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양을 치유하라
『내 양을 치유하라』는 저자가 예수의 이름으로 37명의 내담자를 치료한 사역보고서를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가장 먼저 집필한 책으로 영적인 세계를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 견딜 수 없어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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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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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무당
3부 전이
4부 영의 표출
5부 교만과 혈기
6부 두려움
7부 살인과 폭력
8부 걱정과 우울
저자
저자
1953년생 서울 출신으로 15세에 주님께 헌신했다. 총신대와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수업을 받고 33세에 목사가 되었다. 그는 1989년에 있었던 로잔2에 참가하여 신학과 세계관에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특히 영성가이자 치유사역자였던 목사인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을 비롯해 6남매 모두 주의 사역자로 헌신하는 우리나라에 흔치 않은 영적 가문이다. 현재 신광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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