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실(시와세계시인선 9)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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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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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Ⅰ. 조실 스님 지금 주무십니다
이 문에 들라면 달리 생각 마라
조실스님 지금 주무십니다
나 이제 여기 있네
攷光十路
햇살의 본가
眉目
진면목
그 밑
劫外歌
돌아왔습니다
산 그림자
버들강아지 버들강아지
깜냥
봄날은 간다
설악이 아이를 낳다
不識
內外明徹
나그네
여쭈어 보시지요
頭頭物物
오늘은
이팝나무 꽃
아지랑이
서옹 스님
푸줏간 이씨 둘째 딸이 딸을 낳았군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달마 서천으로 가다
請託이 불문입니다
스승이었습니다
圓滿具足 선사
손가락조차 예쁘답니다
동산에 달이 돋습니다
발가숭이
무금선원 해제일
푸른 하늘 맑은 강
새
眞景山水
서옹의 지팡이
벼리를 찾으시오
장부 한 평생 이것이면 족하다
철이와 남이의 하루
別無奇特
해제 법문
다시 해제일
나옹 화상
화두
다리
芭蕉室
오대산 진경
마하연으로 보낸 답신
가게에 손을 드리우다
대방광불화엄경
《선적시각으로 읽는 반야 심경》
재간본을 내며
조실스님 하좌하시다
Ⅱ. <十玄談>
마음얼굴
조사의 뜻
현묘한 슬기
티끌은 다른가
말씀
근본에 이르다
귀향마저 쳐부수다
자리 바꾸다
기틀을 돌리다
한 빛
시세계 / 문제는 진리다 : 김석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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