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이란 무엇인가(개혁신앙강해 4)(양장본 HardCover)
방언에 대한 다섯 가지 질문과 구속사적 교회론적 예배론적 이해
『방언이란 무엇인가』에서 저자는 오늘날 이루어지는 방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얻기 위해 성경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방언에 대한 다섯 가지 질문을 통해 성경이 말하는 방언의 의미를 하나씩 하나씩 밝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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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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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때때로 이 '방언 체험'을 성령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고 내주하시는 증거와 표로 삼곤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체험을 하지 않은 성도들에게 '방언의 은사' 혹은 '방언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를 말하고서는 '방언 말하기'를 적극 권하기도 합니다.
방언이란 무엇인가?
그러나 초대교회 이후로 사도들의 제자였던 속사도 시대부터는 이른바 방언의 은사에 대한 언급이나 설명이 도무지 나타나지 않습니다.
즉, 목숨을 걸고 올바른 신앙고백을 지키면서 성령 하나님과 깊은 영적 교제를 누렸던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방언을 하지도, 그것에 대해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방언은 주후 2세기 말에 나타난 이단이었던 몬타누스주의자 터툴리안의 저서에 조금 언급될 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행해지고 있는 방언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통 교회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방언이 오늘날 갑자기 나타난 것일까요?
성령 하나님께서 초대교회에 주셨던 방언의 은사를 오늘날까지 감춰두셨던 것일까요?
무엇보다도, 성경에서 말하는 '방언'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방언에 대한 다섯 가지 질문!
저자는 오늘날 이루어지는 방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얻기 위해 성경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방언에 대한 다섯 가지 질문을 통해 성경이 말하는 방언의 의미를 하나씩 하나씩 밝혀갑니다.
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언은 신비로운 천국 언어입니까?
방언은 비밀로 말하는 은사입니까?
방언은 설교적 은사입니까?
방언은 불처럼 뜨거운 열정적 은사입니까?
방언의 은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합니까?
오늘날의 방언에 대한 개혁신앙의 정직한 대답!
역사적으로 사도적 복음을 충실하게 이어온 개혁신앙인으로서
오늘날의 방언에 대한 정직하고도 진솔한 대답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유일한 신앙과 삶의 표준은 오직 성경입니다.
성경으로 돌아갈 때, 우리는 '방언'을 올바로 이해할 뿐만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을 올바로 예배하는 자리에 다다르게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서문 _11
시작하면서 _20
제1장 바벨 & 교회
방언은 신비로운 천국 언어인가, 아니면 외국어인가?
- 신비로운 천국언어? _ 30
- 구약의 방언:그 기원과 구속사적 용례 _31
- 다니엘서의 구름 타고 오시는 인자와 방언 _34
- 사도행전의 방언 1: 오순절 _42
- 사도행전의 방언 2: 백부장 고넬료의 집 _43
- 사도행전의 방언 3: 에베소교회의 제자들 _48
- 방언과 함께 무너진 바벨, 방언과 함께 세워진 교회 _53
- 계시록의 방언 _55
- 고린도교회의 방언 _56
제2장 드러난 비밀
방언은 비밀로 말하는 은사인가, 아니면 비밀을 말하는 은사인가?
- 비밀로 말함? 비밀을 말함 _64
- 비밀과 계시 _69
- 계시로서의 방언 _71
- 드러난 복음의 비밀 _74
- 복음을 말함 _85
제3장 하나님의 큰 일
방언은 설교적 은사인가, 아니면 송영(頌詠)적 은사인가?
- 연결하는 다리 _92
- 다리 입구에 세워진 표지판 _98
- 사랑은 제일 큰 은사? _99
- 탁월한 길 _102
- 제일 큰 은사? 더욱 큰 은사? 더욱 큰 은사들 _103
- 말씀을 설교하고 가르치는 은사들 _105
- 예상 밖의 답변 _110
- 기도와 찬송으로서의 방언 _113
- 말씀과 긴밀하게 연결된 찬송과 기도 _116
- 하나님의 큰 일 _120
- 다함께 화답하는 예배 _130
제4장 심판의 불
방언은 불처럼 뜨거운 열정적 은사인가, 아니면 불과 같은 심판의 표적인가?
- 또 다른 차이 _140
- 표적으로서의 방언과 예언 _145
-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_146
- 이사야의 예언: 패역한 옛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와 언어 심판 _147
- 이사야 예언의 성취로서의 방언: 패역한 옛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와 언어 심판 _155
- 심판의 표적(sign)으로서의 방언: 언약적 특권의 박탈 _165
- 시대의 전이(transition)와 촛대의 이동 _172
- 마샬에서 비유로, 비유에서 방언으로 _181
- 고린도교회의 무서운 범죄와 예상되는 수치 _190
제5장 예언과 방언의 시대에서 예배개혁을 향하여
방언의 은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는가, 아니면 폐지되었는가?
-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중첩: 과도기적 은사 _196
- 방언의 성격과 특징에 대한 요약 _198
- 불연속성(Discontinuity) _200
- 교회사와 신앙의 선조들 _219
-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_227
- 연속성(Continuity): 예언과 방언의 시대에서 예배 개혁을 향하여 _231
부록1| 더 이상 사도는 없습니다: 사도시대에서 사도적 복음의 시대로 _250
부록2| 말세 언제인가?_ 256
부록3| 꿈과 환상에서 완성된 계시로: 성경의 절대적 중요성 _ 262
부록4| 율법의 세 기능: 금령에서 감사로 _ 269
참고문헌 _282
성구색인 _291
저자
저자
파서교회(경남중부노회)에서 목회했으며, 국제개혁주의교회 협의회(ICRC,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f Reformed Churches)의 회원인 EPCEW(Evangelical Presbyterian Church in England and Wales) 소속의 벧엘장로교회(Bethel Presbyterian Church)에서 가족과 함께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현재 경동노회 전도목사로 대구에서 로뎀교회(가칭)를 개척 중입니다.
유학 전에는 고신대학교, 조에성경신학연구원(Zoe Bible Institute), 부산 의료선교회(Medical Mission Fellowship Busan Korea)에서 신약총론, 성경신학, 성경개론 등을 강의했습니다. 현재 한국 동남성경연구원(KOSEBI, Korea South East Bible Institute)의 연구회원, 총회성경연구소의 객원연구원이며, 기독교보에 "성경으로 보는 종교개혁"(KOSIN REFO 500)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구은옥 그리고 두 딸 한결, 한솔과 함께 5대째 기독교 신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초대교회의 3대 공교회 신조(사도 신조, 니케아 신조, 아타나시우스 신조)를, 그리고 장로교인이자 목사로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교리 문답을 확고히 고백합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장로교회와 개혁교회가 충실히 사도적 복음을 이어오고 있다고 믿으므로 개혁교회의 일치신조(도르트 신조, 벨직 신앙고백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를 신뢰합니다.
『선교, 교회의 사명』의 저자이며, 그의 꿈은 개혁신앙의 실질이 있는 교회 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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