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의 고난일기(욥의 고백으로 읽는)
욥의 고백으로 읽는 욥의 고난일기. 욥의 하나님을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욥이 고백하는 욥의 일기를 썼다. 욥기가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찾아보고자 했다. 성경적 상상력과 일반적 상상력, 그리고 감정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이 시대에 고민하는 욥으로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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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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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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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를 열면서
중간에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이 일기를 읽어주세요
제1부 욥의 재앙
저는 참으로 괜찮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이 두려웠습니다
안정된 생활이 흔들릴까봐 두려웠습니다
저는 친구들의 비판이 두려웠습니다
저는 건강을 잃을까봐 두려웠습니다
오직 나누어 준 것만이 남는 것이라는 것을
열 명의 자녀가 한순간에 죽음에 처하고
차라리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저의 입에서는 탓, 탓, 탓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자녀들을 한번만 안아볼 수 있다면
제2부 친구들의 변론
엘리바스-죄 없이 망한 자가 어디 있느냐?
숨겨져 있던 저의 본성이 꿈틀거리며 드러나기 시작?습니다
주께서 저를 찾아도 제가 없으리이다
저는 두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빌닷-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
.
.
(중략)
.
.
이제 모든 이들이 저를 비웃습니다
제가 언제 주님의 법도를 떠나 산 적이 있나요?
엘리후-나도 한마디 해야 하겠다
엘리후-네가 감히 어떻게 스스로 의롭다 하느냐?
엘리후-하나님은 불의하지 않다
제3부 하나님과의 대면
하나님, 나의 하나님!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손으로 내 입을 가리리이다
내가 스스로 회개하나이다
이 고난으로 인하여 감사하는 일들
이제부터 저의 삶은 욥기 42장의 삶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글을 마치면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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