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Melody(아이 엠 멜로디)
해피 재즈로 세상을 위로하는 곽윤찬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당신은 이미 멜로디를 부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해피 재즈로 세상을 위로하는 곽윤찬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I am Melody(아이 엠 멜로디)』. 재즈 분야에서 여러 개의 '한국 최초' 타이틀을 얻은 피아니스트 곽윤찬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세계적인 재즈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그는 간결하고 청명한 음색, 빠른 스윙에서 느린 발라드까지 능란하게 소화하는 음악성, 그리고 재즈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탐구로 그만의 독특한 재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인 최초, '블루노트' 레이블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찬의 인생 이야기와 앨범 〈i am Melody> 제작에 얽힌 숨은 이야기는 잔잔한 미소와 감동을 선사한다.
해피 재즈로 세상을 위로하는 곽윤찬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I am Melody(아이 엠 멜로디)』. 재즈 분야에서 여러 개의 '한국 최초' 타이틀을 얻은 피아니스트 곽윤찬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세계적인 재즈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그는 간결하고 청명한 음색, 빠른 스윙에서 느린 발라드까지 능란하게 소화하는 음악성, 그리고 재즈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탐구로 그만의 독특한 재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인 최초, '블루노트' 레이블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찬의 인생 이야기와 앨범 〈i am Melody> 제작에 얽힌 숨은 이야기는 잔잔한 미소와 감동을 선사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약한 자에게
힘을 주는
재즈가 좋다"
재즈의 화음은 신의 위로다.
재즈의 악센트는 신의 은총이다.
부족하고 나약한 음이 모인 블루스,
약박에 힘을 주는 스윙 재즈…
그대, 슬픔에 빠져 있다면 재즈를 들어보라.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 있다면 재즈를 배워보라.
슬픔을 아는 이들이 나눌 수 있는 공감을,
부족하고 나약한 이들과 함께하는 힘을,
재즈의 화음과 악센트에서 얻게 될 것이다.
한국인 최초, '블루노트' 레이블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찬의 인생 이야기와
앨범 〈i am Melody> 제작에 얽힌 숨은 이야기들이
잔잔한 미소와 감동을 선사한다.
책의 포인트
앨범 〈i am Melody>가 나오기까지의 긴 이야기, 숨은 이야기를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이 펼쳐 놓는다. 그 이야기에는 재즈에 대한 깊이와 통찰, 소탈하면서도 진지한 인생 이야기가 녹아 있다. 그래서 그의 재즈 이야기, 그의 인생 이야기에는 공감이 있고, 그래서 감동이 있다. 이 책은 그의 〈아이 엠 멜로디> 2집과 동시에 나온다.
추천의 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 만약 당신이 있는 곳이 낮은 곳이라면, 당신이 가진 것이 낮은 것이라면, 당신의 마음이 낮은 마음이라면, 당신은 이미 멜로디를 부를 준비가 되어 있다. 〈i am Melody>는 지극히 겸손하셔서 모든 낮은 자의 힘이 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_ 나얼 (가수)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의 '은혜'라는 단어가 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나는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은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곽윤찬의 음악은 하나님의 은혜요 〈i am Melody>는 그 은혜를 나누는 축복의 통로임을 이제 분명히 안다. 은혜와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i am Melody>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이다. _ 장윤주(모델)
이 책의 저자는 프로 피아니스트다. 그것도 재즈 피아니스트. 프로 골퍼인 나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 살고 있을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그와 내가 여러 모로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재즈에 있는 '스윙'이 골프에도 있어서 골프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저자의 골프 사랑을 넘어, 나는 그의 소탈한 인생 이야기와 진지한 신앙, 그리고 맡은 직업의 소명에 충실하려는 '프로 정신'에서 공감과 친근감을 느꼈다. 같이 '스윙'을 하는 그와 그의 이 책을 응원한다.
_ 최경주 (프로 골퍼)
우리나라 최초의 '블루노트' 레이블 아티스트,
최정상의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의 이야기
우리 나이 마흔 넷이니, 그가 살아온 인생 이야기가 무슨 거창한 회고록일거라는 부담스런 짐작은 버리는 게 좋다. 그가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결혼 이야기, 어렵게 얻은 아들에 대한 아빠의 마음은 그만큼의 인생을 산 사람들이라면 거의 대부분 마음 깊이 공감할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깝다.
일곱 살 때쯤 그의 집에 피아노가 들어왔다. 그의 부모도 그에게 피아노 조기 교육을 시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키우려는 원대한 교육 철학이 있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 것 같지는 않다. 그에게 그 피아노를 '레슨'용이 아니었다. 담을 맞대고 있는 교회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소리에 맞상대하는 무기였다고 그는 털어놓는다. 그는 이웃 친구 집에 갔다가 비싸서 잘 먹지 못했던 시금치 반찬을 얻어먹고 싶은 일념에, 부적을 많이 붙여 놓은 그런 친구 엄마 앞에서 당시 유행하던 복음성가를 불러 어른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던 아이기도 했다.
오랜 고통과 기다림 끝에 얻은 아들 '서원이'의 이야기가 책 속에 틈만 나면 끼어들어오는 것으로 봐서 그 역시 우리네 보통 아빠들이다. 그의 앨범 〈누마스>는 아들을 얻은 몰디브 리조트 방 이름이다. 그렇다고 이 책에 소소한 개인사만 들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는 뮤지션이다. 최정상급 재즈 피아니스트이다. 재즈 이야기를 빼놓고는 이 책을 이야기 할 수 없다.
그의 마흔 인생이 한 바탕 재즈 연주나 마찬가지다.
그는 말한다. 즉흥연주를 바탕으로 하는 재즈지만, 재즈에도 규칙과 질서가 있다고.
그가 살아온 꼬마시절, 중고등학생 시절, 대학시절과 유학시절, 결혼과 출산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재즈만큼 다양하고 자유롭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다. 말했듯이, 그의 재즈 즉흥연주가 그냥 피아노 건반을 날렵하게 아무렇게나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연주곡으로 완성되듯이, 그의 인생에도 어떤 질서가 있다. 그에게 그것은 신앙이다. 이 책에서 그는 재즈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다. 재즈 연주를 들을 때 박수칠 일이 있으면 절대로 1, 3박에 치면 안 된다. 재즈연주에는 다양한 규칙이 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코드도 있다(어보이드 노트) 등등. 그런데 그는 재즈에 관한 이런 규칙과 이론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설명하고 풀어낸다. 바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관점, 즉 세계관과 가치관, 더 깊게는 신앙의 눈으로 재즈를 풀어내고 이해하고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재즈'라는 음악 장르 자체에 대한 그의 이해, 곧 〈곽윤찬을 재즈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부터가 남다르다. 그는 재즈를 감히 '약한 자들의 음악' '모자라는 사람들의 음악'이라고 말한다. 그는 말한다. 재즈는 신대륙으로 끌려간 아프리카 노예들이 고향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면서 부른 노래에서 기원한다고. 그리고 그들의 부른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면 어딘지 모자란 듯한 음색이 들린다고. 바로 '마이너 음계'가 그들이 부른 음악의 바탕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더 나아가, 그는 재즈는 '마이너'의 음악이라고 말한다. 재즈에 대한 그의 받아들임의 자세가 이러하니, 그가 재즈를 연주하는 목적과 가치가 어디를 향할지는 이제 짐작이 간다. 그는 고급 상류층이나 소수의 뮤지션을 겨냥하는 폼 나는 재즈가 누구나 듣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재즈 음악을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에게 붙은 닉네임은 "해피 재즈"다.
약한 사람들의 음악에서 시작한 재즈, 그리고 그 약한 이들에게 행복을 주겠다는 "해피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은, 이제 '나'는, 그리고 '우리' 인간은 천상에서 소프라노, 즉 멜로디를 맡을 존재들이라고 말한다. 얼마나 위대한 역전인가. 그렇다. 그의 재즈는 약한 자들을 섬기는 재즈이다. 그리고 그 약한 자들, 우리는 또한 가장 고귀한 존재, 멜로디이다. 그리고 위대하신 분이 나에게 맡기신 그 고귀함을 알면 어찌 내가 대문자 'I'일 수 있겠는가.
약한 자에게
힘을 주는
재즈가 좋다"
재즈의 화음은 신의 위로다.
재즈의 악센트는 신의 은총이다.
부족하고 나약한 음이 모인 블루스,
약박에 힘을 주는 스윙 재즈…
그대, 슬픔에 빠져 있다면 재즈를 들어보라.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 있다면 재즈를 배워보라.
슬픔을 아는 이들이 나눌 수 있는 공감을,
부족하고 나약한 이들과 함께하는 힘을,
재즈의 화음과 악센트에서 얻게 될 것이다.
한국인 최초, '블루노트' 레이블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찬의 인생 이야기와
앨범 〈i am Melody> 제작에 얽힌 숨은 이야기들이
잔잔한 미소와 감동을 선사한다.
책의 포인트
앨범 〈i am Melody>가 나오기까지의 긴 이야기, 숨은 이야기를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이 펼쳐 놓는다. 그 이야기에는 재즈에 대한 깊이와 통찰, 소탈하면서도 진지한 인생 이야기가 녹아 있다. 그래서 그의 재즈 이야기, 그의 인생 이야기에는 공감이 있고, 그래서 감동이 있다. 이 책은 그의 〈아이 엠 멜로디> 2집과 동시에 나온다.
추천의 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 만약 당신이 있는 곳이 낮은 곳이라면, 당신이 가진 것이 낮은 것이라면, 당신의 마음이 낮은 마음이라면, 당신은 이미 멜로디를 부를 준비가 되어 있다. 〈i am Melody>는 지극히 겸손하셔서 모든 낮은 자의 힘이 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_ 나얼 (가수)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의 '은혜'라는 단어가 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나는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은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곽윤찬의 음악은 하나님의 은혜요 〈i am Melody>는 그 은혜를 나누는 축복의 통로임을 이제 분명히 안다. 은혜와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i am Melody>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이다. _ 장윤주(모델)
이 책의 저자는 프로 피아니스트다. 그것도 재즈 피아니스트. 프로 골퍼인 나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 살고 있을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그와 내가 여러 모로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재즈에 있는 '스윙'이 골프에도 있어서 골프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저자의 골프 사랑을 넘어, 나는 그의 소탈한 인생 이야기와 진지한 신앙, 그리고 맡은 직업의 소명에 충실하려는 '프로 정신'에서 공감과 친근감을 느꼈다. 같이 '스윙'을 하는 그와 그의 이 책을 응원한다.
_ 최경주 (프로 골퍼)
우리나라 최초의 '블루노트' 레이블 아티스트,
최정상의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의 이야기
우리 나이 마흔 넷이니, 그가 살아온 인생 이야기가 무슨 거창한 회고록일거라는 부담스런 짐작은 버리는 게 좋다. 그가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결혼 이야기, 어렵게 얻은 아들에 대한 아빠의 마음은 그만큼의 인생을 산 사람들이라면 거의 대부분 마음 깊이 공감할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깝다.
일곱 살 때쯤 그의 집에 피아노가 들어왔다. 그의 부모도 그에게 피아노 조기 교육을 시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키우려는 원대한 교육 철학이 있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 것 같지는 않다. 그에게 그 피아노를 '레슨'용이 아니었다. 담을 맞대고 있는 교회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소리에 맞상대하는 무기였다고 그는 털어놓는다. 그는 이웃 친구 집에 갔다가 비싸서 잘 먹지 못했던 시금치 반찬을 얻어먹고 싶은 일념에, 부적을 많이 붙여 놓은 그런 친구 엄마 앞에서 당시 유행하던 복음성가를 불러 어른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던 아이기도 했다.
오랜 고통과 기다림 끝에 얻은 아들 '서원이'의 이야기가 책 속에 틈만 나면 끼어들어오는 것으로 봐서 그 역시 우리네 보통 아빠들이다. 그의 앨범 〈누마스>는 아들을 얻은 몰디브 리조트 방 이름이다. 그렇다고 이 책에 소소한 개인사만 들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는 뮤지션이다. 최정상급 재즈 피아니스트이다. 재즈 이야기를 빼놓고는 이 책을 이야기 할 수 없다.
그의 마흔 인생이 한 바탕 재즈 연주나 마찬가지다.
그는 말한다. 즉흥연주를 바탕으로 하는 재즈지만, 재즈에도 규칙과 질서가 있다고.
그가 살아온 꼬마시절, 중고등학생 시절, 대학시절과 유학시절, 결혼과 출산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재즈만큼 다양하고 자유롭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다. 말했듯이, 그의 재즈 즉흥연주가 그냥 피아노 건반을 날렵하게 아무렇게나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연주곡으로 완성되듯이, 그의 인생에도 어떤 질서가 있다. 그에게 그것은 신앙이다. 이 책에서 그는 재즈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다. 재즈 연주를 들을 때 박수칠 일이 있으면 절대로 1, 3박에 치면 안 된다. 재즈연주에는 다양한 규칙이 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코드도 있다(어보이드 노트) 등등. 그런데 그는 재즈에 관한 이런 규칙과 이론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설명하고 풀어낸다. 바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관점, 즉 세계관과 가치관, 더 깊게는 신앙의 눈으로 재즈를 풀어내고 이해하고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재즈'라는 음악 장르 자체에 대한 그의 이해, 곧 〈곽윤찬을 재즈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부터가 남다르다. 그는 재즈를 감히 '약한 자들의 음악' '모자라는 사람들의 음악'이라고 말한다. 그는 말한다. 재즈는 신대륙으로 끌려간 아프리카 노예들이 고향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면서 부른 노래에서 기원한다고. 그리고 그들의 부른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면 어딘지 모자란 듯한 음색이 들린다고. 바로 '마이너 음계'가 그들이 부른 음악의 바탕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더 나아가, 그는 재즈는 '마이너'의 음악이라고 말한다. 재즈에 대한 그의 받아들임의 자세가 이러하니, 그가 재즈를 연주하는 목적과 가치가 어디를 향할지는 이제 짐작이 간다. 그는 고급 상류층이나 소수의 뮤지션을 겨냥하는 폼 나는 재즈가 누구나 듣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재즈 음악을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에게 붙은 닉네임은 "해피 재즈"다.
약한 사람들의 음악에서 시작한 재즈, 그리고 그 약한 이들에게 행복을 주겠다는 "해피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은, 이제 '나'는, 그리고 '우리' 인간은 천상에서 소프라노, 즉 멜로디를 맡을 존재들이라고 말한다. 얼마나 위대한 역전인가. 그렇다. 그의 재즈는 약한 자들을 섬기는 재즈이다. 그리고 그 약한 자들, 우리는 또한 가장 고귀한 존재, 멜로디이다. 그리고 위대하신 분이 나에게 맡기신 그 고귀함을 알면 어찌 내가 대문자 'I'일 수 있겠는가.
목차
목차
프롤로그 _ '마이너'의 음악, 재즈
1부 Happy Jazz
1. '딴따라'라 불러도 좋다
2. 피아노는 나의 '무기'
3. 시금치 먹고 싶어 부른 노래
4. 왼손으로는 3박자, 오른손으로는 4박자
5. '누마스'의 서원
6. 주의! 피하시오!
7. '누마스'로 '블루노트' 아티스트가 되다
8. 훌륭한 연주자보다 행복한 연주자이고 싶다
2부 i am Melody
9. '당김음' 같은 사람
10. 도대체 무슨 돈으로…?
11. 어메이징 그레이스!
12. 3화음과 트리오, 그리고…
13. 재즈에 담고 싶은 또 하나
14. 행복한 조연들의 노래
에필로그 _ you are Melody, too!
1부 Happy Jazz
1. '딴따라'라 불러도 좋다
2. 피아노는 나의 '무기'
3. 시금치 먹고 싶어 부른 노래
4. 왼손으로는 3박자, 오른손으로는 4박자
5. '누마스'의 서원
6. 주의! 피하시오!
7. '누마스'로 '블루노트' 아티스트가 되다
8. 훌륭한 연주자보다 행복한 연주자이고 싶다
2부 i am Melody
9. '당김음' 같은 사람
10. 도대체 무슨 돈으로…?
11. 어메이징 그레이스!
12. 3화음과 트리오, 그리고…
13. 재즈에 담고 싶은 또 하나
14. 행복한 조연들의 노래
에필로그 _ you are Melody, too!
저자
저자
곽윤찬
저자 곽윤찬은 재즈 분야에서 여러 개의 '한국 최초' 타이틀을 얻은, 세계적인 재즈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 그는 간결하고 청명한 음색, 빠른 스윙에서 느린 발라드까지 능란하게 소화하는 음악성과 재즈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탐구로 그만의 독특한 재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는 1989년 도쿄 뮤즈음악원을 졸업하고 1993년에는 세계 최고의 재즈 뮤지션의 산실인 버클리 음대를 졸업했다. 2000년 한국인으로서는 처음 유니버설 산하 엠알씨(EmArCy) 레이블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클레이튼, 제프 해밀턴과 함께 첫 번째 앨범 〈Sunny Days>를 발표했다. 2003년에는 제프 해밀턴, 그레고리 허친슨, 제프 클레이튼, 래리 쿤스와 함께 작업하여 두 번째 앨범 〈Daisy>를 발표하여 대중에게 그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2005년 재즈 뮤지션들의 꿈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 아티스트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선정되어 세계저거 재즈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패티투치, 내쉿 웨이츠가 참여한 3집 앨범〈Noomas>가 블루노트 레이블로 발매 되었으며, 이어 1집과 2집도 블루노트에서 재발매 되었다. 2007년 세계적인 베이시스트 드류 그레스, 드러머 내쉿 웨이츠와 뉴욕에서 녹음한 4집 음반 〈Yellowhale>도 블루노트 레이블로 발매되어 재즈 뮤지션으로서의 그의 실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현재 나사렛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명의 가수 등과 〈i am Melody〉 앨범을 프로듀싱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