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 한자삼국지
천ㆍ지ㆍ인 한자 삼국지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게 하려고 만든 동화책이다. 학생들이 한 편의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4급에서 8급까지의 한자를 반복해서 익히고 외운다. 동화책을 읽으면 저절로 한자를 반복 학습하게 되어있어서 학년과 급수(級數)에 따라 필요한 분량을 반복해서 읽으면 한자 실력이 빠르게 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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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천ㆍ지ㆍ인 한자 삼국지는 자체로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천(天), 지(地), 인(人), 세 장군이 하늘나라와 용궁나라, 지상을 오가며 벌이는 모험을 담았다. 학생들이 책을 잡으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반복해서 읽게 된다.
저자 이성균은 한 TV 방송에서 초등학생 어린이가 한자 공부를 하는 것을 보고 이 책을 고안하였다. 어린이가 사용한 옥편(玉篇)이 화면에 나왔는데 얼마나 보았는지 옆 부분이 1cm 정도나 닳아 없어졌다고 한다. 저자는 기성세대로서 책임감을 느꼈다. '옥편이 닳을 정도로 공부하였다니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을 기울였을까? 저렇게까지 한자 공부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다른 방법이 없었을까?' 저자는 자신이 공부하던 방법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에서 중학생까지 힘들이지 않고 한자를 익히는 방법을 마련하였다. 공부는 공부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학생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공부하다 보면 한자가 절대로 어렵지 않고 웃으며 만날 수 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추천서
이 책은 인간의 두뇌가 가장 편하게 학습하는 원리를 그대로 따른 책이다. 어린 나이에 지나친 암기를 하면 공부에 실증을 느낄 뿐만 아니라 뇌가 학습 능력을 키우는 데 방해가 된다. 따라서 암기가 아닌 재미있는 놀이나 독서로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한 권의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으면 저절로 한자를 익히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천ㆍ지ㆍ인 한자 삼국지 같은 책이 많이 나와 이제는 대한민국 교육이 아이들에게 트라우마(trauma)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신과 전문의, 박준순>
목차
목차
공부하는 방법
제1장 옥황상제의 병환(8급) / 6
제2장 옥황상제의 용궁 방문(7급) / 17
제3장 천ㆍ지ㆍ인의 탄생(6급) / 34
북망산 토벌 / 42
토대장군과 석동계곡 / 49
제 4 장 거북선과 대 재앙(5급) / 69
제 5 장 난세 (4.2급) / 114
해적 토벌 / 129
일자 다음자 공부( 155 )
제 6 장 옥동자의 출현(4급, 첫음절 장음 공부) / 174
약자 공부 / 210
옥편 보는 법 / 232
제 7 장 편방(종합) / 242
찾아보기 / 249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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