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무늬 저 여자(양장본 HardCover)
조윤희 시집
‘현대시학’을 통하여 문단활동을 하게 된 시인 조윤희의 시집 『얼룩무늬 저 여자』. 존재의 유한성 속에서 겪는 실존적 고통의 몸부림을 담은 시들로 꾸며져 있다. ‘보랏빛 나무의 고요한 입술’, ‘길라잡이의 해찰’, ‘소리없는 물, 수선스러운 돌’, ‘깡통치마 속의 바람은’을 비롯해 자신과 타인의 고독을 바라보는 시편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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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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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성스러운 피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그림자 여행
발푸르기스의 밤
화양연화
코끼리 걸음
필로우 북
그토록 많은 지문을 요구하는 삶이라니!
선인장 파고다
新生
해자 속의 파문
보랏빛 나무의 고요한 입술
탁류 속 물고기들의 음표
그리하여, 우리를 추억하라
길라잡이의 해찰
피안
소리의 니르바나
크레바스
화성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오, 그 通俗
새벽 세 시의 바다
소리없는 물, 수선스러운 돌
파두
얼룩무늬 저 여자
그때 한 소끔의 소나기가 내렸다는 군
깊은 음울 속에서 누가 울고 있는가
빗방울의 幻
케어스를 켤 시간입니다
ll.
깡통치마 속의 바람은
?祭 · 1
?祭 · 2
?祭 · 3
내 몸의 열꽃이 필때
오른쪽을 살펴라
여름
여름, 그 폭염
모항에 떨어지던 동백꽃
볼모 잡히다
창밖의 비가
군자란 의 변명
꿈의 카메라
어둠 속의 그물침대
일곱 항아리
돌 쌓는 예술가
한 쪽으로만 쏠리는
오후 2시의 병실에 내리던 눈
하늘 사다리
눈이 내리려고
토끼도욱
해설 - 오, 그 물고기들 ㅣ 권혁웅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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