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시와세계시인선 6)
이낙봉 시집
「시와세계시인선」 제6권 이낙봉 시집『폭설』. 언어와 언어의 충돌, 문장과 문장의 충돌로 난무하는 아름다움을 새로운 이미지로 담아낸다. ‘레논과 요코’, ‘케르테츠’,‘일주문에 낮은 새’, ‘떠도는 바람처럼’, ‘갈대와 갈대숲’ 등 헛것들의 형체를 보여주는 시편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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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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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개가 뛴다
이상
뒤샹
피카소
이승훈
레논과 요코
클레멘테
플록
마그리트
워홀
이우환
사티
케르테츠
백남준
실레
이낙봉
케이지
2부 가요가 말하다
막 달리자
쓸쓸한 거야
챔피언
이슬
몸
꿈
일주문에 앉은 새
춘천
새똥
중독
서커스
일엽편지
떠도는 바람처럼
3부 헛것
공복의 카피
육감도 시 제1호
언어
자유로
개밥
눈부신 낮잠
갈대와 갈대숲
비비디바비디부
담배
문자와 사물
동거동락
퇴고
받아쓰기
개그림
흔적지우기
헛것
4부 형체를 지우다
회의
포스트모던
화두
아니고
실패한 잠
4번 타자
꿈밖의 나
트랙
대중 대충
을지로 간다
음모
부처와 예수
자폐
매음
개
5부 날아가다
기억
떠나다
목욕
이면
날아가고
그곳에
경인선
잡념
아버지의 나라
이 풍진 세상
여자
해수병
편지
서정시
시세계 / 헛것들의 형체 : 김석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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