고 자랑하지 말고 자격증 1개 있다고 자랑하자
21. 봉사활동 전성시대
22. 아르바이트도 경력이다
23. 인턴, 똑바로 알고 하자
세 번째 열전 |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한 필승 스펙 전략
24. 뽑고 싶게 만드는 자기소개서 쓰기
25. 면접, 떨어뜨리거나 떨어지지 않기 위한 기싸움 현장
26. 기업 인사담당자는 이런 사람을 좋아한다
27. 대기업은 구직난, 중소기업은 구인난
28. '신의 직장' 공기업, '꿈의 직장' 외국계 기업
29. 금융권 취업 3종 세트
나가며: 시행착오와 실수 없는 대학생활을 꿈꾸며
부록: 영어 말하기 시험 정보
공모전, 어떤 것들이 있나?
합격자 Best 자기소개서 열전
면접에 성공하는 비법
취업준비와 관련된 스펙 현황
대학생의 직업선택 기준
취업 관련 유용한 사이트
저자
저자
유상일
저자 유상일
1982년, 인천에서 태어나 인하대에서 컴퓨터정보공학을 전공했다. 조용하고 평범하게 대학을 다니다 어느 날 시험 삼아 써본 자신의 이력서를 보고 여태까지의 대학생활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대학생활을 버라이어티한 경험으로 채우기 위해 진행했던 다양한 활동이 책을 쓰는 데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대학생활 잘하는 법에 대한 노하우와 정보를 다른 이들과 공유하기 위해 만든 '스펙업'이라는 대학생 커뮤니티는 이제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대학생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매일경제방송(mbn)의 취업 프로그램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고정출연 중이고 한국경제TV 직업방송 '데일리 잡 매거진'과 한국정책방송(KTV) '청년시대 실크세대'와 인천교통방송 '출발인천대행진'에도 출연한 바 있다. 중앙일보 취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한편 강의 요청도 끊임없이 이어져 인하대, 경기대, 휴넷, YLC, 8ink 등에서는 대학생활 및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에 대한 강의를, KT&G에서는 대학생 대상 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1982년, 인천에서 태어나 인하대에서 컴퓨터정보공학을 전공했다. 조용하고 평범하게 대학을 다니다 어느 날 시험 삼아 써본 자신의 이력서를 보고 여태까지의 대학생활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대학생활을 버라이어티한 경험으로 채우기 위해 진행했던 다양한 활동이 책을 쓰는 데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대학생활 잘하는 법에 대한 노하우와 정보를 다른 이들과 공유하기 위해 만든 '스펙업'이라는 대학생 커뮤니티는 이제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대학생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매일경제방송(mbn)의 취업 프로그램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고정출연 중이고 한국경제TV 직업방송 '데일리 잡 매거진'과 한국정책방송(KTV) '청년시대 실크세대'와 인천교통방송 '출발인천대행진'에도 출연한 바 있다. 중앙일보 취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한편 강의 요청도 끊임없이 이어져 인하대, 경기대, 휴넷, YLC, 8ink 등에서는 대학생활 및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에 대한 강의를, KT&G에서는 대학생 대상 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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