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 선생이 요법사 과정에서 강의한 내용을 담은 『현성의 쟁기로 새 문명의 밭을 갈다』 제1권 《간담》편. 사람의 몸 안에서도 특히 간과 쓸개와 간담이 지배하는 여러 부위들에서 생겨나는 육체적, 정신적인 질병들, 증상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기존의 제도권, 비제도권 의학이 갖고 있는 관점과는 다른 시각으로 인체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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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책은 육기섭생법을 창안한 고 현성 김춘식 선생의 법제자인 다해(多偕) 선생이 요법사 과정에서 강의한 내용을 활자화시킨 첫 번째 강의록이다. 앞으로 여섯 권까지 나올 강의록 중 첫 번째 권인 간담편은 사람의 몸 안에서도 특히 간과 쓸개와 간담이 지배하는 여러 부위들에서 생겨나는 육체적 정신적인 질병들, 증상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자(話者)는 책에서 기존의 모든 제도권, 비제도권 의학이 갖고 있는 관점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인체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화자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바는 바로 맥을 고친다는 것이다. 기존의 모든 의학이나 요법들이 병명치료, 증상치료, 국소치료, 통계치료에만 머물러서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못했던 것에 비해, 전 세계에서도 유일하게 맥을 고치고 생명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법방을 제시하고 있는 육기섭생법의 내용을 이 책에서는 자세히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그 법방들을 제대로 실천하는 독자라면 기존 의학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웬만한 병은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목차
수정증보판을 내면서
들어가는 글
일러두기
제1강 간담편
제2강 간담편
제3강 간담편
제4강 간담편
찾아보기
저자
표상수
저자 다해(多偕) 표상수는 1960년 충남 예산군에서 났다. 20대초반에 가톨릭 농민회 활동을 하면서 민족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식량자주권이 장차 외세에 넘어가게 되는 상황이 올 거라는 걸 내다보고는 우리 종자 수호를 위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군대에서 허리를 다친 후 농사를 짓기 힘들게 되자, 서울로 올라와서 여느 사람들처럼 평범한 사회인으로 살았다. 그러다가 현성 김춘식 선생을 만나서 자연의 원리 공부를 하게 되었고, 고질병이었던 허리도 고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자연의 원리를 세상에 전파하는 일에 생을 바치고자 마음먹고, 생식원을 열어서 수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그러다가 98년 현성 선생님의 특별한 부촉을 받고 선생께서 하시던 요법사 강좌를 물려받아서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스스로를 생식 장사꾼이라고 말하지만, 어릴 적부터 품은 뜻과 이상은 남달랐다. 소년 시절부터 '홍익인간'하는 삶에 뜻을 두었고, 20대 중반 이후에는 날로 쇠잔해져 가는 우리 민족의 정신과 얼을 보존하는 운동에 앞장서기도 하였다. 30대 중반에 생식원을 하면서부터는 교육문제와 먹거리전반에 대한 문제, 특히 의료매트릭스에 대한 문제까지 관심분야를 확대하였고, 궁극적으로는 자연의 원리를 통해서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건설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일로매진 해오고 있다. 현재 자하생식원 본원의 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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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 선생이 요법사 과정에서 강의한 내용을 담은 『현성의 쟁기로 새 문명의 밭을 갈다』 제1권 《간담》편. 사람의 몸 안에서도 특히 간과 쓸개와 간담이 지배하는 여러 부위들에서 생겨나는 육체적, 정신적인 질병들, 증상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기존의 제도권, 비제도권 의학이 갖고 있는 관점과는 다른 시각으로 인체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한다.
다해 선생이 요법사 과정에서 강의한 내용을 담은 『현성의 쟁기로 새 문명의 밭을 갈다』 제1권 《간담》편. 사람의 몸 안에서도 특히 간과 쓸개와 간담이 지배하는 여러 부위들에서 생겨나는 육체적, 정신적인 질병들, 증상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기존의 제도권, 비제도권 의학이 갖고 있는 관점과는 다른 시각으로 인체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