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교회의 얼굴
교회가 제대로 된 얼굴을 가질 때까지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주일 대예배’라고 부르는 예배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생각하고 바른 예배를 사모하게 만든다. 개혁교회가 깨달은 예배를 설명하면서 예배자가 삼위일체 하나님과 교제하는 공예배의 회복을 도모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종교개혁의 예배 전통 복원을 시도한 책
● 예배의 각 순서마다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가 모르는 어떤 순서가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
● 저자의 스승 유 해무 박사의 추천사
본서는 개혁교회가 깨달은 예배를 설명하면서 예배자가 삼위일체 하나님과 교제하는 공예배의 회복을 도모한다. 저자는 예배 순서를 차분하게 정리면서 이 언약적 교제의 실제와 유익을 보여주려고 애쓴다.
종교개혁은 일차적으로 공예배의 개혁이었다. 개혁자들은 중세 로마교회의 7 성례를 거부하고 말씀과 세례/성찬의 성례가 주를 이루는 공예배를 회복하였다. 그러면 예배자는 받은 은혜를 찬송과 기도 등으로 화답하면서 이 세상으로 파송을 받아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
본서는 예배 집례자와 예배자 모두에게 공예배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일상에서 예배적 삶을 살도록 도울 것이다. 아울러 한국교회의 공예배 회복의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
-유 해무 박사(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목차
목차
1. 공예배
2. 신자들의 준비
3. 직분자들의 준비
4. 예배부름
5. 기원
6. 신앙고백
7. 십계명
8. 죄고백과 사죄선언
9. 찬송
10. 기도
11. 성경봉독과 설교
12. 성찬
13. 헌금
14. 마침순서들
나가면서
부록A / 사도신경(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역본)
부록B / 예배 중 기도문
저자
저자
● 예배에 관해서 가장 많이 고민한 연구한 목회자
● 『렘브란트의 하나님』, 『고흐의 하나님』(홍성사)의 저자
군종목사로 사역하면서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길을 찾았다고 자신만만해하기도 했고, 한국 해비타트에서 일하면서 복음의 실천성과 통합성, 한 가정 한 가정을 살리는 자조(自助) 운동의 가능성에 환호하기도 했다. 네덜란드 화란한인교회를 섬기면서 나그네 삶의 의미와 더불어 균형 잡힌 신앙생활, 상처 및 의심의 문제를 새로운 숙제로 안아 씨름했다.
이후 한국 교회의 부름을 받아 온생명교회(경기도 남양주시) 개척에 동참하여 개혁주의 신학 및 신앙을 토착화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그는 공예배가 교회의 얼굴이라는 확신 하에 공교회적인 예배를 회복하고 전파하는 일에 평생 힘쓰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