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이루는 감사기도 백팔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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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유달리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오는 길목에서 우리 인생의 봄도 함께 찾아오고 있다. 이 상쾌한 기운을 타고 필자 또한 부족하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소원을 이루는 감사기도 백팔배"를 지어 보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던 '나는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겨 자기가 원하는 바를 성취할 힘을 갖게 될 것으로 믿는다.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예를 들어 이제 막 탐석을 시작한 초보자들은 강가에 가서 좋아 보이는 돌을 찾아 자세히 살펴본다. 그리고 미세한 흠집을 발견하면 내던져 버린다. 이는 큰 장점을 무시하고 작은 단점에 집착한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 그 돌이 명품이었다는 것을 알고 무척이나 아쉬워한다.
이런 일을 되풀이 하면서도 명품을 찾는 탐석은 계속된다. 처음에는 잡석만 가져오지만 경험이 누적되다 보면 점차 안목이 높아져서 좋은 돌 즉 명품을 골라낼 때가 오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이런 것이 아닐까?
기도도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잘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실천하다보면 어느 날 그 이치를 깨우치고 마침내 소원을 성취할 날이 오게 될 것이다.
기도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소원을 이루려면 먼저 '틀림없이 성취된다.'는 확고한 믿음을 지녀야 된다. 경에서도 "믿음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라고 하였다. 이는 믿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다.
부처님이 우리의 소원을 들어줄 것임을 확실히 믿는다면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래서 먼저 감사기도를 올리는 것이다. 그러면 감사하는 마음이 감사할 일을 불러들이게 된다. 이것이 기도 성취의 비밀이다. 비밀은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다. 여기에서 "믿음과 감사" 이 두 가지 마음이 기도 성취의 비결임을 알아보았다.
이를 "일체유심조(모든 것은 마음이 짓는다.)"는 이치에 비추어보자. 건강하다고 믿으면 건강해지고, 풍요롭다고 믿으면 부유해지며, 믿지 못하고 불안해하면 불안한 일이 생겨난다. 이는 마음에서 이루어진 것은 반드시 현실로 나타난다는 말이다.
마음이 집중하는 곳에는 에너지가 모이고, 에너지가 모이면 형태가 생겨난다. 그래서 믿음이 중요하다. 믿음은 마음을 한 곳에 집중시키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마음이 짓는다."는 말씀은 부처님 가르침 중에서 핵심이다. 그래서 이 이치에 의지해서 설명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
우리가 기도하는 대상인 부처님은 마음밖에 따로 있는 존재가 아니다. 바로 '참나 즉 우리 마음의 본체'이다. 그래서 기도는 내 안에 있는 무한한 힘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다 마음이 지어낸 것이므로 소원성취는 자기 마음에 달려있다.
우리는 '이루어진다.'는 믿음이 확고해지는 순간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감사하는 마음만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믿음이 부족하면 기도하는 과정에서 '설마 될까? 난 안 돼.'라는 의심이 생겨나게 된다.
의심과 걱정 등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가 예전부터 해오던 습관이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우리를 성공하지 못하게 하고, 또 소원성취도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러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이 부정적인 생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어찌 소원성취 하는 일이 멀겠는가? 그리고 어렵겠는가?
다행히 우리 마음의 본체인 깨어있는 알아차림은 행복, 사랑, 긍정, 기쁨 그 자체이다. 그리고 모든 부정적인 생각들은 잘못된 습관에 불과하기 때문에 알아차리면 저절로 사라지게 되어 있다. 그러면 그 빈자리를 믿음과 행복이 자연스럽게 채워줄 것이다.
우리는 행복할수록 또 긍정적일수록 망상이 사라지고 깨달음에 가까이 감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지극한 행복과 깨달음은 망상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 이치는 활산 성수 큰스님이 법문 중에 "내가 나를 만나면 너무나 좋기 때문에 극락이라 한다."라고 하신 말씀과 뜻이 같다. 여기에서 우리는 참 나를 만나는 것이 행복이요. 행복이 바로 우리 자신의 본성임을 알아보았다.
처님은 중생 구제하는 일을 멈추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이치에 따라 모든 부처님들이 성불하시기 전 중생구제를 제 일의 원으로 세우고 보살도를 닦으셨던 것이다.
여기에는 중생구제를 통해 너와 내가 하나인 진리를 체득하고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 등 모든 번뇌를 내려놓으셨다는 의미가 내재하고 있다. 그리고 성불한 후에도 본성에 갖추어진 자비심으로 인하여 중생구제를 멈추지 않으신다.
중생구제는 진리의 작용이다. 그래서 부처님은 우리의 소원을 반드시 들어 주신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오직 "부처님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할 뿐 의심하거나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
믿음은 감사하는 마음과 다르지 않다. 왜냐하면 믿으면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리고 이 책의 핵심은 "소원을 이루는 감사기도 백팔배"이다. 이는 절을 하면서 기도하는 형식을 띄고 있지만 꼭 정식으로 절하지 않아도 된다. 몸이 불편하신 분은 서거나 앉아서 합장 반배만 하면 되고 또 사경을 하거나, 독송을 하면서 명상하셔도 무방하다.
감사기도는 운동을 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운동과 건강은 기도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편안해지면 저절로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복해서 기도하는 것은 마치 소원이라는 씨앗을 마음 밭에 심어 정성껏 가꾸는 농사와 같다. 그래서 머지않아 우리는 마음 밭에서 소원성취라는 열매를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소원을 이루는 것과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왜냐하면 소원을 성취하려면 의심과 걱정 등 부정적인 생각이 없어져야 하는데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수행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먼저 본인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이 책을 지었음을 밝혀둔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다면 참 좋겠다는 기대감도 가지고 있다. 또 가난과 질병 그리고 정신적인 이유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심정으로 펜을 들어본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던 '나는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겨 자기가 원하는 바를 성취할 힘을 갖게 될 것으로 믿는다.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예를 들어 이제 막 탐석을 시작한 초보자들은 강가에 가서 좋아 보이는 돌을 찾아 자세히 살펴본다. 그리고 미세한 흠집을 발견하면 내던져 버린다. 이는 큰 장점을 무시하고 작은 단점에 집착한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 그 돌이 명품이었다는 것을 알고 무척이나 아쉬워한다.
이런 일을 되풀이 하면서도 명품을 찾는 탐석은 계속된다. 처음에는 잡석만 가져오지만 경험이 누적되다 보면 점차 안목이 높아져서 좋은 돌 즉 명품을 골라낼 때가 오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이런 것이 아닐까?
기도도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잘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실천하다보면 어느 날 그 이치를 깨우치고 마침내 소원을 성취할 날이 오게 될 것이다.
기도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소원을 이루려면 먼저 '틀림없이 성취된다.'는 확고한 믿음을 지녀야 된다. 경에서도 "믿음은 모든 공덕의 어머니"라고 하였다. 이는 믿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다.
부처님이 우리의 소원을 들어줄 것임을 확실히 믿는다면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래서 먼저 감사기도를 올리는 것이다. 그러면 감사하는 마음이 감사할 일을 불러들이게 된다. 이것이 기도 성취의 비밀이다. 비밀은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다. 여기에서 "믿음과 감사" 이 두 가지 마음이 기도 성취의 비결임을 알아보았다.
이를 "일체유심조(모든 것은 마음이 짓는다.)"는 이치에 비추어보자. 건강하다고 믿으면 건강해지고, 풍요롭다고 믿으면 부유해지며, 믿지 못하고 불안해하면 불안한 일이 생겨난다. 이는 마음에서 이루어진 것은 반드시 현실로 나타난다는 말이다.
마음이 집중하는 곳에는 에너지가 모이고, 에너지가 모이면 형태가 생겨난다. 그래서 믿음이 중요하다. 믿음은 마음을 한 곳에 집중시키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마음이 짓는다."는 말씀은 부처님 가르침 중에서 핵심이다. 그래서 이 이치에 의지해서 설명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
우리가 기도하는 대상인 부처님은 마음밖에 따로 있는 존재가 아니다. 바로 '참나 즉 우리 마음의 본체'이다. 그래서 기도는 내 안에 있는 무한한 힘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다 마음이 지어낸 것이므로 소원성취는 자기 마음에 달려있다.
우리는 '이루어진다.'는 믿음이 확고해지는 순간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감사하는 마음만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믿음이 부족하면 기도하는 과정에서 '설마 될까? 난 안 돼.'라는 의심이 생겨나게 된다.
의심과 걱정 등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가 예전부터 해오던 습관이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우리를 성공하지 못하게 하고, 또 소원성취도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러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이 부정적인 생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어찌 소원성취 하는 일이 멀겠는가? 그리고 어렵겠는가?
다행히 우리 마음의 본체인 깨어있는 알아차림은 행복, 사랑, 긍정, 기쁨 그 자체이다. 그리고 모든 부정적인 생각들은 잘못된 습관에 불과하기 때문에 알아차리면 저절로 사라지게 되어 있다. 그러면 그 빈자리를 믿음과 행복이 자연스럽게 채워줄 것이다.
우리는 행복할수록 또 긍정적일수록 망상이 사라지고 깨달음에 가까이 감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지극한 행복과 깨달음은 망상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 이치는 활산 성수 큰스님이 법문 중에 "내가 나를 만나면 너무나 좋기 때문에 극락이라 한다."라고 하신 말씀과 뜻이 같다. 여기에서 우리는 참 나를 만나는 것이 행복이요. 행복이 바로 우리 자신의 본성임을 알아보았다.
처님은 중생 구제하는 일을 멈추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이치에 따라 모든 부처님들이 성불하시기 전 중생구제를 제 일의 원으로 세우고 보살도를 닦으셨던 것이다.
여기에는 중생구제를 통해 너와 내가 하나인 진리를 체득하고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 등 모든 번뇌를 내려놓으셨다는 의미가 내재하고 있다. 그리고 성불한 후에도 본성에 갖추어진 자비심으로 인하여 중생구제를 멈추지 않으신다.
중생구제는 진리의 작용이다. 그래서 부처님은 우리의 소원을 반드시 들어 주신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오직 "부처님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할 뿐 의심하거나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
믿음은 감사하는 마음과 다르지 않다. 왜냐하면 믿으면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리고 이 책의 핵심은 "소원을 이루는 감사기도 백팔배"이다. 이는 절을 하면서 기도하는 형식을 띄고 있지만 꼭 정식으로 절하지 않아도 된다. 몸이 불편하신 분은 서거나 앉아서 합장 반배만 하면 되고 또 사경을 하거나, 독송을 하면서 명상하셔도 무방하다.
감사기도는 운동을 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운동과 건강은 기도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편안해지면 저절로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복해서 기도하는 것은 마치 소원이라는 씨앗을 마음 밭에 심어 정성껏 가꾸는 농사와 같다. 그래서 머지않아 우리는 마음 밭에서 소원성취라는 열매를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소원을 이루는 것과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왜냐하면 소원을 성취하려면 의심과 걱정 등 부정적인 생각이 없어져야 하는데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수행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먼저 본인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이 책을 지었음을 밝혀둔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다면 참 좋겠다는 기대감도 가지고 있다. 또 가난과 질병 그리고 정신적인 이유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심정으로 펜을 들어본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5
·소원을 이루는 감사기도 백팔배 19
·기도의 법칙 47
1. 우주창조의 원리 47
2. 꿈꾸는 중생 55
3. 참 나는 알아차림이다 58
4. 지혜는 판단하지 않는다 61
5. 고행을 버리고 중도의 길로 65
6.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70
7. 기도는 느낌이다 73
8. 소원을 성취하는 법 76
9. 관찰자 즉 알아차림 79
10. 잠재의식의 힘 83
11. 변화와 꿈 90
12. 돈에 대하여 93
13. 웃음과 미소 99
14. 행복한 사람은 망상이 없다. 107
·사성제 :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112
1. 고 : 괴로움 113
① 생로병사:생로병사의 네 가지 괴로움 114
② 애별리고: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괴로움 118
③ 원증회고:원수와 만나는 괴로움 125
④ 구부득고: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괴로움 131
⑤ 오음성고:몸과 마음의 작용이 치성하게 일어나는 괴로움 134
ⓐ 색:몸 135
ⓑ 수:느낌 139
ⓒ 상:상상 145
ⓓ 행:의지 149
ⓔ 식: 분별 151
2. 집: 번뇌의 쌓임, 집착 155
3. 멸: 번뇌의 소멸, 영원한 행복, 열반 159
4. 도: 팔정도(여덟 가지 바른 길) 164
① 정견:바른 견해 165
② 정사유:바른 생각 168
③ 정어:바른 말 173
④ 정업:바른 행동 180
⑤ 정명:바른 생활 185
⑥ 정정진:바른 노력 189
⑦ 정념:바른 집중 192
⑧ 정정:바른 선정 200
·소원을 이루는 감사기도 백팔배 19
·기도의 법칙 47
1. 우주창조의 원리 47
2. 꿈꾸는 중생 55
3. 참 나는 알아차림이다 58
4. 지혜는 판단하지 않는다 61
5. 고행을 버리고 중도의 길로 65
6.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70
7. 기도는 느낌이다 73
8. 소원을 성취하는 법 76
9. 관찰자 즉 알아차림 79
10. 잠재의식의 힘 83
11. 변화와 꿈 90
12. 돈에 대하여 93
13. 웃음과 미소 99
14. 행복한 사람은 망상이 없다. 107
·사성제 :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112
1. 고 : 괴로움 113
① 생로병사:생로병사의 네 가지 괴로움 114
② 애별리고: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괴로움 118
③ 원증회고:원수와 만나는 괴로움 125
④ 구부득고: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괴로움 131
⑤ 오음성고:몸과 마음의 작용이 치성하게 일어나는 괴로움 134
ⓐ 색:몸 135
ⓑ 수:느낌 139
ⓒ 상:상상 145
ⓓ 행:의지 149
ⓔ 식: 분별 151
2. 집: 번뇌의 쌓임, 집착 155
3. 멸: 번뇌의 소멸, 영원한 행복, 열반 159
4. 도: 팔정도(여덟 가지 바른 길) 164
① 정견:바른 견해 165
② 정사유:바른 생각 168
③ 정어:바른 말 173
④ 정업:바른 행동 180
⑤ 정명:바른 생활 185
⑥ 정정진:바른 노력 189
⑦ 정념:바른 집중 192
⑧ 정정:바른 선정 200
저자
저자
성범
스님
·석산스님을 은사로 통도사로 출가하여 활산성수선사에게 선을 배우고 봉암사 등 제방선원에서 참선수행.
·현재 대전 구봉선원 선원장
·저서는
「살아있기 때문에 아프다」
「가는 곳 없이 떠나는 금강경 여행」 등
·석산스님을 은사로 통도사로 출가하여 활산성수선사에게 선을 배우고 봉암사 등 제방선원에서 참선수행.
·현재 대전 구봉선원 선원장
·저서는
「살아있기 때문에 아프다」
「가는 곳 없이 떠나는 금강경 여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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