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론세평
최재영 시사칼럼집
[직론세평]은 저자가 기자생활을 하면서 5년간 써왔던 칼럼을 정리한 책이다. 그간 국민들의 삶의 모습은 물론, 사회 현상과 변화 등을 되돌아볼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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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직론세평』
한국 현대사의 거대한 소용돌이 앞에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펜 하나로 맞섰다.
'해방둥이 기자' 최재영의 시각은 엄중하면서도 균형 잡혀 있고, 냉철하면서도 동시에 따스하다.
우리 국민은 매일매일 각 언론사에서 쏟아낸
신문을 읽고 방송 논평을 들으며
국민의 알권리와 시대정신을 일깨운다.
■ 『직론세평』칼럼집 소개
직론세평』 칼럼집은 국민 소통의 장을 여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 최재영 기자가 5년간 써온 칼럼을 통해 우리시대 한국의 자화상을 되돌아보며 우리 국민들은 대한민국에 살면서 어떻게 적응하고 살아왔는지 되짚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직론세평』칼럼집 연도별 큰 제목
○ 2010년 길 잃은 이명박 정부의 좌표
○ 2011년 글로벌 코리아, 아직도 갈 길이 멀다.
○ 2012년 대선의 해, 박근혜가 답하다.
○ 2013년 소통은 멀었고 고통은 현실이다.
○ 2014년 아! 세월호, 모두가 울었다.
○ 2015년 박근혜 정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 저자 소개
기자정신이 투철한 '역사의 증인'
저자 최재영 기자는 경향신문 기자, 세계일보 편집국 부장, 편집위원을 거쳐 현재 (사)한국언론인연합회 수석 부회장이며, 정경미디어그룹이 발행하는 정치 · 경제 전문시사지 '정경뉴스'의 발행인이다. 2010년, 정경뉴스 창간 10주년 때 '펜 끝으로 본 한국의 자화상' 칼럼집에 이어 정경뉴스 창간 15주년과 저자의 고희(古稀)를 맞아 『직론세평』의 칼럼집을 출간했다.
저자는 45년간 언론의 외길을 걸어오면서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지 깊은 성찰을 보여준다. 역사의 진실에 대한 사실이 무엇인지, 어떻게 핵심을 잡아 보도하는 것이 언론의 본질인지 저자는 끈임없이 고뇌한다. 기자라면 때로는 국익과 국민의 알 권리를 놓고 고민하기 마련이다. 여기에 저자는 "국익과 무관한 국민의 알권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쾌하게 일관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저자는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정경뉴스 창간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직위고뇌를 막론하고 진실을 캐서 보도하는 기자정신이 투철하다.
국정 검사를 지켜본 칼럼에는 '대한민국 검찰, 막가파 집단인가' 라는 주제로 법의 칼날을 검찰집단을 준엄하게 비판했다. '박근혜 정부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주제로 비정상적인 것을 정상적인 것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던 박 대통령에게도 날카로운 직필로 들이댄 칼럼을 읽어보면 막혔던 곳이 뚫리는 것처럼 후련해진다. 힘을 가진 권력에 대해 추상같은 펜을 휘두르는 저자이지만 힘없는 약자에게는 따스한 글로 감싼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직필은 사람으로부터 박해를 받고 곡필은 하늘로부터 천벌을 받는다"는 맹자의 말씀을 늘 가슴에 앉고 살아간다는 구절에 새삼 마음 한 편에서 찬바람이 불었다. 직필인주(直筆人主), 곡필천주(曲筆天主)라는 도끼보다 더 무서운 그 글귀를 가슴에 않고 살아온 저자의 인생 궤적이 엿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는 1945년 해방둥이로서 고희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세월이 지나면 청산의 소나무도 멍들고 굽히고 뒤틀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저자의 글은 아직도 늘 푸른 기상으로 싱싱하고 힘찬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100세 시대 한국 최초의 '100세 기자 1호' 도전을 선언하고 나이를 초월한 열정 하나로 역사의 현장을 직접 뛰고 있는 이 시대 진정한 참언론인이 아닌가 싶다.
목차
목차
서평_ 한 시대를 예리하게 해부한 <직론세평> 이원종_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언론인의 혼으로 쓴 우리 시대상의 직필 황호택_동아일보 논설주간(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질풍경초, 그 단단한 뿌리의 힘이 느껴져 박상병_정치평론가
인물평_ 열정으로 똘똘 뭉친 탁월한 언론인 이규원_(사)한국언론인연합회 사무총장, 시인
Ⅰ 2010년 · 길 잃은 이명박정부의 좌표
1. 2010년, 국격 상승의 원년으로 만들자
2. 기여코 당을 쪼갤 것인가
3. 벤쿠버 영웅들과 여의도 막장정치
4. 사법제도 개혁 이것마저 정략으로 갈 것인가
5. 국익보다 더 큰 언론은 없다
6. 6·25 전쟁, 60년 통한의 세월 아직도 멀기 만한 평화의 길
7. MB의 고민, 나침반을 잃었는가
8. MB와 박근혜 이젠 큰 정치 결단할 때…
9. 3류 인사청문회 "대실망"
10. 대북정책, 이젠 대국적 혜안이 필요하다
11. 서울 G20 정상회의 '코리아 이니셔티브'를 만들자
12. 박근혜 정부, 이젠 끌어안고 같이 살자
Ⅱ 2011년 · 글로벌 코리아, 아직도 갈 길은 멀다
1. 새해 정치품격, 이제는 행동에 나설 때
2. 가축이 아니라 피눈물을 가슴에 묻다
3. 아랍 세계에도 민주주의의 꽃은 피어날 것인가?
4. 일본의 대참화 속에서 선진국 국민을 보았다
5. 박근혜, 대통령 되려면 용감해야 한다
7. 밥그릇 싸움에 국민만 골병 든다
8. 평창의 꿈은 이제 시작이다
9. 따뜻한 카리스마 반기문 리더십에 빠지다
10. 일엽지추(一葉知秋)의 고뇌
11. 금융권 모럴 해저드, 이대로는 안 된다
12.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바이러스 나눔 봉사
Ⅲ 2012년 · 대선의 해, 박근혜가 답하다
1. 임진년 새해 아침, 희망아! 높이 솟아라!
2. 한나라당 돈잔치, 언제까지 이럴 것인가
3. 수준 높은 공천이 인적쇄신의 상징이다
4. 누가 공천혁명을 장담했는가?
5. 대선주자 박근혜와 문재인, 그리고 안철수
6. 통합진보당은 몰락을 자초하고 있다
7. 정의 없는 특별검사, 이젠 접어라
8. 검찰이 대선정국을 주도할 것인가
9.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려면
10. 검증은 치밀하게, 경쟁은 치열하게
11. 녹색기후기금 유치 성공
12. 18대 대선, 침몰한 민생을 놓고 격돌하라
Ⅳ 2013년 · 소통은 멀었고 고통은 현실이었다
1. 박근혜 새 정부, 한국 현대사의 새 장을 열라
2. 박근혜 당선인 소통의 리더십이 아쉽다
3. 인사청문회, 이대로 갈 것인가
4. 사이버 공간도 안전 불감증인가?
5. 1세기 넘은 한국잡지언론 정부지원 전무
6. 청와대 의사결정시스템, 재정비해야 한다
7. 원전 마피아, 천인공노할 범죄자다
8. 국민모독한 홍익표 의원의 귀태(鬼胎) 망언
9. 박 대통령의 '아름다운 원칙'
10. 여·야 이제 민생을 살릴 때다
11. 대한민국 검찰, 막가파 집단인가
12. 박근혜 정부, 이젠 끌어안고 같이 살자
Ⅴ 2014년 · 아! 세월호, 모두가 울었다.
1. 소통과 상생의 정치를 복원하자
2. 개인정보 유출, 정부는 뭐 했나
3. 세계고지도 속에 담긴 진실의 힘
4. 한일, 북핵 공조를 바탕으로 외교 협력의 계기 만들어야…
5. 대한민국, 이대로는 안 된다
6. 국정혁신, 국운 바꿀 절호의 기회
7. 인사 참사 언제까지 이렇게 할 것인가
8. 이제는 민생이다
9. 박근혜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
10. 국회선진화법, 이대로는 안 된다
11. 박근혜 정부 대북정책의 새로운 변화
12. 더 이상 반기문 총장을 흔들지 마라
Ⅵ 2015년 · 박근혜정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1. 새해는 경제다
2. 소통, 그 감동의 리더십이 그립다
3. 아, JP! 감동의 사부곡(思婦曲)
4. 청와대에 부는 변화의 바람
5. 성완종 리스트 정치개혁의 전환점 되어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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