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슬비(양장본 HardCover)
채희문 신작 윤필시집
채희문 신작 육필시집 『소슬비』. 전체 5부로 구성되어 ‘세상은 나 보고’, ‘낙엽의 수목장’, ‘먼 길 걷기’, ‘지우기 비우기’, ‘지도에 없는 여로’, ‘사람도 철새일까’, ‘사라짐에 대하여’, ‘혼자 달리는 마라토너’, ‘미지의 행선지’, ‘그대는 뉘시기에’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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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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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세상은 나 보고
세상은 나 보고 / 세월호 열차 / 가을 나기 / 소슬비 / 저녁 노을 / 낙엽의 수목장 / 가을 안개 / 가을 바이러스 /
그리운 그림자 / 요즘 日課 / 수행三昧 / 순리의 삶 / 길에서 길을 만나리 / 쓸쓸한 同行 / 허물벗기 / 기다려지는 배 /
너무나 쓸쓸한 消日 / 저녁 종소리 / 라스트 신
제2부 먼 길 걷기
오늘 하루 / 나무 살이 / 뒷모습 / 빈 배낭 / 百里香 / 님의 향기 / 여행 지도 / 먼 길 걷기 / 남은 길 / 마음과 몸 /
지우기 비우기 / 거시서 거시지 / 잠들지 않는 잠 / 오랜 질문 / 겨울 옷 / 안 보이는 것에 대하여 / 슬픈 무질서 /
相生 / 相反 / 나무가 되고 싶네
제3부 지도에 없는 여로
세상 길 / 쉼표 / 눈물 / 가벼워지기 / 지도에 없는 여로 / 일기 예보 / 정답 모른다네 / 이런 왕따 / 짐 / 바보살이 /
사람도 철새일까 / 떠돌이 별 / 쉬엄쉬엄 / 다시 뒷모습 / 단 한번의 여행 / 겨울 엽신 / 다 그런 거야 / 가을 에피로그 /
갈 때는 가볍게 / 네비게이션
제4부 사라짐에 대하여
사라짐에 대하여 / 반딧불이 / 혼자 달리는 마라토너 / 빈 거리 / 골목 길 / 마지막 집 / 텅 빈 고요 / 할아버지 눈물 /
벗 / 시들시들 / 저녁 길 / 오줌오 눈물처럼 / 말하기와 말 듣기 / 서글픈 反轉 / 리모콘 / 마지막 재앙 / 태산 有感 /
다시 西湖에 / 천보산 소풍길 / 무인도
제5부 미지의 행선지
하늘에 속하게 하소서 / 감사의 눈물 / 영원히 빛나는 빛 / 깨우쳐 주소서 / 누군가 울고 있네요 / 눈물 비누 /
구름꽃 돛단배 / 미지의 행선지 / 그대는 뉘시기에 / 하늘길 / 그래도 감사 / 눈에 보이면 다냐 / 노 댕큐 /
하나님, 할렐루야 / 등대 / 아득한 그 님 / 그리움 그지없이 / 섬 / 사랑을 사랑하리 / 다시 사랑 노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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