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눈물
오해룡 시집
오해룡 시인의 첫 번째 시집『종의 눈물』. 140자를 적어 넣을 수 있는 트위터의 멘션의 규정에 맞게 140자의 시들을 써온 저자가 트위터를 시작하면서 썼던 140자시들을 엮어낸 책이다. 성직자로서 고뇌가 변절자라는 고백을 통해 인간의 사랑과 진실을 노래하고, 섬기는 종의 마음을 시인의 감성으로 들려주고, 인간 세계의 원초적 회귀본능, 그리움, 삶의 도리를 밝히는 ‘세상을 위하여’, ‘이스카리옷 성자’,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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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순례를 떠난 구도자
세상을 위하여
이스카리옷 성자
종의 눈물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그 날 오후
이방(異邦) 사람
연탄가는 목사
순교자
부활
2부 그날이라는 그날
시인의 부활
40대여 우리에겐 기회가 더 있습니다
겨울에 꽃이 피고
심원동에 찾아온 봄
어린 날의 추헉
망향가(望鄕歌)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게으름
위험한 사람
5월에 나는
이층침대
큰 이십사 점 무당벌레의 겨울나기1
큰 이십사 점 무당벌레의 겨울나기2
큰 이십사 점 무당벌레의 겨울나기3
성주산 골짜기
탐라Ⅴ
도시의 나그네
배고픈 봄날
8월에 쓰는 편지
3부 소리 내어 부르지 못한 노래
아침의 노래
아버지의 노래
태풍(颱風)의 노래
점(點)
소리Ⅴ
수인번호
배신(背信)
세메르의 정복자
수의(壽衣)를 입은 남자
아침의 시
달과 십자가
사즉생
답답함, 그 답답함
괴안동 복지아파트
순교자의 꿈
4부 눈으로 고백하는 말
미시령의 단풍
허수아비 축제
산과 그리고 나무
해망산에서
충청도
꽃은
한탄강
큰 내 바다의 모래위에서
문갑도의 봄
망티
세 개의 조롱박
새
1068m
고향을 만들던 날
나한대
5부 의미가 담겨있는 140
쉰소리1 ~ 1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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