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수필을 만나다(국어 교과서 문학 읽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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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교과서의 대표 집필자가 직접 건네는 수필 읽기!
「국어 교과서 문학 읽기」제1권『중1 수필을 만나다』. 이 책은 7차 개정 중학교 1학년 검정 교과서 23종 <국어>, <생활국어>에 수록된 수필 중에서 총 40편을 수록하였다. 학생들의 발달에 맞는 작품을 중심으로 선택한 이 작품 선집은 교육과정에 맞게 작품을 적절하게 배열하고, 작품을 통해 익혀야 할 것을 상세하게 해설하였다. 먼저 수필을 원문 그대로 살리고, 수필에 맞는 그림을 함께 실어서 각 수필에 담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작품 끝에는 ‘생각의 마중물’ 코너를 실어서 작품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삶에 대해서 성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작품을 읽는데 이해가 필요한 낱말은 수필의 아래쪽에 풀이를 달았다.
「국어 교과서 문학 읽기」제1권『중1 수필을 만나다』. 이 책은 7차 개정 중학교 1학년 검정 교과서 23종 <국어>, <생활국어>에 수록된 수필 중에서 총 40편을 수록하였다. 학생들의 발달에 맞는 작품을 중심으로 선택한 이 작품 선집은 교육과정에 맞게 작품을 적절하게 배열하고, 작품을 통해 익혀야 할 것을 상세하게 해설하였다. 먼저 수필을 원문 그대로 살리고, 수필에 맞는 그림을 함께 실어서 각 수필에 담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작품 끝에는 ‘생각의 마중물’ 코너를 실어서 작품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삶에 대해서 성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작품을 읽는데 이해가 필요한 낱말은 수필의 아래쪽에 풀이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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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수필은 가장 편하게 접할 수 있는 문학 장르이다. 그저 삶의 이야기를 풀어헤쳐 놓는 것만으로도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은 23종 국어 교과서에 실린 좋은 수필 작품들을 정선하여, 성취기준에 맞는 해설과 활동을 덧붙였다. 문학이 자아내는 감동을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어 학습을 위한 손 쉬운 입문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수필을 만나는 것으로 문학을, 국어를, 삶을 만날 수 있는 열쇠를 얻게 될 것이다.
▷국어 교과서가 달라졌다, 어떻게?
2010년부터 중학교 국어는 예전처럼 1종으로 된 국정 교과서가 아니라, 23종으로 된 검정 교과서이다. 즉, 국어 교과서만 23종 1학기, 2학기, 국어와 생활국어 이렇게 92권이라는 말이다.
각 학교에서는 이중에 1종을 골라 배우고 가르치면 된다. 문제는 16종 상·하 32책에 실린 작품들이 시냇가의 송사리 떼처럼 너무 많아서 손에 잡힐 듯 잡힐 듯하면서 잡히지 않는 '국어'라는 물고기(과목)를 잡는 방법이다.
▷국어 공부 어떻게 할까?
무엇보다 먼저 교육 과정의 성취 기준과 내용 요소를 알아야 한다. 그러자면 교과서는 1종을 선택하더라도, 문학의 경우 가능한 많은 작품을 통합하여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 특히 문학 작품은 작품 자체의 중요성도 무시할 수 없기에 여러 작품을 읽는 것이 필요하고 또한 중요하다.
▷국어 공부 이렇게 시작하자!
<상상의힘>이 만든 국어 교과서 문학 읽기 시리즈는 무엇부터 공부할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들을 위해 출판사가 공을 기울여 만든 책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1종이 아니라 23종을, 문학 작품만이 아니라 문학 작품을 읽는 방법을, 작품을 읽는 방법만이 아니라 작품 읽기의 감동을 함께 전하고자 한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년까지, 각 학년에 맞춘 국어 교과서 문학 읽기 시리즈 전12권을 준비했다.
이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국어교과서 시에 눈뜨다』, 『소설에 눈뜨다』, 『수필에 눈뜨다』 전3권을 먼저 선보였으며, 이번에 또 다시 <국어교과서 문학읽기 중1 시를 만나다>, <소설을 만나다>, <수필을 만나다> 등의 중1 세트를 선보인다. 이 책들을 통해 시와 소설, 수필을 읽는 힘을 얻을 뿐 아니라, 언어를, 언어를 부려 쓰는 사람들을,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을 함께 읽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추천평
제가 아는 김상욱 교수는 섬세한 문학평론가이자 올곧은 문학교육학자입니다. 문학과 문학교육의 현장에서 꾸준히 현실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 책 또한 이러한 줄기찬 노력의 연장선 위에 서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땅의 청소년들이 문학작품을 더 가까이, 더 온당하게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지금, 여기 우리 문학 교육이 도달한 결실이자 희망입니다.
시인·동화작가 김진경
시는 언어의 문제이기에 앞서 삶을 보는 관점의 문제입니다. 시는 삶을 보는 시인의 인시고가 정서, 곧 시인의 상상력을 언어에 기대어 표현합니다. 소설이나 수필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문학 작품은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언어보다 공감에 바탕을 둔 경험으로 만나야 합니다. 이 책은 시를, 문학을 만나는 애초의 즐거운 경험을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되돌려 줄 것입니다.
시인 도종환
▷국어 교과서가 달라졌다, 어떻게?
2010년부터 중학교 국어는 예전처럼 1종으로 된 국정 교과서가 아니라, 23종으로 된 검정 교과서이다. 즉, 국어 교과서만 23종 1학기, 2학기, 국어와 생활국어 이렇게 92권이라는 말이다.
각 학교에서는 이중에 1종을 골라 배우고 가르치면 된다. 문제는 16종 상·하 32책에 실린 작품들이 시냇가의 송사리 떼처럼 너무 많아서 손에 잡힐 듯 잡힐 듯하면서 잡히지 않는 '국어'라는 물고기(과목)를 잡는 방법이다.
▷국어 공부 어떻게 할까?
무엇보다 먼저 교육 과정의 성취 기준과 내용 요소를 알아야 한다. 그러자면 교과서는 1종을 선택하더라도, 문학의 경우 가능한 많은 작품을 통합하여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 특히 문학 작품은 작품 자체의 중요성도 무시할 수 없기에 여러 작품을 읽는 것이 필요하고 또한 중요하다.
▷국어 공부 이렇게 시작하자!
<상상의힘>이 만든 국어 교과서 문학 읽기 시리즈는 무엇부터 공부할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들을 위해 출판사가 공을 기울여 만든 책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1종이 아니라 23종을, 문학 작품만이 아니라 문학 작품을 읽는 방법을, 작품을 읽는 방법만이 아니라 작품 읽기의 감동을 함께 전하고자 한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년까지, 각 학년에 맞춘 국어 교과서 문학 읽기 시리즈 전12권을 준비했다.
이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국어교과서 시에 눈뜨다』, 『소설에 눈뜨다』, 『수필에 눈뜨다』 전3권을 먼저 선보였으며, 이번에 또 다시 <국어교과서 문학읽기 중1 시를 만나다>, <소설을 만나다>, <수필을 만나다> 등의 중1 세트를 선보인다. 이 책들을 통해 시와 소설, 수필을 읽는 힘을 얻을 뿐 아니라, 언어를, 언어를 부려 쓰는 사람들을,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을 함께 읽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추천평
제가 아는 김상욱 교수는 섬세한 문학평론가이자 올곧은 문학교육학자입니다. 문학과 문학교육의 현장에서 꾸준히 현실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 책 또한 이러한 줄기찬 노력의 연장선 위에 서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땅의 청소년들이 문학작품을 더 가까이, 더 온당하게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지금, 여기 우리 문학 교육이 도달한 결실이자 희망입니다.
시인·동화작가 김진경
시는 언어의 문제이기에 앞서 삶을 보는 관점의 문제입니다. 시는 삶을 보는 시인의 인시고가 정서, 곧 시인의 상상력을 언어에 기대어 표현합니다. 소설이나 수필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문학 작품은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언어보다 공감에 바탕을 둔 경험으로 만나야 합니다. 이 책은 시를, 문학을 만나는 애초의 즐거운 경험을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되돌려 줄 것입니다.
시인 도종환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첫 번째 이야기 나의 삶, 누군가의 삶
나는 중학생-이순원
큰 열매를 맺는 꽃은 천천히 핀다-이순원
어느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성석제
젊은 아버지의 추억-성석제
별명을 찾아서-정채봉
어린 날의 초상-문혜영
어린아이의 눈물3-서경식
연탄이 있던 집-안도현
성장의 매듭-박동규
시금치 한 단의 추억-이경림
『초승달』의 추억-장회익
서서 자는 말이-윤석중
내 삶의 가치-안철수
두 번재 이야기 경험 속의 성찰
눈 감아라 눈 감아라-김용택
먹어서 죽는다-법정
달려라 냇물아-최성각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박완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복효근
우주에서 바라다보라-강인선
그냥 내버려 둬 옥수수들이 다 알아서 일어나-함민복
실수-나희덕
열보다 아홉-이문구
아무나 가져가도 좋소-박원순
제주의 빛 김만덕-김인숙
세 번째 이야기 다른 삶과 만나다
자유를 그리며-안네 프랑크
엄마의 눈물-장영희
괜찮아-장영희
촌스러운 아나운서-이금희
할아버지 손은 약손-한수연
살아 있는 한 다시 올 수 있다-엄흥길
피리 부는 노인-류시화
네 번째 이야기 감동을 만나다
딱새, 살구, 흰구름, 아이들, 나-김용택
외할매 생각-이상석
달밤-윤오영
테디 베어-잭 캔필트 외 엮음
따뜻한 조약돌-한은하
부덕이-김남천
그해 여름 봉숭아 꽃물은-정태원
도마뱀의 사랑-이범선
심재현, 사랑해-최은숙
부록
작가 약력 보기
수록 교과서 보기
작품 출처
첫 번째 이야기 나의 삶, 누군가의 삶
나는 중학생-이순원
큰 열매를 맺는 꽃은 천천히 핀다-이순원
어느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성석제
젊은 아버지의 추억-성석제
별명을 찾아서-정채봉
어린 날의 초상-문혜영
어린아이의 눈물3-서경식
연탄이 있던 집-안도현
성장의 매듭-박동규
시금치 한 단의 추억-이경림
『초승달』의 추억-장회익
서서 자는 말이-윤석중
내 삶의 가치-안철수
두 번재 이야기 경험 속의 성찰
눈 감아라 눈 감아라-김용택
먹어서 죽는다-법정
달려라 냇물아-최성각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박완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복효근
우주에서 바라다보라-강인선
그냥 내버려 둬 옥수수들이 다 알아서 일어나-함민복
실수-나희덕
열보다 아홉-이문구
아무나 가져가도 좋소-박원순
제주의 빛 김만덕-김인숙
세 번째 이야기 다른 삶과 만나다
자유를 그리며-안네 프랑크
엄마의 눈물-장영희
괜찮아-장영희
촌스러운 아나운서-이금희
할아버지 손은 약손-한수연
살아 있는 한 다시 올 수 있다-엄흥길
피리 부는 노인-류시화
네 번째 이야기 감동을 만나다
딱새, 살구, 흰구름, 아이들, 나-김용택
외할매 생각-이상석
달밤-윤오영
테디 베어-잭 캔필트 외 엮음
따뜻한 조약돌-한은하
부덕이-김남천
그해 여름 봉숭아 꽃물은-정태원
도마뱀의 사랑-이범선
심재현, 사랑해-최은숙
부록
작가 약력 보기
수록 교과서 보기
작품 출처
저자
저자
김상욱
저자 김상욱 선생님은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교육을 전공하였다. 현재 춘천교육대학교의 국어교육과에 재직중이며, 창비 국어 교과서의 대표 집필자로 참여하였다. 쓴 책으로 <시의 길을 여는 새벽별 하나>, <시의 숲에서 세상을 읽다>, <빛깔이 있는 현대시 교실>, <문학교육의 길찾기>, <국어교과서 시에 눈뜨다>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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