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스튜어디스 생존기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꿈꾸는 미래를 위해 더 큰 세상으로 미련 없이 떠나라!
잘나가던 방송 작가를 그만두고 스튜어디스가 된 여자 김현경이 찍고 쓴『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이 책은 매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며, 낯선 땅을 두 발로 디디며 미지의 세계를 끊임없이 탐험하는 중동의 한국인 승무원인 저자의 생존기를 담은 에세이다. 일 같은 여행, 여행 같은 일을 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의 좌충우돌 도전기와 함께 수많은 인종이 공존하고, 면적은 작지만 어마어마한 원유와 천연가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다섯 번의 기도소리가 들리는 40~50도를 육박하는 뜨거운 태양의 나라 카타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많은 ‘불구함’들을 이겨내고 벅찬 꿈을 가슴에 품은 채 도전하고 있는 아름다운 청춘들에게 용기를 전해준다.
잘나가던 방송 작가를 그만두고 스튜어디스가 된 여자 김현경이 찍고 쓴『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이 책은 매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며, 낯선 땅을 두 발로 디디며 미지의 세계를 끊임없이 탐험하는 중동의 한국인 승무원인 저자의 생존기를 담은 에세이다. 일 같은 여행, 여행 같은 일을 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의 좌충우돌 도전기와 함께 수많은 인종이 공존하고, 면적은 작지만 어마어마한 원유와 천연가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다섯 번의 기도소리가 들리는 40~50도를 육박하는 뜨거운 태양의 나라 카타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많은 ‘불구함’들을 이겨내고 벅찬 꿈을 가슴에 품은 채 도전하고 있는 아름다운 청춘들에게 용기를 전해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늘도 사막으로 간다』는 카타르 항공 스튜어디스 김현경이 쓴 여행 그리고 스튜어디스에 대한 이야기다. 라디오 방송 작가 출신인 그녀의 펜 놀림으로 그려낸 스튜어디스의 일상과 그녀들의 여행, 그리고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담겨있다. 서른 살, 뒤늦게 스튜어디스가 된 그녀의 좌충우돌 생존기, 모든 하늘이 일터인 그녀의 여행기이다. 전문 사진 작가 못지 않은 사진 실력으로 세계 곳곳을 담은 그녀의 사진은 글과 함께 깊은 여운을 준다.
"중동에서 대체 뭐하세요?"
"승무원입니다"
짙은 눈만 내놓은 검정 전통복 차림의 아랍 여인들 사이에서 짙은 선글라스를 끼고 돌아다니기를 몇 년. 이제는 40~50도에 달하는 카타르의 날씨가 익숙한 중동 항공사 스튜어디스의 이야기다. 전세계 120여 개국으로 출항하는 그녀가 말하는 스튜어디스의 모든 것! 갤리(기내 주방)의 커튼 속 진짜 스튜어디스를 알게 된다.
잘 나가던 방송 작가, 스튜어디스가 되기까지
서너 평 남짓 되는 좁은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좁은 책상에서 글을 쓰던 라디오 방송 작가. 라디오의 매력에 빠져 글만 쓴 지 5년이 되던 해, 모든 것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떠난다.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평생 잊지 못할 승무원을 만나는데, 어쩌면 그때부터 그녀의 꿈은 시작되었는지 모른다. 오랜 준비 끝에 그녀는 그토록 꿈 꾸던 승무원이 되었고 매일 하늘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 스튜어디스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 그녀가 생각하는 스튜어디스의 조건 등 스튜어디스를 꿈 꾸는 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합격 수기와 함께 적혀 있다.
스튜어디스 생존기
화려한 스튜어디스는 없다
공항에서는 캐리어를 끌고 또각또각 걸어가는 스튜어디스를 그저 바라만 보다가 비행기에 오르면 그녀들을 불러대기 바쁘다. 목이 말라도, 몸이 아파도, 의자가 고장 나도, 비행기가 흔들려도 우리는 스튜어디스를 찾는다. 심지어 안경 다리가 고장 났다고,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 스튜어디스를 찾기도 한다. 배고픈 사람, 아픈 사람, 슬픈 사람, 짜증난 사람, 지친 사람들이 빼곡히 앉아 있는 비행기에서 스튜어디스는 말 그대로 슈퍼우먼이 돼야 한다. '생선 팔이 소녀', '비행기 안의 누드신'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생소한 곳에서 늦깎이 스튜어디스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비행소녀의 치열한 생존기를 엿볼 수 있다. 그 밖에 기내에서 발생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 별난 승객들과의 이야기, 승무원의 직업병, 승무원들의 놀이 등을 그녀의 비행 일기로 엮었다.
한 달 내내 아무 것도 먹지 않는다고?
무슬림들은 '라마단' 기간(한 달)에는 해가 뜨는 시간부터 해가 지는 시간까지 금식을 한다. 물 한 모금도 절대 마시지 않는다. 아무리 더워도 온몸을 감싸는 검정색 혹은 흰색 전통복을 입고 정수리가 아플 정도로 내리쬐는 태양빛을 고스란히 받아야 하고, 돼지고기와 술은 입에도 못 댄다. 이렇게 우리에겐 낯선 중동의 문화와 카타르에 대한 이야기 또한 책에 담았다. 한낮에 샤워기에서 뜨거운 물이 쏟아져 나와 깜짝 놀라기도 하고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해도 손이 뜨거워 중간에 기어코 그만두게 되는 나라, 밤낮 할 것 없이 하루에 다섯 번 기도 시간을 알리는 소리가 온 나라에 울리고 일부다처제라 부인이 여러 명인 남자를 쉽게 볼 수 있는 나라, 그 뜨거운 태양의 나라 카타르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베일 속에 가려진 중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추천사
배우_정준호
여행이 가치 있는 것은 길 위에서 아프게 배우기 때문이고, 여행이 소중한 것은 언젠가는 지금의 자리로 돌아와야 함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삶은 여행과 매우 닮아 있다. 이 책 속의 수많은 이야기들과 나의 이야기가 겹친다. 문득, 비가 그치고 물기를 머금은 공기를 가르며 아득한 선율을 따라서 비엔나의 오래된 돌길을 걷는 나를 상상해본다.
가수_나원주
승무원이 쓴 여행책. 그러나 그녀는 조금 특별한 승무원이다. 사막에 살면서 세계를 누비고 글을 쓰고 또 사진을 찍는다. 내가 음악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래서 멈출 수 없는 것처럼, 그녀의 길 위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계속 될 거라는 것을 나는 믿는다.
가수_바비킴
이 책을 통해, 시칠리아의 지중해 태양을, 튀니지아의 향긋한 민트차를, 런던 애비로드의 비틀즈를, 몰디브의 가오리를, 두바이 사막의 칠성급 밤하늘을, 구름 위에 펼쳐지는 또 다른 세상을, 그녀로부터 온전히 선물 받은 느낌.
배우_조한선
메마른 사막을 거칠게 횡단하다 꿈처럼 만나게 되는 오아시스. 우린 어쩌면 그 오아시스를 쫓아 살아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문득, 한 모금의 물을, 꽃을, 초록의 잎을, 태양을, 바람을, 그리고 사람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어진다. 당신도 아마, 이 책을 덮을 때쯤 당신이 꿈꾸던 오아시스를 찾아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을지 모른다.
가수_자전거 탄 풍경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꿈은 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도전은 해볼 만한 것이며, 세상은 구석구석 다녀볼 만하다라는 것! 갓 잡은 생선처럼 팔딱거리는 그녀의 진짜 이야기 속으로 당신도 빠져보길.
쇼핑호스트_유희경
서른이 훌쩍 넘어 뒤늦게 꿈을 이룬 나 역시, 그녀의 이야기에 울다 웃다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재치 넘치는 에피소드에 여전히 '핫'한 열정이 녹아 있는 글을 읽으면서 내 심장도 두근두근. 그녀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말하고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그러니 함께 뛰자고.
VJ_지영
그녀를 알게 된지 10년. 언제나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주위사람들을 웃겨주는 유쾌한 그녀, 그녀의 글이라면 다른 일을 제쳐두고라도 먼저 읽고 싶었다. 오랫동안 라디오 방송으로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채워주더니 이제는 세계여행을 하며 사진과 글로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켜 준다. 고장 난 라디오(Broken Radio), 그러나 오래되고 낡은 라디오에서 더 진한 사람냄새가 난다.
"중동에서 대체 뭐하세요?"
"승무원입니다"
짙은 눈만 내놓은 검정 전통복 차림의 아랍 여인들 사이에서 짙은 선글라스를 끼고 돌아다니기를 몇 년. 이제는 40~50도에 달하는 카타르의 날씨가 익숙한 중동 항공사 스튜어디스의 이야기다. 전세계 120여 개국으로 출항하는 그녀가 말하는 스튜어디스의 모든 것! 갤리(기내 주방)의 커튼 속 진짜 스튜어디스를 알게 된다.
잘 나가던 방송 작가, 스튜어디스가 되기까지
서너 평 남짓 되는 좁은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좁은 책상에서 글을 쓰던 라디오 방송 작가. 라디오의 매력에 빠져 글만 쓴 지 5년이 되던 해, 모든 것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떠난다.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평생 잊지 못할 승무원을 만나는데, 어쩌면 그때부터 그녀의 꿈은 시작되었는지 모른다. 오랜 준비 끝에 그녀는 그토록 꿈 꾸던 승무원이 되었고 매일 하늘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 스튜어디스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 그녀가 생각하는 스튜어디스의 조건 등 스튜어디스를 꿈 꾸는 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합격 수기와 함께 적혀 있다.
스튜어디스 생존기
화려한 스튜어디스는 없다
공항에서는 캐리어를 끌고 또각또각 걸어가는 스튜어디스를 그저 바라만 보다가 비행기에 오르면 그녀들을 불러대기 바쁘다. 목이 말라도, 몸이 아파도, 의자가 고장 나도, 비행기가 흔들려도 우리는 스튜어디스를 찾는다. 심지어 안경 다리가 고장 났다고,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 스튜어디스를 찾기도 한다. 배고픈 사람, 아픈 사람, 슬픈 사람, 짜증난 사람, 지친 사람들이 빼곡히 앉아 있는 비행기에서 스튜어디스는 말 그대로 슈퍼우먼이 돼야 한다. '생선 팔이 소녀', '비행기 안의 누드신'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생소한 곳에서 늦깎이 스튜어디스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비행소녀의 치열한 생존기를 엿볼 수 있다. 그 밖에 기내에서 발생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 별난 승객들과의 이야기, 승무원의 직업병, 승무원들의 놀이 등을 그녀의 비행 일기로 엮었다.
한 달 내내 아무 것도 먹지 않는다고?
무슬림들은 '라마단' 기간(한 달)에는 해가 뜨는 시간부터 해가 지는 시간까지 금식을 한다. 물 한 모금도 절대 마시지 않는다. 아무리 더워도 온몸을 감싸는 검정색 혹은 흰색 전통복을 입고 정수리가 아플 정도로 내리쬐는 태양빛을 고스란히 받아야 하고, 돼지고기와 술은 입에도 못 댄다. 이렇게 우리에겐 낯선 중동의 문화와 카타르에 대한 이야기 또한 책에 담았다. 한낮에 샤워기에서 뜨거운 물이 쏟아져 나와 깜짝 놀라기도 하고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해도 손이 뜨거워 중간에 기어코 그만두게 되는 나라, 밤낮 할 것 없이 하루에 다섯 번 기도 시간을 알리는 소리가 온 나라에 울리고 일부다처제라 부인이 여러 명인 남자를 쉽게 볼 수 있는 나라, 그 뜨거운 태양의 나라 카타르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베일 속에 가려진 중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추천사
배우_정준호
여행이 가치 있는 것은 길 위에서 아프게 배우기 때문이고, 여행이 소중한 것은 언젠가는 지금의 자리로 돌아와야 함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삶은 여행과 매우 닮아 있다. 이 책 속의 수많은 이야기들과 나의 이야기가 겹친다. 문득, 비가 그치고 물기를 머금은 공기를 가르며 아득한 선율을 따라서 비엔나의 오래된 돌길을 걷는 나를 상상해본다.
가수_나원주
승무원이 쓴 여행책. 그러나 그녀는 조금 특별한 승무원이다. 사막에 살면서 세계를 누비고 글을 쓰고 또 사진을 찍는다. 내가 음악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래서 멈출 수 없는 것처럼, 그녀의 길 위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계속 될 거라는 것을 나는 믿는다.
가수_바비킴
이 책을 통해, 시칠리아의 지중해 태양을, 튀니지아의 향긋한 민트차를, 런던 애비로드의 비틀즈를, 몰디브의 가오리를, 두바이 사막의 칠성급 밤하늘을, 구름 위에 펼쳐지는 또 다른 세상을, 그녀로부터 온전히 선물 받은 느낌.
배우_조한선
메마른 사막을 거칠게 횡단하다 꿈처럼 만나게 되는 오아시스. 우린 어쩌면 그 오아시스를 쫓아 살아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문득, 한 모금의 물을, 꽃을, 초록의 잎을, 태양을, 바람을, 그리고 사람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어진다. 당신도 아마, 이 책을 덮을 때쯤 당신이 꿈꾸던 오아시스를 찾아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을지 모른다.
가수_자전거 탄 풍경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꿈은 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도전은 해볼 만한 것이며, 세상은 구석구석 다녀볼 만하다라는 것! 갓 잡은 생선처럼 팔딱거리는 그녀의 진짜 이야기 속으로 당신도 빠져보길.
쇼핑호스트_유희경
서른이 훌쩍 넘어 뒤늦게 꿈을 이룬 나 역시, 그녀의 이야기에 울다 웃다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재치 넘치는 에피소드에 여전히 '핫'한 열정이 녹아 있는 글을 읽으면서 내 심장도 두근두근. 그녀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말하고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그러니 함께 뛰자고.
VJ_지영
그녀를 알게 된지 10년. 언제나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주위사람들을 웃겨주는 유쾌한 그녀, 그녀의 글이라면 다른 일을 제쳐두고라도 먼저 읽고 싶었다. 오랫동안 라디오 방송으로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채워주더니 이제는 세계여행을 하며 사진과 글로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켜 준다. 고장 난 라디오(Broken Radio), 그러나 오래되고 낡은 라디오에서 더 진한 사람냄새가 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1. 쌀람말레쿰! 베일 속에 가려진 중동의 매력
episode 01. 쌀라말레쿰! 베일 속에 가려진 중동의 매력
episode 02. 카타르가 대체 어디야?
episode 03. 하루 다섯 번의 기도소리
episode 04. 라마단 카림(Ramadan Kareem)
episode 05. 오늘밤은 이 밤이 뜨거워요
episode 06.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episode 07. 미녀는 어디에
episode 08. 황금빛 사막의 질주
episode 09. 아라빅 커피
episode 10. 공평한 사랑
episode 11. 전 세계에 부는 한류열풍
episode 12. 중동에 우뚝 솟은 한국의 자존심
Part 2. 스튜어디스 생존기
episode 01. 너는 나의 노예
episode 02. 생선 팔이 소녀
episode 03. 비행기 안의 누드신(nude scene)
episode 04. 라고스 손님이 화를 낸 까닭은?
episode 05. 최고로 신나고 최고로 힘든 인천 비행
episode 06. 벙크에서 생긴 일
episode 07. 공공의 적, 그대 이름은 변태(?!)
episode 08. 스튜어디스, 사랑이 두 배로 필요한 여자들
episode 09. 좋은 손님, 나쁜 손님, 이상한 손님
episode 10.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위하여
episode 11. 비행 후 잃은 것과 얻은 것
Part 3. 비행소녀의 불량스런 비행일기
episode 01.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주는 사람이 되어
episode 02. 첫 레이오버 '카트만두'의 기억
episode 03. 처음 만난 유럽, 런던
episode 04. 또 다른 세계 Cockpit(조종실)
episode 05. 가장 기억에 남는 어느 손님
episode 06. 인생을 즐겁게, 승무원들의 놀이
episode 07. 소금 후추, 쳐 드실래요?
episode 08. 게이와 가이
episode 09. 조하네스, 널 만나러 갈게
episode 10. 난생 처음 한 비상탈출
episode 11. 동안미녀
episode 12. 승무원의 직업병
Part 4. 세상의 모든 하늘
episode 01. 우물 안의 개구리, 우물 밖으로 나오기까지
episode 02. 하이델베르크에서 만난 할아버지
episode 03. 비틀즈의 흔적을 찾아 떠난 여행
episode 04. 조금만 뻔뻔해지면 여행이 즐겁다
episode 05. 시칠리아에서 만난 사람들
episode 06. 외국이 놀라는 한국
episode 07. 그들의 축제에 취하다, Octoberfest
episode 08. 비행기에서 유언을 남기다
episode 09. 즐거운 '소통', 음식을 나누는 일
episode 10. 낯선 마을에서의 표류
episode 11. 프라하의 여인
episode 12. 비행기 태워드리는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episode 13. 누가 파리를 아름답다 했는가
Part 5. 걸어서 지구 열바퀴
episode 01. 길치, 여행을 사랑하다
episode 02.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시실리
episode 03. 시디부사이드, 쟈스민 향기 가득한 북아프리카의 산토리니
episode 04. 쉼 in Maldives
episode 05. 홍등이 아름다운 마을, 지우펀
episode 06. 물과 유리와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
episode 07. 남아공에 가면 해야 할 일 7가지
episode 08. 혼자 떠나기
episode 09. 라스베가스에서의 꿈
episode 10. 거리의 음악회. 오스트리아, 비엔나
episode 11. 월등한 유전자의 땅, 스톡홀름
episode 12. 밀라노 여행의 또 다른 매력 꼬모
episode 13.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지상낙원 세이셸
episode 14. 지구의 한 점에 서서. 그랜드 캐니언
episode 15. 달콤한 바람, 마이애미
episode 16. 칠성급 도시, 두바이
episode 17. 꽃보다 마카오
episode 18. 아침은 온다
Part 6. 비행소녀의 지극히 사소한 팁
episode 01. 저렴하게 유럽 여행을, 저가 항공 이용하기
episode 02. 365일 가방 싸는 여자, 해외여행 가방 꾸리는 노하우
episode 03. 승무원이 되려면,
episode 04. 서른 살에 '날개 달기'(승무원 시험 합격 후기)
episode 05 꿈을 그리다
Part 1. 쌀람말레쿰! 베일 속에 가려진 중동의 매력
episode 01. 쌀라말레쿰! 베일 속에 가려진 중동의 매력
episode 02. 카타르가 대체 어디야?
episode 03. 하루 다섯 번의 기도소리
episode 04. 라마단 카림(Ramadan Kareem)
episode 05. 오늘밤은 이 밤이 뜨거워요
episode 06.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episode 07. 미녀는 어디에
episode 08. 황금빛 사막의 질주
episode 09. 아라빅 커피
episode 10. 공평한 사랑
episode 11. 전 세계에 부는 한류열풍
episode 12. 중동에 우뚝 솟은 한국의 자존심
Part 2. 스튜어디스 생존기
episode 01. 너는 나의 노예
episode 02. 생선 팔이 소녀
episode 03. 비행기 안의 누드신(nude scene)
episode 04. 라고스 손님이 화를 낸 까닭은?
episode 05. 최고로 신나고 최고로 힘든 인천 비행
episode 06. 벙크에서 생긴 일
episode 07. 공공의 적, 그대 이름은 변태(?!)
episode 08. 스튜어디스, 사랑이 두 배로 필요한 여자들
episode 09. 좋은 손님, 나쁜 손님, 이상한 손님
episode 10.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위하여
episode 11. 비행 후 잃은 것과 얻은 것
Part 3. 비행소녀의 불량스런 비행일기
episode 01.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주는 사람이 되어
episode 02. 첫 레이오버 '카트만두'의 기억
episode 03. 처음 만난 유럽, 런던
episode 04. 또 다른 세계 Cockpit(조종실)
episode 05. 가장 기억에 남는 어느 손님
episode 06. 인생을 즐겁게, 승무원들의 놀이
episode 07. 소금 후추, 쳐 드실래요?
episode 08. 게이와 가이
episode 09. 조하네스, 널 만나러 갈게
episode 10. 난생 처음 한 비상탈출
episode 11. 동안미녀
episode 12. 승무원의 직업병
Part 4. 세상의 모든 하늘
episode 01. 우물 안의 개구리, 우물 밖으로 나오기까지
episode 02. 하이델베르크에서 만난 할아버지
episode 03. 비틀즈의 흔적을 찾아 떠난 여행
episode 04. 조금만 뻔뻔해지면 여행이 즐겁다
episode 05. 시칠리아에서 만난 사람들
episode 06. 외국이 놀라는 한국
episode 07. 그들의 축제에 취하다, Octoberfest
episode 08. 비행기에서 유언을 남기다
episode 09. 즐거운 '소통', 음식을 나누는 일
episode 10. 낯선 마을에서의 표류
episode 11. 프라하의 여인
episode 12. 비행기 태워드리는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episode 13. 누가 파리를 아름답다 했는가
Part 5. 걸어서 지구 열바퀴
episode 01. 길치, 여행을 사랑하다
episode 02.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시실리
episode 03. 시디부사이드, 쟈스민 향기 가득한 북아프리카의 산토리니
episode 04. 쉼 in Maldives
episode 05. 홍등이 아름다운 마을, 지우펀
episode 06. 물과 유리와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
episode 07. 남아공에 가면 해야 할 일 7가지
episode 08. 혼자 떠나기
episode 09. 라스베가스에서의 꿈
episode 10. 거리의 음악회. 오스트리아, 비엔나
episode 11. 월등한 유전자의 땅, 스톡홀름
episode 12. 밀라노 여행의 또 다른 매력 꼬모
episode 13.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지상낙원 세이셸
episode 14. 지구의 한 점에 서서. 그랜드 캐니언
episode 15. 달콤한 바람, 마이애미
episode 16. 칠성급 도시, 두바이
episode 17. 꽃보다 마카오
episode 18. 아침은 온다
Part 6. 비행소녀의 지극히 사소한 팁
episode 01. 저렴하게 유럽 여행을, 저가 항공 이용하기
episode 02. 365일 가방 싸는 여자, 해외여행 가방 꾸리는 노하우
episode 03. 승무원이 되려면,
episode 04. 서른 살에 '날개 달기'(승무원 시험 합격 후기)
episode 05 꿈을 그리다
저자
저자
김현경
저자 김현경은 라디오 방송국에서 작가로 일하던 그녀는 5년을 꼬박 채운 후 사표를 내고 미국행을 결심했다. 영어 공부를 핑계 삼아 미국의 이곳 저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삶을 구상한 끝에, 라디오 방송 작가, 리포터 등 화려한 이력을 뒤로하고 승무원이 되기로 마음 먹는다. 서른 살에 늦깎이 승무원이 된 그녀는 현재 카타르 항공(Qatar Airways) 승무원으로 일하며 그토록 원하던 '여행 같은 일', '일 같은 여행'을 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