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집권 플랜B
구도와 연합의 실물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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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선승자는 누구인가?
『보수집권플랜B』는 2012년 대선과 관련해 대권이라는 최대권력의 쟁취와 승계에 관련된 각 후보들의 전략적 충돌 구조를 분석한 책이다. 주요 선거이슈와 기본 구도를 정리하여 총체적인 지도를 그릴 수 있도록 하고, 대선결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예측해본다. 박근혜 대세론은 꾸준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 등 흥미진진한 질문을 다루면서 주요 후보들의 정치적인 셈법과 그들의 입체적인 경쟁구도를 이해할 수 있는 관점과 시각을 제시한다.
『보수집권플랜B』는 2012년 대선과 관련해 대권이라는 최대권력의 쟁취와 승계에 관련된 각 후보들의 전략적 충돌 구조를 분석한 책이다. 주요 선거이슈와 기본 구도를 정리하여 총체적인 지도를 그릴 수 있도록 하고, 대선결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예측해본다. 박근혜 대세론은 꾸준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 등 흥미진진한 질문을 다루면서 주요 후보들의 정치적인 셈법과 그들의 입체적인 경쟁구도를 이해할 수 있는 관점과 시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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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2년 복잡한 대권 방정식에 대한 쾌도난마(快刀亂麻)식 호탕한 풀이다. 큰 판의 흐름과 중원을 장악하기 위한 대권 주자들의 용쟁호투(龍爭虎鬪)가 한눈에 들어온다.
누가 2012년 대선게임의 승자가 될 것인지에 대한 답을 내놓는 데 결코 미적거리거나 머뭇거리지 않는다. 정곡을 곧바로 치고 들어간다. 2012년 국회의원 총선은 야당연합이 승리하지만, 대선은 한나라당의 승리를 예측한다. 단 보수세력이 플랜B를 적용할 때 이긴다는 것이다. 여기서 플랜A는 대세론 안주이고, 플랜B는 대세론을 극복하는 대항마의 본선 등판이다.
승부가 가려지는 대통령 선거일이 무려 1년 반 넘게 남은 시점에서 보면 용감하고 도전적인 예측이다. 저자는 보수 출신이 아니라 오히려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보좌관 이력을 지닌 출신의 인터넷 논객이다. 그래서 이 책의 시나리오가 더 흥미롭게 다가온다.
박근혜 대세론은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인가? 한나라당은 대세론을 접고 플랜B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인가? <보수집권플랜B>는 야권연대가 핵심인 진보집권플랜을 누를 수 있을 것인가? 흥미진진하다.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 가릴 것 없이 2011년 2012년 정국의 판도를 한눈에 파악하고 싶다면 이 책을 집어들 것을 권한다.
누가 2012년 대선게임의 승자가 될 것인지에 대한 답을 내놓는 데 결코 미적거리거나 머뭇거리지 않는다. 정곡을 곧바로 치고 들어간다. 2012년 국회의원 총선은 야당연합이 승리하지만, 대선은 한나라당의 승리를 예측한다. 단 보수세력이 플랜B를 적용할 때 이긴다는 것이다. 여기서 플랜A는 대세론 안주이고, 플랜B는 대세론을 극복하는 대항마의 본선 등판이다.
승부가 가려지는 대통령 선거일이 무려 1년 반 넘게 남은 시점에서 보면 용감하고 도전적인 예측이다. 저자는 보수 출신이 아니라 오히려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보좌관 이력을 지닌 출신의 인터넷 논객이다. 그래서 이 책의 시나리오가 더 흥미롭게 다가온다.
박근혜 대세론은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인가? 한나라당은 대세론을 접고 플랜B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인가? <보수집권플랜B>는 야권연대가 핵심인 진보집권플랜을 누를 수 있을 것인가? 흥미진진하다.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 가릴 것 없이 2011년 2012년 정국의 판도를 한눈에 파악하고 싶다면 이 책을 집어들 것을 권한다.
목차
목차
추천사 2012년 대권방정식에 대한 쾌도난마식 풀이
들어가는 글 다음 대통령은 누구인가?
시나리오 2012년, 대선 가상시나리오
1부 분석틀
제1장 구도중심 정세 이해
제2장 정치지형이란 무엇인가?
제3장 지배적 정치지형의 교체
제4장 제1당 혹은 제2당을 장악하라
2부 인물
제5장 대권을 잡기 위해 필요한 것들
제6장 왜 김문수 박근혜 손학규 정동영 인가?
제7장 김문수의 세력화 과정
제8장 박근혜의 세력화 과정
제9장 손학규의 세력화 과정
제10장 정동영의 세력화 과정
3부 이슈
제11장 정세에 앞서 대중의 욕망을 이해하라
제12장 이명박 이후의 욕망, 복지
제13장 복지이슈는 역사적 논쟁의 시작
제14장 복지 이슈는 핵분열 한다
제15장 안보이슈의 활성화 경로
제16장 여론은 이중인격자
4부 구도
제17장 2012 대선게임의 기본구도 l 2대2 대결 l
제18장 인물 + 안보이슈의 충돌구도
제19장 인물 + 복지이슈의 충돌구도
제20장 복지는 좌클릭, 안보는 우클릭
5부 당내경쟁
제21장 박근혜 대세론은 위험한 선택
제22장 친이계는 친이계가 아니다.
제23장 김문수, 유일하고 현실적인 박근혜 대항마
제24장 손학규의 본선경쟁력과 정동영의 이슈주도력
제25장 정동영-손학규의 당내 연합 가능성
6부 차별화와 연합
제26장 대통령선거의 시기 구분법
제27장 차별화 전략의 의미와 역사
제28장 정권 재창출의 비결은 '상호 교감형 차별화 전략'
제29장 박근혜의 시간차 공격
제30장 연합전략은 반드시 시도 된다.
제31장 형식적 연합은 실패한다
제32장 민주당의 필승전략 '복지동맹'
제33장 복지동맹을 위한 승부수, 호남불공천 전략
제34장 복지동맹이 통합당 보다 효과적이다
제35장 한나라당의 필승 전략, 김문수-박근혜 연합
제36장 유시민의 넘버3 전략은 성공할 것인가?
제37장 최종 1:1 대결
제38장 봄 권력과 겨울권력의 주인은 다르다
제39장 대선이후
나가는 글 정치사의 언덕에는 같은 바람이 두 번 불지 않는다
부록 역대 선거결과 요약
들어가는 글 다음 대통령은 누구인가?
시나리오 2012년, 대선 가상시나리오
1부 분석틀
제1장 구도중심 정세 이해
제2장 정치지형이란 무엇인가?
제3장 지배적 정치지형의 교체
제4장 제1당 혹은 제2당을 장악하라
2부 인물
제5장 대권을 잡기 위해 필요한 것들
제6장 왜 김문수 박근혜 손학규 정동영 인가?
제7장 김문수의 세력화 과정
제8장 박근혜의 세력화 과정
제9장 손학규의 세력화 과정
제10장 정동영의 세력화 과정
3부 이슈
제11장 정세에 앞서 대중의 욕망을 이해하라
제12장 이명박 이후의 욕망, 복지
제13장 복지이슈는 역사적 논쟁의 시작
제14장 복지 이슈는 핵분열 한다
제15장 안보이슈의 활성화 경로
제16장 여론은 이중인격자
4부 구도
제17장 2012 대선게임의 기본구도 l 2대2 대결 l
제18장 인물 + 안보이슈의 충돌구도
제19장 인물 + 복지이슈의 충돌구도
제20장 복지는 좌클릭, 안보는 우클릭
5부 당내경쟁
제21장 박근혜 대세론은 위험한 선택
제22장 친이계는 친이계가 아니다.
제23장 김문수, 유일하고 현실적인 박근혜 대항마
제24장 손학규의 본선경쟁력과 정동영의 이슈주도력
제25장 정동영-손학규의 당내 연합 가능성
6부 차별화와 연합
제26장 대통령선거의 시기 구분법
제27장 차별화 전략의 의미와 역사
제28장 정권 재창출의 비결은 '상호 교감형 차별화 전략'
제29장 박근혜의 시간차 공격
제30장 연합전략은 반드시 시도 된다.
제31장 형식적 연합은 실패한다
제32장 민주당의 필승전략 '복지동맹'
제33장 복지동맹을 위한 승부수, 호남불공천 전략
제34장 복지동맹이 통합당 보다 효과적이다
제35장 한나라당의 필승 전략, 김문수-박근혜 연합
제36장 유시민의 넘버3 전략은 성공할 것인가?
제37장 최종 1:1 대결
제38장 봄 권력과 겨울권력의 주인은 다르다
제39장 대선이후
나가는 글 정치사의 언덕에는 같은 바람이 두 번 불지 않는다
부록 역대 선거결과 요약
저자
저자
홍기표
저자 홍기표는 어린시절, 부모님의 부부싸움을 보며 그것을 일종의 정치현상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더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상호 투쟁을 겪는 '비합리적 전투'의 한 형태로 파악하게 된 것이다. 1987년 노태우가 당선되던 해에는 장충여중 투표소에 불려나가 공정선거 감시단에 참가했다. 그 뒤 당연히 명동성당에서 있었던 부정선거 규탄 농성장에도 갔다. 92년 대선 때도 공정선거 감시단에 지원했다. 당시에는 컴퓨터 독자집계를 위해 데스크탑을 어깨에 메고 강원도 정선 개표소로 파견을 나갔다. 노동운동을 하기 위해 철도청에 취직한 적이 있었으나 아무래도 기차를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3년 만에 그만뒀다. 한 때 PC통신망을 돌아다니면서 온갖 잡글을 쓰는 논객으로 활동했다. 서른 살쯤 어느 진보정당의 연수원을 만든다는 미명하에 지리산 근처에 처박혀 섬진강가에 발 담그고 아름다운 시절을 보냈다. 2002년 울산에서 구청장 선거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수많은 선거판을 전전했다. 그 해 가을, 울산에서 서울로 가는 기차 안에서 부유세가 새로운 대선이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2002년 권영길 비서실에서 겪었던 대통령선거는 매우 감동적이었다. 그 때 처음 비행기를 타보았다. 국회의원실에서 일하기도 했고, 주로 경제학 책을 보며 정치적인 업무에 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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