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심리학을 만나다
인공지능 시대의 세상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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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심리학을 만나다 -인공지능 시대의 세상 읽기-”
“독서, 심리학을 만나다”는 인공지능 시대가 몰고 온 시대적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독서’에 대한 갈망에 부응하기 위하여 출간되었다. 우리는 오랜 세월에 걸쳐 인생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독서’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실제로 많은 책들을 읽어 왔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에 우리가 접하는 문제들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방식으로는 해법을 찾을 수가 없는 상황이다. 기존의 독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 독서 방식을 혁신하던가 아니면 새로운 독서 방식을 찾아야 한다. 책 읽기를 의미하는 현재의 독서는 문자가 발명 되고나서 나온 독서법이다. 그러나 문자 문명을 벗어나 이미지 문명의 시대로 옮겨가는 지금은 문자 중심의 책 읽기에서 세상 읽기로 읽기 영역을 확장해야 한다.
저자는 책 읽기가 한계에 부딪치게 되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는 책을 벗어나게 될 것이며, 미래에는 지식을 많이 습득하는 독서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사람들 각자의 해석을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독서 시스템이 자리 잡을 것이라고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는 무의식이 독서의 영역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바로 독서와 심리학이 만나는 지점이다.
기존의 독서에서는 무의식이 독서의 대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인간의 진실의 80%를 포함하고 있는 무의식을 읽지 않고 성공적인 독서는 불가능하다. 그동안에는 무의식은 심리학을 전공한 전문가만이 접근할 수 있는 영역으로 여겨졌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은 일반 사람들은 접근할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이었다. 그러나 무의식 읽기가 독서의 일부로 통합되어 일반인도 일정한 훈련을 통해 무의식을 다룰 수 있게 되어, 독서가 진정으로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활동이 되었다. 이 책에 제시된 ‘균형심리 독서’는 균형심리 이론에 근거한 독서법으로, 바로 이 무의식의 영역을 읽고 해석하는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이 작용하는 방식 즉 자신의 독서 패턴에 갇히지 않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새로운 독서’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실천 방법들을 접하게 될 것이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독서 방법을 찾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의 지적 능력을 초월한 인공지능으로부터 인간을 구별하여,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독서 방법을 제시한다. 당신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는 독서 혁명이 가능해졌다.
“독서, 심리학을 만나다”는 인공지능 시대가 몰고 온 시대적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독서’에 대한 갈망에 부응하기 위하여 출간되었다. 우리는 오랜 세월에 걸쳐 인생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독서’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실제로 많은 책들을 읽어 왔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에 우리가 접하는 문제들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방식으로는 해법을 찾을 수가 없는 상황이다. 기존의 독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 독서 방식을 혁신하던가 아니면 새로운 독서 방식을 찾아야 한다. 책 읽기를 의미하는 현재의 독서는 문자가 발명 되고나서 나온 독서법이다. 그러나 문자 문명을 벗어나 이미지 문명의 시대로 옮겨가는 지금은 문자 중심의 책 읽기에서 세상 읽기로 읽기 영역을 확장해야 한다.
저자는 책 읽기가 한계에 부딪치게 되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는 책을 벗어나게 될 것이며, 미래에는 지식을 많이 습득하는 독서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사람들 각자의 해석을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독서 시스템이 자리 잡을 것이라고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는 무의식이 독서의 영역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바로 독서와 심리학이 만나는 지점이다.
기존의 독서에서는 무의식이 독서의 대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인간의 진실의 80%를 포함하고 있는 무의식을 읽지 않고 성공적인 독서는 불가능하다. 그동안에는 무의식은 심리학을 전공한 전문가만이 접근할 수 있는 영역으로 여겨졌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은 일반 사람들은 접근할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이었다. 그러나 무의식 읽기가 독서의 일부로 통합되어 일반인도 일정한 훈련을 통해 무의식을 다룰 수 있게 되어, 독서가 진정으로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활동이 되었다. 이 책에 제시된 ‘균형심리 독서’는 균형심리 이론에 근거한 독서법으로, 바로 이 무의식의 영역을 읽고 해석하는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이 작용하는 방식 즉 자신의 독서 패턴에 갇히지 않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새로운 독서’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실천 방법들을 접하게 될 것이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독서 방법을 찾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의 지적 능력을 초월한 인공지능으로부터 인간을 구별하여,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독서 방법을 제시한다. 당신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는 독서 혁명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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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독서의 역사 속에서 현재의 독서는 어디쯤 위치하고 있을까? ]
『독서, 심리학을 만나다』는 미래의 독서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두고 "미래의 독서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라고 정의한다. 독서의 역사 속에서 현재의 독서는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독서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답을 제시한다.
독서의 역사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상징'으로 해석했던 중세 시대를 거쳐, 상징이 일으키는 혼돈과 무질서를 극복하기 위해 지식으로 해석했던 근,현대를 지나 '지식'의 감옥을 극복하고 '관계'의 차원에서 해석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했다. 인간의 지적 능력을 대체하게 된 인공지능의 출현으로 책의 역할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바로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독서'는 책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라고 한다. 지식의 습득을 위한 책 읽기가 한계에 부딪치게 되면서, 지식습득 위주의 현 독서 시스템이 붕괴되고, 미래에는 관계 속에서 사람들 각자가 어떻게 다르게 해석하는지를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독서 시스템으로 발전할 것이다. 저자는 이를 '관계 독서'라는 새로운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미래의 독서를 새롭게 정의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독서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실천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 독서와 심리학이 만났다 ]
21세기 인공지능 시대는 지식의 무한 확장으로 전대미문의 과학적 진보를 경험하게 되었지만, 동시에 지식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새로운 과제들을 우리들에게 던져주고 있다. 저자가 개발한 새로운 독서법인 '균형심리 독서'는 21세기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독서법이다.
'균형심리 독서'는 상징독서, 지식독서, 관계독서를 통합하여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개개인이 상징과 지식을 관계 속에서 건강하게 해석하고, 해석한 것을 소통하며 균형있게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문제 많은 현실에 발 담그고 살아가되 휩쓸려 가지 않고, 시대를 꿰뚫어 보는 창의적 존재로서 살아갈 수 있다. 바로 우리가 그러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독서와 심리학이 만났다.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는 인간의 무의식을 현재로 끌어 와 그 비밀을 풀어 내도록 도와주는 데 필요한 '심리학에 바탕을 둔 독서이론, 방법 그리고 도구'를 제공해 주는 작업이 핵심에 자리잡게 될 것이다.
[ 독서 패턴을 분석하여 맞춤형 독서를 한다 ]
균형심리 독서는 문자와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면 평소에 책을 다양하게 많이 읽어야 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책 내용을 해석하는 자신의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다. 독서 패턴을 파악하려면 지식에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독자의 경험'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경험은 인생이라는 도서관에 꽂혀 있는 살아있는 책이다. 경험은 독자의 읽고 해석하는 방식에 대한 전 과정과 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소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독자들은 해석의 왜곡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인 욕구와 관계 차원의 균형 상태를 살펴보는 작업을 통해, 깨진 균형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자신만의 맞춤식 독서법을 처방받게 된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형성되어 온 성격 패턴은 독서 패턴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독서 패턴에 갇혀 있으면 어떤 책을 읽어도 늘 같은 방식으로만 해석을 하기 때문에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 패턴을 분석하고 상징독서와 관계독서를 활용하여 무의식을 찾아 들어가면 아주 빠르고 쉽게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 현실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정리한 다음, 무의식 읽기를 통해 그 문제가 생긴 원인을 찾아 해결하면 현재의 문제까지 같이 해결된다.
[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에 성공하려면? ]
균형심리 독서 활동은 '과거에 완성되었어야 할 미완성된 경험이 현재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눈에 보이는 상징으로 얼굴을 드러낼 때, 그 상징을 빠르게 낚아챈 후 그 안으로 들어가 독서 패턴의 확장을 막고 있는 미완성된 경험을 완성시켜주는 것'이다. 그런 과정을 거치며 독서 패턴은 더욱 넓게 확장되고 성숙해 간다.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에 성공하려면, 독자가 자신과 타인의 해석이 어디에서 차이를 나타내는지 찾아내고 그 차이를 통합하여 의미를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왜곡된 해석을 하게 만드는 개인별 해석 패턴을 파악하고, 그 패턴을 유연하고 건강하게 바꾸어주어야 한다. 균형심리 독서는 그렇게 하는데 필요한 이론적 기반과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리고 독서가 자신의 삶과 더 잘 연결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이제까지의 독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독서를 경험하고, 마음의 건강을 회복함으로써 위로와 용기를 얻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독서 방법을 찾아 균형 잡힌 삶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사람은 '먹고 싶은 에너지와 안 먹고 싶은 에너지'가 서로 협력하여 먹는 활동의 균형을 유지한다. 배가 고프면 '먹고 싶은 에너지'가 활성 화되어 음식을 먹게 한다. 이 때 '안 먹고 싶은 에너지'는 쉬고 있다가 배가 차면 활동을 시작하여 더 이상 먹지 않도록 한다. 그러나 타인이 개입하여 '먹고 싶은 에너지와 안 먹고 싶은 에너지'의 상호 작용을 방해하면 두 에너지 사이의 균형이 깨지며, 방해받은 에너지가 신경 세포에 남아 저장된다. 이렇게 저장된 에너지를 '감정'이라고 부른다. (p. 76, 77)
같은 책을 읽어도 어떤 사람은 책으로부터 도움을 얻고 어떤 사람은 도움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차이는 개인의 독서 능력 때문에 발생하는데, 여기서 독서 능력이란 세상의 자료, 정보와 현상들이 지금 현재의 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차리고, 자신의 삶과 연결하여 삶의 변화를 추구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p. 81)
우리는 사람들의 독서 능력에 차이가 있는 원인을 주로 개인의 지적 능력에서 찾으려고 하지만, 몸의 감각과 감정을 건강하게 느끼는 힘이 독서 능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원인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사람들의 독서 능력이 향상되지 않는 이유는 독서에서 감성 능력을 제외하고 지적 능력만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p. 82)
우리가 관계 속에서 갈등을 겪고 고통을 받는 이유는, 자신의 해석만 옳다고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해석은 틀리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서에 성공하려면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데서 발생하는 갈등과 오해를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 속에 숨어 있는 사람들의 욕구와 감정을 읽어 내어 의미의 차이를 발견하고 이해함으로써, 서로의 균형 회복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식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p. 88)
우리 몸 안에서 두 에너지의 상호 작용이 방해받지 않으면 왜곡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외부에서 강제로 하게 하거나 하지 못하게 막으면, 두 에너지 중에서 사용하지 못한 에너지가 몸에 쌓이게 된다. 에너지가 쌓이면 집착과 포기, 밀착과 단절의 양면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감정이 많이 쌓인 쪽으로 치우쳐 살아가게 되는데 그것이 곧 패턴이 된다. (p. 92)
앞으로 독서 환경은 과거보다 훨씬 복잡하고 다양할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욕구와 관계)에 필요한 책, 영화, 음악, 미술 등에 관한 자료를 공유할 필요가 있으며, 여기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과 외면에 있는 미지의 세계 그리고 추상적이고 모호한 세계로의 탐험에 필요한 궁금함과 호기심을 제공하게 된다. 자신이 가 보지 못한 곳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무의식을 읽도록 도와주는 독서는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21세기 독서전문가는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경험 읽기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필요한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p. 162, 163)
기획력,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 건강하게 감정을 느끼고 소통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들에게, 인공지능 시대는 가장 좋은 시대가 될 것이다. 그들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 세상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 (p. 180, 181)
지금은 세상의 중심이 정신에서 육체(물질)로, 사유에서 경험으로, 이성에서 감성으로, 집단에서 개인으로, 보편에서 특수로, 본질에서 현상으로 옮겨가고 있는 중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흐름을 읽어 내고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앞으로의 사회는 '주입식 독서'에서 스스로 '얽힘을 해석하고 풀어 가는 능력을 키우는 독서'로 중심이 이동할 것이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 그리고 진정한 인간다움의 회복에 필요한 이론과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새 시대의 파도를 슬기롭게 타고 가도록 돕는 새로운 독서 교육 시스템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p. 183, 184)
균형심리 독서란 상징 독서, 지식 독서, 관계 독서를 필요에 맞게 골라서 사용함으로써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독서법이다. (p. 207)
균형심리 독서는 상징 독서를 통해 독자가 어떤 특정한 대상에 대해 가지게 된 상징적이고 무의식적인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어떤 경험을 통해 그렇게 해석하게 되었는지를 찾아낸다. 또한 관계 독서를 통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 사이의 상호 작용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를 읽어 내어 회복과 통합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인간다움을 회복하고 의미를 확장한다. 마지막으로 균형심리 독서를 통하여, 상징 독서와 관계 독서를 너머 살아 있고 깊이 있는 지식으로의 여행을 자유롭게 떠날 수 있게 된다. (p. 237)
건강한 독서를 하려면, 사람들의 독서 패턴의 건강한 부분과 왜곡 된 부분을 파악한 후, 건강한 부분은 발전시키고 왜곡된 부분은 개선해야 한다. 이것을 소위 '맞춤식 독서'라고 할 수 있는데, 독서 패턴을 구분하지 못하고 늘 하던 대로만 하면 자신의 독서 방법이 얼마나 건강한지 또는 왜곡되어 있는지 알 수 없게 된다. 개인의 독서 패턴은 성격, 어휘력, 독서 습관, 독서 방법, 개인의 내 면에 자리 잡고 있는 해석 프로세스 그리고 책과의 상호 작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파악할 수 있다. 독서 패턴의 형성 요소 가운데 특히 성격은, 독서 패턴의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p. 257)
세상 읽기를 잘하려면 독서를 잘해야 하고, 독서를 잘하려면 자신의 독서 패턴을 너머 통합적인 독서 능력을 길러야 하고, 그러려면 가장 먼저 '나 읽기'를 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자신만의 독서 패턴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살면서 경험한 수많은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패턴을 갖게 된다. 삶의 경험이 지금의 자신을 말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을 개선하고 변화하려면 반드시 '과거'를 거슬러 탐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세상의 역사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것처럼 한 사람의 삶에서 개인의 역사 또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p. 293, 294)
균형심리 독서 프로그램에는 '나 읽기'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독서 를 통해 '나 읽기'를 연습하고 적용함으로써 타인을 읽을 수 있는 독서 능력이 생긴다. 이렇게 할 때, 자신만의 편견을 깨고 세상과 상호 작용하는 독서를 할 수 있게 된다. (p. 298)
『독서, 심리학을 만나다』는 미래의 독서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두고 "미래의 독서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라고 정의한다. 독서의 역사 속에서 현재의 독서는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독서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답을 제시한다.
독서의 역사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상징'으로 해석했던 중세 시대를 거쳐, 상징이 일으키는 혼돈과 무질서를 극복하기 위해 지식으로 해석했던 근,현대를 지나 '지식'의 감옥을 극복하고 '관계'의 차원에서 해석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했다. 인간의 지적 능력을 대체하게 된 인공지능의 출현으로 책의 역할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바로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독서'는 책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라고 한다. 지식의 습득을 위한 책 읽기가 한계에 부딪치게 되면서, 지식습득 위주의 현 독서 시스템이 붕괴되고, 미래에는 관계 속에서 사람들 각자가 어떻게 다르게 해석하는지를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독서 시스템으로 발전할 것이다. 저자는 이를 '관계 독서'라는 새로운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미래의 독서를 새롭게 정의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독서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실천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 독서와 심리학이 만났다 ]
21세기 인공지능 시대는 지식의 무한 확장으로 전대미문의 과학적 진보를 경험하게 되었지만, 동시에 지식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새로운 과제들을 우리들에게 던져주고 있다. 저자가 개발한 새로운 독서법인 '균형심리 독서'는 21세기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독서법이다.
'균형심리 독서'는 상징독서, 지식독서, 관계독서를 통합하여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개개인이 상징과 지식을 관계 속에서 건강하게 해석하고, 해석한 것을 소통하며 균형있게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문제 많은 현실에 발 담그고 살아가되 휩쓸려 가지 않고, 시대를 꿰뚫어 보는 창의적 존재로서 살아갈 수 있다. 바로 우리가 그러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독서와 심리학이 만났다.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는 인간의 무의식을 현재로 끌어 와 그 비밀을 풀어 내도록 도와주는 데 필요한 '심리학에 바탕을 둔 독서이론, 방법 그리고 도구'를 제공해 주는 작업이 핵심에 자리잡게 될 것이다.
[ 독서 패턴을 분석하여 맞춤형 독서를 한다 ]
균형심리 독서는 문자와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면 평소에 책을 다양하게 많이 읽어야 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책 내용을 해석하는 자신의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다. 독서 패턴을 파악하려면 지식에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독자의 경험'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경험은 인생이라는 도서관에 꽂혀 있는 살아있는 책이다. 경험은 독자의 읽고 해석하는 방식에 대한 전 과정과 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소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독자들은 해석의 왜곡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인 욕구와 관계 차원의 균형 상태를 살펴보는 작업을 통해, 깨진 균형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자신만의 맞춤식 독서법을 처방받게 된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형성되어 온 성격 패턴은 독서 패턴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독서 패턴에 갇혀 있으면 어떤 책을 읽어도 늘 같은 방식으로만 해석을 하기 때문에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 패턴을 분석하고 상징독서와 관계독서를 활용하여 무의식을 찾아 들어가면 아주 빠르고 쉽게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 현실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정리한 다음, 무의식 읽기를 통해 그 문제가 생긴 원인을 찾아 해결하면 현재의 문제까지 같이 해결된다.
[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에 성공하려면? ]
균형심리 독서 활동은 '과거에 완성되었어야 할 미완성된 경험이 현재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눈에 보이는 상징으로 얼굴을 드러낼 때, 그 상징을 빠르게 낚아챈 후 그 안으로 들어가 독서 패턴의 확장을 막고 있는 미완성된 경험을 완성시켜주는 것'이다. 그런 과정을 거치며 독서 패턴은 더욱 넓게 확장되고 성숙해 간다.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에 성공하려면, 독자가 자신과 타인의 해석이 어디에서 차이를 나타내는지 찾아내고 그 차이를 통합하여 의미를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왜곡된 해석을 하게 만드는 개인별 해석 패턴을 파악하고, 그 패턴을 유연하고 건강하게 바꾸어주어야 한다. 균형심리 독서는 그렇게 하는데 필요한 이론적 기반과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리고 독서가 자신의 삶과 더 잘 연결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이제까지의 독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독서를 경험하고, 마음의 건강을 회복함으로써 위로와 용기를 얻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독서 방법을 찾아 균형 잡힌 삶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사람은 '먹고 싶은 에너지와 안 먹고 싶은 에너지'가 서로 협력하여 먹는 활동의 균형을 유지한다. 배가 고프면 '먹고 싶은 에너지'가 활성 화되어 음식을 먹게 한다. 이 때 '안 먹고 싶은 에너지'는 쉬고 있다가 배가 차면 활동을 시작하여 더 이상 먹지 않도록 한다. 그러나 타인이 개입하여 '먹고 싶은 에너지와 안 먹고 싶은 에너지'의 상호 작용을 방해하면 두 에너지 사이의 균형이 깨지며, 방해받은 에너지가 신경 세포에 남아 저장된다. 이렇게 저장된 에너지를 '감정'이라고 부른다. (p. 76, 77)
같은 책을 읽어도 어떤 사람은 책으로부터 도움을 얻고 어떤 사람은 도움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차이는 개인의 독서 능력 때문에 발생하는데, 여기서 독서 능력이란 세상의 자료, 정보와 현상들이 지금 현재의 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차리고, 자신의 삶과 연결하여 삶의 변화를 추구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p. 81)
우리는 사람들의 독서 능력에 차이가 있는 원인을 주로 개인의 지적 능력에서 찾으려고 하지만, 몸의 감각과 감정을 건강하게 느끼는 힘이 독서 능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원인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사람들의 독서 능력이 향상되지 않는 이유는 독서에서 감성 능력을 제외하고 지적 능력만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p. 82)
우리가 관계 속에서 갈등을 겪고 고통을 받는 이유는, 자신의 해석만 옳다고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해석은 틀리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서에 성공하려면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데서 발생하는 갈등과 오해를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 속에 숨어 있는 사람들의 욕구와 감정을 읽어 내어 의미의 차이를 발견하고 이해함으로써, 서로의 균형 회복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식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p. 88)
우리 몸 안에서 두 에너지의 상호 작용이 방해받지 않으면 왜곡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외부에서 강제로 하게 하거나 하지 못하게 막으면, 두 에너지 중에서 사용하지 못한 에너지가 몸에 쌓이게 된다. 에너지가 쌓이면 집착과 포기, 밀착과 단절의 양면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감정이 많이 쌓인 쪽으로 치우쳐 살아가게 되는데 그것이 곧 패턴이 된다. (p. 92)
앞으로 독서 환경은 과거보다 훨씬 복잡하고 다양할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욕구와 관계)에 필요한 책, 영화, 음악, 미술 등에 관한 자료를 공유할 필요가 있으며, 여기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과 외면에 있는 미지의 세계 그리고 추상적이고 모호한 세계로의 탐험에 필요한 궁금함과 호기심을 제공하게 된다. 자신이 가 보지 못한 곳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무의식을 읽도록 도와주는 독서는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21세기 독서전문가는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경험 읽기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필요한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p. 162, 163)
기획력,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 건강하게 감정을 느끼고 소통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들에게, 인공지능 시대는 가장 좋은 시대가 될 것이다. 그들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 세상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 (p. 180, 181)
지금은 세상의 중심이 정신에서 육체(물질)로, 사유에서 경험으로, 이성에서 감성으로, 집단에서 개인으로, 보편에서 특수로, 본질에서 현상으로 옮겨가고 있는 중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흐름을 읽어 내고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앞으로의 사회는 '주입식 독서'에서 스스로 '얽힘을 해석하고 풀어 가는 능력을 키우는 독서'로 중심이 이동할 것이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 그리고 진정한 인간다움의 회복에 필요한 이론과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새 시대의 파도를 슬기롭게 타고 가도록 돕는 새로운 독서 교육 시스템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p. 183, 184)
균형심리 독서란 상징 독서, 지식 독서, 관계 독서를 필요에 맞게 골라서 사용함으로써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독서법이다. (p. 207)
균형심리 독서는 상징 독서를 통해 독자가 어떤 특정한 대상에 대해 가지게 된 상징적이고 무의식적인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어떤 경험을 통해 그렇게 해석하게 되었는지를 찾아낸다. 또한 관계 독서를 통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 사이의 상호 작용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를 읽어 내어 회복과 통합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인간다움을 회복하고 의미를 확장한다. 마지막으로 균형심리 독서를 통하여, 상징 독서와 관계 독서를 너머 살아 있고 깊이 있는 지식으로의 여행을 자유롭게 떠날 수 있게 된다. (p. 237)
건강한 독서를 하려면, 사람들의 독서 패턴의 건강한 부분과 왜곡 된 부분을 파악한 후, 건강한 부분은 발전시키고 왜곡된 부분은 개선해야 한다. 이것을 소위 '맞춤식 독서'라고 할 수 있는데, 독서 패턴을 구분하지 못하고 늘 하던 대로만 하면 자신의 독서 방법이 얼마나 건강한지 또는 왜곡되어 있는지 알 수 없게 된다. 개인의 독서 패턴은 성격, 어휘력, 독서 습관, 독서 방법, 개인의 내 면에 자리 잡고 있는 해석 프로세스 그리고 책과의 상호 작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파악할 수 있다. 독서 패턴의 형성 요소 가운데 특히 성격은, 독서 패턴의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p. 257)
세상 읽기를 잘하려면 독서를 잘해야 하고, 독서를 잘하려면 자신의 독서 패턴을 너머 통합적인 독서 능력을 길러야 하고, 그러려면 가장 먼저 '나 읽기'를 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자신만의 독서 패턴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살면서 경험한 수많은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패턴을 갖게 된다. 삶의 경험이 지금의 자신을 말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을 개선하고 변화하려면 반드시 '과거'를 거슬러 탐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세상의 역사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것처럼 한 사람의 삶에서 개인의 역사 또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p. 293, 294)
균형심리 독서 프로그램에는 '나 읽기'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독서 를 통해 '나 읽기'를 연습하고 적용함으로써 타인을 읽을 수 있는 독서 능력이 생긴다. 이렇게 할 때, 자신만의 편견을 깨고 세상과 상호 작용하는 독서를 할 수 있게 된다. (p. 298)
목차
목차
1부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독서
1장_인공지능 시대, 새로운 독서가 필요하다
- 책을 벗어난 독서
- 21세기 독서는 어떻게 달라질까?
2장_독서, 이제 세상을 읽자
- 세상읽기란 무엇인가?
- 책 읽기의 한계
- 인간 중심의 독서
3장_지금은 경험 읽기 시대
- 미래 독서의 핵심은 경험 읽기
- 관점에 따른 경험 읽기
- 상황에 따른 경험 읽기
4장_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독서
- 관계로 읽는 독서
- 비인지 능력을 키워주는 독서
- 잠재력을 키우는 감성 독서
- 미래의 독서가 갖추어야 할 능력
2부 독서, 심리학을 만나다
5장_독서와 심리학
- 독서 능력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
- 어린 시절의 경험이 독서 패턴을 형성한다
- 독서, 심리학을 만나다
- 성격 유형에 따른 독서 패턴
6장_감각, 감정 그리고 독서 능력
- 감각과 독서 능력
- 감정은 의미의 이정표
- 듣기와 말하기에 앞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 독서 능력을 회복하려면 쌓인 감정을 풀어야 한다
7장_균형심리 독서
- 균형심리 독서란
- 균형심리 독서 3366 시스템
- 앎을 완성시켜주는 균형심리 독서
- 21세기 독서 전문가의 자격과 역할
3부 세상을 읽는 네 가지 방식
8장_상징으로 세상을 읽다
- 상징 독서의 탄생
- 현대인과 상징 독서
9장_지식으로 세상을 읽다
- 지식 독서의 탄생
- 인공지능 시대와 지식 독서의 한계
10장_관계로 세상을 읽다
- 관계 독서의 탄생
- 미시적 관계 읽기
- 인공 지능 시대 독서의 핵심은 만남
- 관계 독서의 사례
11장_균형으로 세상을 읽다
- 균형심리 독서의 탄생
- 균형심리 독서 사례 1 : 동화
- 균형심리 독서 사례 2 : 수학
- 균형심리 독서 사례 3 : 사람 읽기
4부 균형심리 독서를 잘하는 방법
12장_독서의 열쇠, 무의식을 읽어야 한다
- 독서의 열쇠, 무의식
- 관련없어 보이는 것들을 연결하라
- 나는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생각한다
13장_나의 독서 패턴을 알아야 한다
- 욕구집착, 욕구포기의 독서 특징
- 관계밀착, 관계단절의 독서 특징
- 패턴별 맞춤식 독서법
14장_사람을 위한 독서를 해야한다
- 일상을 읽는 인문학
- 좋은 책의 기준을 새롭게
-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 모임
- '나 읽기'를 먼저 해야 한다
- '나 읽기'의 사례
1장_인공지능 시대, 새로운 독서가 필요하다
- 책을 벗어난 독서
- 21세기 독서는 어떻게 달라질까?
2장_독서, 이제 세상을 읽자
- 세상읽기란 무엇인가?
- 책 읽기의 한계
- 인간 중심의 독서
3장_지금은 경험 읽기 시대
- 미래 독서의 핵심은 경험 읽기
- 관점에 따른 경험 읽기
- 상황에 따른 경험 읽기
4장_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독서
- 관계로 읽는 독서
- 비인지 능력을 키워주는 독서
- 잠재력을 키우는 감성 독서
- 미래의 독서가 갖추어야 할 능력
2부 독서, 심리학을 만나다
5장_독서와 심리학
- 독서 능력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
- 어린 시절의 경험이 독서 패턴을 형성한다
- 독서, 심리학을 만나다
- 성격 유형에 따른 독서 패턴
6장_감각, 감정 그리고 독서 능력
- 감각과 독서 능력
- 감정은 의미의 이정표
- 듣기와 말하기에 앞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 독서 능력을 회복하려면 쌓인 감정을 풀어야 한다
7장_균형심리 독서
- 균형심리 독서란
- 균형심리 독서 3366 시스템
- 앎을 완성시켜주는 균형심리 독서
- 21세기 독서 전문가의 자격과 역할
3부 세상을 읽는 네 가지 방식
8장_상징으로 세상을 읽다
- 상징 독서의 탄생
- 현대인과 상징 독서
9장_지식으로 세상을 읽다
- 지식 독서의 탄생
- 인공지능 시대와 지식 독서의 한계
10장_관계로 세상을 읽다
- 관계 독서의 탄생
- 미시적 관계 읽기
- 인공 지능 시대 독서의 핵심은 만남
- 관계 독서의 사례
11장_균형으로 세상을 읽다
- 균형심리 독서의 탄생
- 균형심리 독서 사례 1 : 동화
- 균형심리 독서 사례 2 : 수학
- 균형심리 독서 사례 3 : 사람 읽기
4부 균형심리 독서를 잘하는 방법
12장_독서의 열쇠, 무의식을 읽어야 한다
- 독서의 열쇠, 무의식
- 관련없어 보이는 것들을 연결하라
- 나는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생각한다
13장_나의 독서 패턴을 알아야 한다
- 욕구집착, 욕구포기의 독서 특징
- 관계밀착, 관계단절의 독서 특징
- 패턴별 맞춤식 독서법
14장_사람을 위한 독서를 해야한다
- 일상을 읽는 인문학
- 좋은 책의 기준을 새롭게
-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 모임
- '나 읽기'를 먼저 해야 한다
- '나 읽기'의 사례
저자
저자
남상철
저자 남상철
심리학자, 상담가, 교육 전문가, 독서 전문가, 갈등 조율 전문가 및 Western Covenant University 상담대학원 학장 및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지난 25년 동안 균형심리학 이론과 치유 기법을 개발하였고, 세계 여러 지역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서양의 문화, 철학, 사상이 상호 보완되는 이론을 정립하여,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의 패러다임에 맞는 교육법, 독서법, 육아법, 대화법, 갈등 조율 및 인성 회복에 필요한 이론과 도구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또한 미국 MTI 경영컨설팅 컴퍼니에서 조직 역량 개발 컨설턴트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및 조직 역량 개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심리학자, 상담가, 교육 전문가, 독서 전문가, 갈등 조율 전문가 및 Western Covenant University 상담대학원 학장 및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지난 25년 동안 균형심리학 이론과 치유 기법을 개발하였고, 세계 여러 지역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서양의 문화, 철학, 사상이 상호 보완되는 이론을 정립하여,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의 패러다임에 맞는 교육법, 독서법, 육아법, 대화법, 갈등 조율 및 인성 회복에 필요한 이론과 도구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또한 미국 MTI 경영컨설팅 컴퍼니에서 조직 역량 개발 컨설턴트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및 조직 역량 개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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