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설화
어느 산골 여인의 일기
시인 김인기의 『산방설화』. 1991년 시인 박재삼의 추천을 받아 문예지 '문학세계'를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소설 같은 일기다. 아련한 유년 시절의 추억을 토해 반추하면서 현재와 연결시켜 잔잔한 일기 형식으로 써내려가고 있다. 저자가 직접 지은 시를 인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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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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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 산방설화 1월 일기
산문(山門)|낮은 산방|메아리|고해성사|오리바위 물개들|겨울 꽃|옷 벗는 소리|난파선|
백설기|동맥경화|송도집|와불|고드름|한생|근황|서수필(鼠鬚筆)|심연|주문진 애가
02 산방설화 2월 일기
멧돼지|동초망(冬哨網)|털북숭이 화가의 레지스탕스|외등|테러리스트와 연어이야기|안부|
서낭제|철새의 꿈|통나무 찻집|화신|수혈과 수유|공주의 성|귀거래사|반지|
장작패다|ㅂ보물섬|군밤|설낙목
03 산방설화 3월 일기
에밀레종을 위하여|동창계|굴뚝새와 비구니|모녀|경칩|꽃삽|약속|산더덕|봄비|
열쇠|봄눈|가슴앓이 마주앓이|박새|민들레|꽃샘추위|관게|눈 녹은 물
04 산방설화 4월 일기
산방 가는 길|강냉이|병아리떼|뿌리 깊은 나무|쑥 그리고|인연|밭갈이가 한창|꽃도둑(花賊)|
꽃동산|감자 놓다|곡우|우화|첫 편지|봉두군|배신을 꿈꾸는 자(雌)들|지단이꽃필 때면|
강냉이 심다가|일출산 월출산
05 산방설화 5월 일기
산문 밖|두릅|갈잎이 피면|월순네|나물이 한창|싫은 소리|소원|장원이라니|부처님 오신 날|
귀소|들배꽃 피던 날|애련|송홧가루 날리다|청기와 끝 흰구름|박새를 보내며|천년 솔바람|
여백|분봉
06 산방설화 6월 일기
동자승의 우산|못밥|산방엽신|베적삼과 잠방이|구슬픈 뻐꾸기|낮달|나들이|강릉명절|앵두|
여의주|보쌈|브로치|오리무중|천신|갈모자와 산딸기|거북반석에 앉아|개살구 참살구
07 산방설화 7월 일기
이슬|더위|무지개|산유화|부연정(浮蓮亭)|발소리|감자전|개똥불|찰강냉이|복달임|
철새와 해당화|하일서정|수달과 인어|감자바위|이중주|청산에 살어리랏다|살다가 더러|장마
08 산방설화 8월 일기
콧등치기|사돈의 궁둥이|별이 내리는 밤|답사|낮잠|입동으로 가는 길|청개구리|잔정|
고슴도치|이방인|잔당들|매미|루사의 후예들|벌초|오줌이 마렵다|빈자리|바위
09 산방설화 9월 일기
내력|가을의 문턱|백도라지|꽈리|구름 위의 별곡, 그 안반데기|도토리|머루 다래
강릉사투리|송편|한가위|송이|횡재|꿀단지|논벌에서|두 마리의 마우스|군불|떡비
10 산방설화 10월 일기
뾰족한 입|개밥바라기|우리들의 바보|억새꽃 비늘|비오는 날|달팽이의 업|비망록
참배맛|고뿔|달 걸어놓고|산문 댐|전시회|까치밥|한 열흘쯤|부연정(浮蓮亭)|
첫 얼음|추경(秋耕)|똥개
11 산방설화 11월 일기
당간지주|낙엽|이방인|소꿉놀이|솔바람|숯굽터에서의 하루|보쌈꾼과 총잡이|까나리와 도루묵|입동머리|패물이 한 가마|속세|백폭(白幅) 병풍|옻닭|예행연습|첫눈|파문|번데기의 꿈
12 산방설화 12월의 일기
가랑잎|강릉은 불타고 있는가|하구에서|사악한|소상(遡上)|토굴뚝|고기잡이|밤의 소묘|마지막
잎새|바람|솔|안녕|생쥐|겨울 이야기|골짜기 그 비망록|동행|제비집을 찾아|눈나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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