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눈이 열리다
『영의 눈이 열리다』는 저자는 이 시대에 어떻게 자신이 영적인 사람이 되었으며, 어떻게 해야 능력의 삶을 살 수 있는지 그리고 영적 능력이란 무엇인지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영의 눈이 열린 사람이나 영의 눈이 열리기를 소망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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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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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영적인 세계를 알아가다
3부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다
4부 영성의 깊이를 더하다
5부 사역이 확장되다
저자
저자
1953년생 서울 출신으로 15세에 주님께 헌신했다. 총신대와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수업을 받고 33세에 목사가 되었다. 그는 1989년에 있었던 로잔2에 참가하여 신학과 세계관에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특히 영성가이자 치유사역자였던 목사인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을 비롯해 6남매 모두 주의 사역자로 헌신하는 우리나라에 흔치 않은 영적 가문이다. 현재 신광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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