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품은 나무
시인이자 수필가 박주영의 『우주가 품은 나무』. 문예지 '열린시학'에 시가 당선되고, 문예지 '수필과비평'에 수필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화려한 색의 반란이 느껴지는 시를 읽어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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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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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집해설
제1부 내 안의 쉼표
떨어지는 것들에게
비누의 노래
一生
달팽이
못을 뽑는 여자
내 안의 쉼표
개 끈
그믐달
어머니의 연가
얼음 저수지
묵은지
무늬 목
나팔꽃
서울
청죽(靑竹)
봄바람의 짓
눈부시게 고운 날
북어
바위에 씨뿌리기
갯벌
제2부 우주가 품은 나무
우주가 품은 나무
석류
마음으로 닦는 걸레
세월이 내 등을 밀어낸다
선인장
늙은 여자
거듭나기
벽(壁)
장작
칼날 위에 선 달팽이
신발
늙은 호박
폭포처럼
참숯
악어거북
저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라
죽지 않는 나무
성냥
정년(停年)
제3부 흔들리는 것들에게
위독한 시간
남편
그대에게 가는 길이 없다
가을 단상(斷想)
고충에 갇히다
門
뱅어포
빙하기(氷河期)
하늘 위에서
흔들리는 것들에게
불발탄
다시 바람 앞에 서다
헛된 남자의 꿈
시인의 초상(初喪)
그대 그늘 되어
2월이 오면
가끔 보름달은 뜬다
약속
한바탕 웃고 나면
억새 바람
수평선에 갇힌 겨울새
제4부 별 안으로
별 안으로
화장을 하며
부처는 반 눈 뜨고
사금파리의 꿈
소주
나는 詩를 주문 하지 않는다
까치 밥
두물 머리
빙점
박제 나비의 꿈
비상하는 것을 위하여
그리움
세월
슬픔
기쁨
웃음
기억
노을(낭송시)
침목(枕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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