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별곡(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시인 이인평의 『명인별곡』. 시 <여행자> 등으로 1993년 문예지 '조선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인물시집이다. 저자가 15년간 작업해온 독창적 인물시를 엮은 것이다. 주제로 인물을 선택하여 그의 특성이나 본질을 포착해서 형상화한 시를 읽어나가게 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자신의 달란트를 통하여 세상이 더욱 밝아지리라는 꿈을 안고
15년 넘게 독창적인 인물시를 써온 한 시인의 갸륵한 열정!"
이 책은 한국의 명인들을 쓴 초유의 인물시집이다. 인물에 대한 글쓰기가 어렵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더구나 그 대상이 세상에 잘 알려진 명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인평 시인이 인물에 대한 독창적인 글쓰기를 15년 넘게 지속해 왔다는 것은, 분명 그에게 인물을 쓸 수 있는 달란트가 주어졌다는 것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그의 인물시는 대상이 지닌 영혼과 심성의 품격을 귀하게 드러내면서 한 편 한 편마다 각자의 인품과 특징에 알맞은 변화무쌍한 언어로 전개되고 있다. 이는 그가 지닌 문학적 재능에 앞서 그의 심성 안에 자리한, 세상이 더욱 밝아지기를 바라는 소망에서 비롯된 열정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명인'이라는 주제와 대상을 통하여 진정 남을 좋게 말하고 칭찬하는 시적 언술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자신의 시어를 통하여 사회의 다양한 문화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관계의 흐름을 밝게 이끄는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인물시에는 기쁨을 주는 언어들이 마치 보석처럼 담겨 있다. 흔히 사람들은 '남의 말을 좋게 합시다!', '서로 칭찬합시다!' 라는 미덕의 구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정작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파' 좋게 말하는 것에 대해 인색함이 없지 않은데, 이인평 시인은 인물시를 통하여 이를 훌쩍 뛰어넘는 표본을 보이고 있다. 그 자신이 문학을 독학하며 인생을 어렵게 살아왔음에도, 그는 오히려 시를 통해 인간을 참으로 아름답게 표현했을 뿐 아니라 나아가서 인간에게서 드러난 진ㆍ선ㆍ미의 가치를 노련한 필치로 찬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그의 작품들이 지니고 있는 문학적 가치와 더불어 그가 인물시를 통하여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가꾸려는 귀한 노력과 그 결과에 대한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과 기쁨을 추구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 속에는 이기심에 의한 불안과 다툼이 이는가 하면, 시기와 질투와 험담에 의해 마음의 상처와 증오심과 분열을 가져오기도 한다. 따라서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하기 위한 책무와 노력이 우리 각자에게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인평의 인물시는 사람이 사람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을 어떻게 지녀야 하는지를 일러주듯 주제의 대상 앞에서 겸손과 칭찬과 관대함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는 까닭에, 그가 내놓은 독창적이고도 품격을 지닌 인물시들은 이미 시 본연의 의무를 넘어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세상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워주는, 관계의 아름다움을 제시하고 보여주는 데에 그 몫을 다하고 있는 셈이다.
이제 한국 초유의 『명인별곡』을 펼쳐보는 동안 그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작가의 시작(詩作) 메모 중에서
"인간의 환경은 대개 삶에 대한 긍정과 부정 사이에 놓여 있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순전히 자유다. 희망과 절망, 사랑과 미움, 아름다움과 추악함, 인내와 포기, 칭찬과 험담 등으로 대립되는 양면성의 시각과 판단이 자신 안에 놓여 있으므로, 누구든 그중 하나를 선택하려면 먼저 칼을 뽑아야만 한다. 하지만 그 칼을 긍정으로 잡지 않고 부정으로 잡는다면, 결국 희망, 사랑, 아름다움, 인내, 칭찬 같은 긍정을 잘라 버리게 된다면, 자유라는 고삐를 쥔 자신에게 남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자신의 고삐를 잡아당기는 습관대로 언어가 표현되듯, 나의 인물시 작업 또한 긍정을 잡아당긴 만큼 개화될 것이다."
"인물시를 써온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다. 내 인물시는 관계의 아름다움과 존재의 소통에 기여하는 역할이기도 한 것이다. 시의 형식을 매개로 칭찬과 위로와 영예의 기쁨을 함께 돋우는 것인데, 이것은 곧 언어의 기능으로 존재가 지닌 빛깔과 향기를 담아내는 시 본연의 역할에 대한 순응인 것이다. 특히 인물시가 지니고 있는 감동의 희열과 기쁨의 파격 같은 형상화 작업은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며 바라보는 부드러운 시각과 지각, 그 순응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독자의 말 중에서
"나는 이 희유의 시집을 통독하고 나서 이인평 시인의 영혼에 대해 새삼 생각을 모으고 있다. 한 인간이 다른 한 인간의 영혼을 투철히 알아내기란 매우 어렵고 벅찬 노릇인데 수십 명의 개성이 뚜렷하고 아름다운 영혼들이 저마다 지닌 독특한 얼개를 어떻게 환히 밝혀 낼 수 있었을까. 또한 그 얼개에 깃들어 숨쉬는 본질의 아름다움, 그 독자성과 고귀한 가치를 어떻게 낱낱이 절묘하게 찬미할 수 있었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과 집중의 노력이 바쳐졌을 것인가. 이러한 작업은 단순한 이해력 또는 통찰력의 한계를 넘어 상상력의 무한 신장과 구석구석 미치는 촉수가 있었기에 비로소 가능했을 것으로 본다
― 박희진(시인ㆍ예술원 회원)의 서문 중에서
"나는 이 글의 모두에서 인물시 쓰기의 어려움을 말했다. 그 어려운 일에 십여 년 동안 매달려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인평 시인은 이제 인물시의 권위자가 된 셈이다. 그는 인물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혼을 꿰뚫어보는 혜안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그의 인물시는 생동감을 가지고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 시문학사에'인물시'라는 새로운 장르가 자리잡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를 두고'인물시인'이라는 칭호가 생겨날 것도 같다."
― 임 보(시인)의 해설 중에서
"인간의 마음속에서 진ㆍ선ㆍ미를 추구하는 만남과 사랑이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는 가장 큰 정신력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수만 마디의 언어로 쓰는 전기(Biography)도 중요하지만 한 편의 시로 인간미를 고스란히 담아 낸 이인평 시인의 인물시는 더욱 인상적이고 고귀해 보인다. 시로 그린 영혼의 풍경이랄까, 한국인물전기학회(Korean Biographical Society)를 창립 운영하고 있는 나로서 특별히 인물시의 대가다운 이인평 시인의 귀한 노력과 문학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이 시집을 읽는 사람은 누구나 인간의 감동적인 모습을 한눈에 파악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삶이 지닌 아름다움까지 발견하는 기쁨을 얻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최종고(서울대학교 법대 교수
15년 넘게 독창적인 인물시를 써온 한 시인의 갸륵한 열정!"
이 책은 한국의 명인들을 쓴 초유의 인물시집이다. 인물에 대한 글쓰기가 어렵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더구나 그 대상이 세상에 잘 알려진 명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인평 시인이 인물에 대한 독창적인 글쓰기를 15년 넘게 지속해 왔다는 것은, 분명 그에게 인물을 쓸 수 있는 달란트가 주어졌다는 것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그의 인물시는 대상이 지닌 영혼과 심성의 품격을 귀하게 드러내면서 한 편 한 편마다 각자의 인품과 특징에 알맞은 변화무쌍한 언어로 전개되고 있다. 이는 그가 지닌 문학적 재능에 앞서 그의 심성 안에 자리한, 세상이 더욱 밝아지기를 바라는 소망에서 비롯된 열정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명인'이라는 주제와 대상을 통하여 진정 남을 좋게 말하고 칭찬하는 시적 언술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자신의 시어를 통하여 사회의 다양한 문화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관계의 흐름을 밝게 이끄는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인물시에는 기쁨을 주는 언어들이 마치 보석처럼 담겨 있다. 흔히 사람들은 '남의 말을 좋게 합시다!', '서로 칭찬합시다!' 라는 미덕의 구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정작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파' 좋게 말하는 것에 대해 인색함이 없지 않은데, 이인평 시인은 인물시를 통하여 이를 훌쩍 뛰어넘는 표본을 보이고 있다. 그 자신이 문학을 독학하며 인생을 어렵게 살아왔음에도, 그는 오히려 시를 통해 인간을 참으로 아름답게 표현했을 뿐 아니라 나아가서 인간에게서 드러난 진ㆍ선ㆍ미의 가치를 노련한 필치로 찬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그의 작품들이 지니고 있는 문학적 가치와 더불어 그가 인물시를 통하여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가꾸려는 귀한 노력과 그 결과에 대한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과 기쁨을 추구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 속에는 이기심에 의한 불안과 다툼이 이는가 하면, 시기와 질투와 험담에 의해 마음의 상처와 증오심과 분열을 가져오기도 한다. 따라서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하기 위한 책무와 노력이 우리 각자에게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인평의 인물시는 사람이 사람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을 어떻게 지녀야 하는지를 일러주듯 주제의 대상 앞에서 겸손과 칭찬과 관대함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는 까닭에, 그가 내놓은 독창적이고도 품격을 지닌 인물시들은 이미 시 본연의 의무를 넘어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세상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워주는, 관계의 아름다움을 제시하고 보여주는 데에 그 몫을 다하고 있는 셈이다.
이제 한국 초유의 『명인별곡』을 펼쳐보는 동안 그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작가의 시작(詩作) 메모 중에서
"인간의 환경은 대개 삶에 대한 긍정과 부정 사이에 놓여 있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순전히 자유다. 희망과 절망, 사랑과 미움, 아름다움과 추악함, 인내와 포기, 칭찬과 험담 등으로 대립되는 양면성의 시각과 판단이 자신 안에 놓여 있으므로, 누구든 그중 하나를 선택하려면 먼저 칼을 뽑아야만 한다. 하지만 그 칼을 긍정으로 잡지 않고 부정으로 잡는다면, 결국 희망, 사랑, 아름다움, 인내, 칭찬 같은 긍정을 잘라 버리게 된다면, 자유라는 고삐를 쥔 자신에게 남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자신의 고삐를 잡아당기는 습관대로 언어가 표현되듯, 나의 인물시 작업 또한 긍정을 잡아당긴 만큼 개화될 것이다."
"인물시를 써온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다. 내 인물시는 관계의 아름다움과 존재의 소통에 기여하는 역할이기도 한 것이다. 시의 형식을 매개로 칭찬과 위로와 영예의 기쁨을 함께 돋우는 것인데, 이것은 곧 언어의 기능으로 존재가 지닌 빛깔과 향기를 담아내는 시 본연의 역할에 대한 순응인 것이다. 특히 인물시가 지니고 있는 감동의 희열과 기쁨의 파격 같은 형상화 작업은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며 바라보는 부드러운 시각과 지각, 그 순응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독자의 말 중에서
"나는 이 희유의 시집을 통독하고 나서 이인평 시인의 영혼에 대해 새삼 생각을 모으고 있다. 한 인간이 다른 한 인간의 영혼을 투철히 알아내기란 매우 어렵고 벅찬 노릇인데 수십 명의 개성이 뚜렷하고 아름다운 영혼들이 저마다 지닌 독특한 얼개를 어떻게 환히 밝혀 낼 수 있었을까. 또한 그 얼개에 깃들어 숨쉬는 본질의 아름다움, 그 독자성과 고귀한 가치를 어떻게 낱낱이 절묘하게 찬미할 수 있었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과 집중의 노력이 바쳐졌을 것인가. 이러한 작업은 단순한 이해력 또는 통찰력의 한계를 넘어 상상력의 무한 신장과 구석구석 미치는 촉수가 있었기에 비로소 가능했을 것으로 본다
― 박희진(시인ㆍ예술원 회원)의 서문 중에서
"나는 이 글의 모두에서 인물시 쓰기의 어려움을 말했다. 그 어려운 일에 십여 년 동안 매달려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인평 시인은 이제 인물시의 권위자가 된 셈이다. 그는 인물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혼을 꿰뚫어보는 혜안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그의 인물시는 생동감을 가지고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 시문학사에'인물시'라는 새로운 장르가 자리잡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를 두고'인물시인'이라는 칭호가 생겨날 것도 같다."
― 임 보(시인)의 해설 중에서
"인간의 마음속에서 진ㆍ선ㆍ미를 추구하는 만남과 사랑이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는 가장 큰 정신력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수만 마디의 언어로 쓰는 전기(Biography)도 중요하지만 한 편의 시로 인간미를 고스란히 담아 낸 이인평 시인의 인물시는 더욱 인상적이고 고귀해 보인다. 시로 그린 영혼의 풍경이랄까, 한국인물전기학회(Korean Biographical Society)를 창립 운영하고 있는 나로서 특별히 인물시의 대가다운 이인평 시인의 귀한 노력과 문학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이 시집을 읽는 사람은 누구나 인간의 감동적인 모습을 한눈에 파악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삶이 지닌 아름다움까지 발견하는 기쁨을 얻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최종고(서울대학교 법대 교수
목차
목차
제1부: 존재의 고난을 초월하고
강수진 발레리나/ 강익중 설치 미술가/ 고창수 시인/ 곽종옥 매화 분재가/ 구 상 시인/ 권정생 아동문학가/ 금난새 지휘자/ 김경인 화백/ 김기덕 영화감독/ 운보 김기창 화백/ 김동호 시인/ 김수환 추기경/ 김승희 시인/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영갑 사진작가/ 여초 김응현 서예가
제2부: 마음에서 비쳐 나오는 밝은 표정
문 신 조각가/ 박승일 농구 코치/ 박지성 축구 선수/ 박찬일 시인/ 박찬호 야구 선수/ 박흥순 화백/ 박희진 시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백남봉 코미디언/ 백남준 비디오 아티스트/ 우성 변시지 화백/ 서태지 가수/ 선우경식 요셉의원 원장/ 성찬경 시인/ 강암 송성용 서예가/ 신수정 피아니스트/ 신현락 시인/ 안숙선 명창/ 안승완 화백
제3부: 그가 바라본 봉우리들
앙드레 김 패션디자이너/ 오은선 산악인/ 오종명 건축가/ 이길원 시인/ 이무원 시인/ 이생진 시인/ 동고 이석수 서예가/ 이승하 시인/ 창원 이영복 화백/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이원근 농부/ 이재술 와인 소믈리에/ 이창호 바둑 기사/ 이태석 의사 신부/ 이해인 시인/ 이희아 피아니스트/ 인순이 가수/ 임 보 시인/ 임권택 영화감독/ 장미란 역도 선수/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
제4부: 인간적인 휴먼 드라마
조광호 화백/ 조성하 여행가/ 조수미 소프라노/ 조용필 가수/ 주천기 안과 명의/ 채희문 시인/ 천한봉 도예 명장/ 최경주 골프 선수/ 최동호 시인 평론가/ 최명길 포뮬러3(F1) 드라이버/ 최종고 시인 법학자/ 피천득 시인 수필가/ 한비야 저술가/ 한순자 시인/ 함동선 시인/ 홍쌍리 매실 명인/ 홍종설 도예가/ 홍해리 시인/ 석전 황 욱 서예가/ 황영조 마라톤 선수/황인란 화백
강수진 발레리나/ 강익중 설치 미술가/ 고창수 시인/ 곽종옥 매화 분재가/ 구 상 시인/ 권정생 아동문학가/ 금난새 지휘자/ 김경인 화백/ 김기덕 영화감독/ 운보 김기창 화백/ 김동호 시인/ 김수환 추기경/ 김승희 시인/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영갑 사진작가/ 여초 김응현 서예가
제2부: 마음에서 비쳐 나오는 밝은 표정
문 신 조각가/ 박승일 농구 코치/ 박지성 축구 선수/ 박찬일 시인/ 박찬호 야구 선수/ 박흥순 화백/ 박희진 시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백남봉 코미디언/ 백남준 비디오 아티스트/ 우성 변시지 화백/ 서태지 가수/ 선우경식 요셉의원 원장/ 성찬경 시인/ 강암 송성용 서예가/ 신수정 피아니스트/ 신현락 시인/ 안숙선 명창/ 안승완 화백
제3부: 그가 바라본 봉우리들
앙드레 김 패션디자이너/ 오은선 산악인/ 오종명 건축가/ 이길원 시인/ 이무원 시인/ 이생진 시인/ 동고 이석수 서예가/ 이승하 시인/ 창원 이영복 화백/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이원근 농부/ 이재술 와인 소믈리에/ 이창호 바둑 기사/ 이태석 의사 신부/ 이해인 시인/ 이희아 피아니스트/ 인순이 가수/ 임 보 시인/ 임권택 영화감독/ 장미란 역도 선수/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
제4부: 인간적인 휴먼 드라마
조광호 화백/ 조성하 여행가/ 조수미 소프라노/ 조용필 가수/ 주천기 안과 명의/ 채희문 시인/ 천한봉 도예 명장/ 최경주 골프 선수/ 최동호 시인 평론가/ 최명길 포뮬러3(F1) 드라이버/ 최종고 시인 법학자/ 피천득 시인 수필가/ 한비야 저술가/ 한순자 시인/ 함동선 시인/ 홍쌍리 매실 명인/ 홍종설 도예가/ 홍해리 시인/ 석전 황 욱 서예가/ 황영조 마라톤 선수/황인란 화백
저자
저자
이인평
저자 이인평(1955년생) 시인은 문학을 독학하여 1993년「여행자」외 4편의 시로 월간 <조선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2000년 시「소금의 말」이 <평화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국제펜클럽,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가톨릭문인회, 한국인물전기학회 회원이며, 시집『길에 쌓이는 시간들』과『가난한 사랑』을 출간하였고, 15년 넘게 작업해 온 독창적인 인물시 중에서 여기『명인별곡』제1집을 묶어내게 되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